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교신우회
    판교신우회, 2020 크리스마스 온라인 워십콘서트 23일 열어
    판교테크노밸리의 직장인 크리스천모임인 판교신우회가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 예수전도단, 제이어스, 아이자야씩스티원, 성극단 카르디아와 함께 아기 예수의 탄생을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소리 높여 찬양하며, 빛으로 오신 구원자 탄생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크리스마스 온라인 워십콘서트를 23일 연다. 판교신우회 관계자는 1980~90년대까지만 해도 성탄절은 예수님의 생일잔치로 누구나 성탄의 의미..
  • 코로나 선별진료소
    [12월 19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 확진 1,053명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8일 하루 동안 1,053명(국내 발생 1,029명, 해외 유입 24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19일 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중 서울 382명, 경기 364명, 인천 46명으로 수도권이 792명이다. 전체 신규 확진자의 약 75%에 해당하는 ..
  • 참빛순복음교회 김영태 목사 (profile)
    코로나19가 가로막은 성탄절 길목에서
    필자가 7살 또는 8살 때였던 같다. 성탄 이브 행사 때, 성탄 연극을 보았는데 그때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배우가 선물보따리 안에 있는 선물을 앞에 앉아 있는 관객들에게 나눠주는 연기를 했다. 물론 가짜 산타였고 선물도 가짜였겠지만, 그것을 알 수 없었던 어린 필자는..
  • 이경애 박사
    조급하지 말고 머무르라
    예수님의 승천 이후 재림을 기다리며 소위 ‘말세’를 사는 인간의 고통에 대해서 디모데 후서는 구체적 예를 들며 이야기한다(딤후 3:5). 외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겨야 할 인간의 창조질서가 무너져서 자신과 물질을 사랑하는 모습 뿐 보이고,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가정의 질서가 무너지는 것, 이 모든 것은 보이는 질서의 무너짐과 같은 것이다. 그런데 이 뿐 아니라 성경은 말세에 심리 내..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내년 1월 1일 위임목사로 복귀하나
    2021년 1월 1일이 다가오면서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 위임목사로 복귀할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 통합총회는 지난해 제104회 정기총회에서 총 7개 항으로 이뤄진 소위 ‘수습안’을 가결했다. 그 중 세 번째가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은 2021년 1월 1일 이후에 할 수 있도록 하되..
  • 파주 운정참존교회
    목회자 357인, ‘교회 폐쇄법’ 논란 조항 헌법소원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목회자 357인’이 최근 ‘교회 폐쇄법’ 논란을 낳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의 일부 조항 등에 대해 18일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목회자들의 소송 대리인인 ‘법무법인 추양가을햇살’의 고영일 변호사는 이날 오전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염병예방법 중 위헌적인 제49조 제1항 제2호, 동조 제3항 내지 제4항”에 대해 이 같이 제기했다..
  • 한교총
    소강석 목사 “총리 등 만나… 성탄예배 드리는 것 제안”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한교총 대표회장)가 이번 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제남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을 비롯해 특히 교계 지도자들과 함께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났다며 “성탄예배를 드리는 것을 제안했다”고 했다...
  •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임마누엘의 성탄절 되어 코로나19 이겨내길”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세기총)가 2020 성탄절 메시지를 18일 발표했다. 세기총은 “성탄절은 예수님이 낮고 천한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인류에게 참 소망의 길을 열어주신 은혜와 축복의 기쁜 날”이라며 “성탄절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국민과 750만 해외동포를..
  • 연요한 목사
    [대림절 기도] 곧 오소서 임마누엘
    마리아는 복이 많은 여인입니다.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를 찾아왔습니다. 기뻐하여라, 은혜를 입은 자야, 주님께서 그대와 함께하신다. 그녀는 몹시 놀라 도대체 그 인사말이 무슨 뜻일까 궁금히 여겼습니다. 저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마리아의 복을 갖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