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덕영 박사
    헬라(그리스) 문화의 주인이 된 야벳 아들 야완
    야벳의 넷째 아들 야완(Javan, Ἰωυαν)은 그리스(Greece)의 히브리 단어이다. 그 뜻은 분명치 않으나 어원상으로 이오니아(Ionia, 고대 헬라어 이알론)와 일치한다. 따라서 그 이름은 예언서들에서 이오니아 본토(소아시아 서부 연안)와 헬라 마게도냐에 거하는 야완의 자손들을 가리키는 데 사용되었다...
  • 연요한 목사
    [대림절 기도] 새것을 담기 위해
    세상 종말의 날은 언제입니까? 종말의 징조는 무엇입니까? 이런 질문 앞에 예수님은 대답하셨습니다. “그 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마24:36) 하나님 외에 누구도, 세상의 종말이 언제 올지 말할 수 없다 하셨습니다. 노아의 때도 그랬습니다...
  •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중인 8일 서울 황학동시장에 위치한 한 중고 주방용품 가게가 한산하다.
    900명대 지속 예측한 방역당국 "3단계 필요시 논의"
    11일 하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 수가 950명에 달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동량 감소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당분간 이 정도 규모의 신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 이정건 선교사
    시대 변해도 가장 효과적 선교는 ‘성육신적 삶’
    “우리는 거창하게 선교를 말하기 전에 평소 우리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성육신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시대가 변해도 변치 않는 효과적인 전도 방법은 바로 우리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다.” 이정건 고신총회세계선교회(KPM) 멤버케어원 원장은 얼마 전 서울 송파구 서문교회(한진환 목사) 주일예배에서 ‘코로나 시대의 성육신적 삶과 선교’에 대해 간결하고도 명쾌한 메시지로 깊은..
  • 누가선교회신학교 신대원 인천분교 개원
    누가선교회신학교 신대원 인천분교 11일 개원
    누가선교회신학교 신대원(누가신대원, 총장 김성만 누가선교회 대표회장)이 인천분교를 개원하고, 성경 강해를 통해 말씀 안에 바르게 서는 주의 제자들을 훈련하는 일에 더욱 힘쓰기로 했다. 누가신대원 인천분교 학장 박병모 목사가 시무하는 인천 주안 주영광교회(박병모 목사)에서 11일 드려진 개원예배는 김흥식 목사의 예배 인도로 서철순 목사(인천평강교회)의 대표기도, 박영숙 강도사의 특송, 총장 김..
  • 김진규 교수
    교회 “강단의 승패, 성경 전달 언어의 문제가 관건”
    한국구약학회가 11일 오후 4시 ‘구약성서와 시편’이라는 주제로 제115차 한국구약학회 송년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김진규 교수(백석대)는 ‘히브리 시인에게 배우는 설교 수사법’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 장로회신학대학교 캠퍼스타운 지역 상생을 위한  ‘광장 숨⬝쉼⬝삶 성탄 나눔’ 축제
    장신대, ‘광장 숨·쉼·삶 성탄 나눔’ 축제 시작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는 광진구(구청장 김선갑) 광장동(동장 이용환)과 장로회신학대학교 캠퍼스타운추진단이 주관하여 관과 함께 성탄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축제의 시작을 위하여 마련하였다”며 “이날 점등식에는 전혜숙 국회의원, 김선갑 광진구청장, 김운용 총장직무대행과 지역의 인사들이 참석하여 코로나로 얼어붙은 마음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지길 기원했다“..
  • 한국교회 반동성애 교단연합 ncck 차별금지법 제정을 규탄한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지지하는 NCCK 강력 규탄”
    한국교회 반동성애 교단연합(한반연)이 1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지지하는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규탄한다’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반연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가 지난 12월 3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한국교회 인권선언문’을 발표했다. 이에 한국교회 반동성애 교단연합은..
  • 제69회기 NCCK총회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15일 온라인 포럼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 김희중 대주교·이홍정 총무, 이하 한국신앙과직제)는 오는 15일 ‘2020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15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생중계(https://youtu.be/zblt1CxEs0Q)로 진행된다...
  • 제146회 한국교회사학회 정기학술대회
    “4~5세기 병원은 가난과 질병 매개로 한 세 번째 교회”
    그러면서 “마치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께서는 부유하나 여러분을 위해서 가난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그의 가난으로 여러분을 부유하게 하려는 것입니다’(고후 8:9)라고 설명한 것과 같다. 수도사들은 ‘거지가 된 만유의 왕’인 예수를 모방해, 자발적 가난에 참여한 자들이었다“며 “그런 점에서 이들은 성육신의 교리를 몸소 실천한 자들”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