

전 세계 소수 언어 사용자들을 위한 성경 번역을 디지털화는 프로젝트가 대대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션 어시스트(MissionAssist), 바이블 소사이티(Bible Society), 위클리프 성경(Wycliffe Bible) 등에 속한 번역가들은 소수 언어를 번역된 성경 인쇄본을 디지털로 옮길 자원 봉사 번역인들을 모집하고 있다... 
美 남침례교 내년 총회 주제 “대사명 받은 침례교인”
미국 남침례교가 2021년 연례 총회 주제로 “우리는 위대한 사명을 받은 침례교인(We Are Great Commission Baptists)”을 채택했다.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남침례교 J.D. 그리어 회장은 14일(이하 현지시간) 총회 주제를 이 같이 발표하면서, 교단의 정체성을 대내외적으로 확인시키기 위해 고안됐다고 덧붙였다. 2019년과 2020년에는 ‘무엇보다 복음(Gospel A.. 
열매나눔재단, 새벽배송으로 결식 아동·청소년 식사 지원
최근 엄마가 일을 나간 사이 라면을 끓여 스스로 끼니를 해결하려다가 불이 나 중화상을 입은 초등학생 형제가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들 형제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학교가 비대면 수업을 진행한 날 스스로 끼니를 해결하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세대 캠퍼스타운사업단, 2020 청년창업포럼 개최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단장 손홍규)은 지난 9일 서울시 캠퍼스타운사업으로 추진된 2020 청년창업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현장 참가자 없이 전 행사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2020 청년창업포럼은 CEO 8명의 노하우 공유와 청년들의 온라인 네트워킹을 위한 포럼으로서 신촌, 파랑고래(공공 문화도시재생 앵커시설)와 공동주최했으며,.. 
김학중 목사 “온라인으로 전도가 가능할까?”
김학중 목사(꿈의교회)가 17일 아몬드(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몬지 몰랐던 것들을 드디어 알아가는 시간)에서 ‘온라인으로 전도가 가능할까요?’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온라인 선교사 미디어로 전도가 가능할까? 사람들에게 링크를 보내주기만 하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개인 SNS에 목사님 설교를 공유하면 목사님 설교를 공유하면 미디어 전도라고 할 수 있는 것인가?”라며 “이런 질문들은.. 
물마시고 있는 코끼리 코를 문 악어의 최후
그대로 땅바닥에 패대기쳤다... 
NCCK 지도부, 예배·차별금지법 두고 이견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17일 오후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한교총)과 NCCK(한국교회협의회, 대표회장 윤보환, 총무 이홍정)에 예방했다. 이날 김태영 목사는 환영인사로 “우리 이낙연 전 총리께서 우리나라에서 제가 알기론 최장수 총리로 알고 있다. 오랫동안 총리로 잘 하셨고, 또 전 민주당 대변인까지 하셨을 때부터 제가 유심히 봤는데 상당히 논리가 있으면서도 상대를.. 
'뒤집기 한판'으로 넘겨 버린 '씨름왕' 개구리
개구리계의 강호동!.. 
코이노니아로서의 교회
교회는 공동체이다. 성도들의 공동체가 바로 교회이다. 우리는 사도신경을 고백하는데 그 가운데 '성도의 교제'라는 말이 나온다. 바로 이 부분이 교회를 의미한다. 그런데 의아할 것이다. 이것과 공동체가 어떤 의미가 있는가. 우리가 '성도의 교제'라고 말하는 이 부분은 라틴어로 '코뮤니오 쌍크토룸'이라고 하고, 그리스어로는 '코이노니아 하기온'이라고 한다. 원어에서 한국어로 번역할 때 좀 불편하.. 
기성 “100일 정오기도회, 회개와 사랑실천 동반”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오는 21일부터 12월 29일까지 코로나19 극복과 나라를 위한 100일 정오 기도회를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가운데, 회개와 사회적 사랑실천이 동반되는 행동하는 기도회임을 강조했다. 기성은 “이번 100일 기도회는 단순히 기도하는 것뿐만 아니라 회개와 성결, 사회적 사랑 실천을 동반하는 행동하는 신앙운동도 포함된다. 먼저는 회개 운동”이라며 “코로나 .. 
흔들리는 시대, 견고한 확신이 주는 축복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온 세상을 휩쓰는 혼돈의 때, “흔들리는 많은 분들을 위해서 이 책을 썼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사실 먼저는 자신이 흔들리는 경험을 했다”라고 고백한다. 흔들리는 성도들을 보며 “‘이 위기를 기회로 역전시킬 수 없을까?’ 생각했을 때 떠오른 것은 중보기도 하시는 예수님과 성령님이었다”라며 “그 모습을 담은 로마서 8장이 떠올랐다”라고 한다. 여러 고난을 겪을 때, 어둠.. 
[설교] 눌림에서 누림으로
성경이 우리에게 진리와 계시를 전달하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때로는 첫째는 비유를 통해서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와 같으니”(마 13:31)라고 하여 비유를 통해 진리를 전하셨다. 둘째는 복선을 통해서 말씀하신다. “요셉이 형들에게 꿈을 말할 때 형들은 시기하였지만 그의 아버지 야곱은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창 37:11)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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