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경기지사는 이날 오전 마포구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상암연구센터(KGIT)에서 열린 출범식 2부 행사에 참석해 "민주평화광장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 광장을 통해 평소 뵙지 못했지만 정말 뵙고 싶었던 분들을 이자리에 뵙게 되고, 또 앞으로 먼 길을 함께 서로 손 잡고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니 매우 가슴이 벅차다"고 밝혔다... 
與, 초선 ‘임·노·박’ 부적격 권고 요구에 “靑 전달할 것”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12일 초선 의원 모임인 '더민초'에서 장관 후보자 3명 중 최소한 1명 이상에 대해 부적격 의견을 전달할 것을 공개 요구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에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결국 기소’ 이성윤… 文정부 검찰 황태자에서 피고인 전락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수사 외압 의혹'을 받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 한때 문재인 정부의 '검찰 황태자'로 불렸던 이 지검장이 피고인 신분으로 전락하면서 그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여자만세를 외치다, 센saint언니 문화살롱 ‘사랑받기 좋은 날’ 개최
여성단체, 센saint언니에서 오는 17일, 2021년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제2회 센saint언니 문화살롱 ‘사랑받기 좋은 날’을 개최한다. 센(saint)언니’는 거룩함(saint)을 추구하는 여자 청년들의 커뮤니티다. 작년 9월에 처음 진행된 ‘센언니 아카데미’에서는 ‘세계관과 여성이 보는 차별금지법’, ‘페미니즘과 젠더이야기’, ‘한국여성주의 과거와 현재’, ‘여성리더십과 여성의 시대.. 
(가칭)대안교육학회 창립 준비 세미나 개최
(가칭)대안교육학회 창립 준비 세미나가 ‘위기의 대안교육, 새로운 좌표는 어디에?’를 주제로 오는 14일 오후 7시 반 온라인 줌으로 열린다. 이날 세미나 사회는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과)가 사회를, 이종태 석좌교수(건신대학원대학교 대안교육학과)가 발제하며, 황윤옥 센터장(하자센터), 강영택 교수(우석대학교 사범대학), 하태욱 교수(건신대학원대학교 대안교육학과)가 지정토론을 펼친다... 
장신대 이사회, 6월 3일 신임 총장·이사장 선출 과정 진행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신정호 목사) 산하 장로회신학대학교 이사회가 최근 개최한 회의에서 후임 이사장 선출을 진행했지만, 투표 결과 과반수를 얻은 후보가 없어 내달 3일 다시 선임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천국 가서도 후회하지 않을 자녀교육이 성공적 자녀교육”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소장)가 12일 오전 꿈미 5월 가정의 달 특별 세미나에서 ‘두 번째 거듭남 : 진정한 자녀교육 성공에로의 초대’(신 6: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상진 교수는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교회학교가 위기라고 한다. 특별히 2017년을 기점으로 인구역전현상이라는 중요한 변화가 일어났다. 유소년 인구가 줄어들다가 687만 명으로 감소하고, 노령 인구.. 
‘전쟁 피난민들의 보금자리’ 부산 은천교회, 역사 속으로
6.25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들을 돌보던 부산 서구 아미동 소재 은천교회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부산시 서구청은 12일부터 은천교회 철거에 착수했다. 2014년 교회가 자리한 아미동이 ‘아미4행복주택’ 재개발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이에 필요한 도로 확장 계획에 교회 부지가 포함됐기 때문이다... 
모자를 사랑하는 바다 멋쟁이 성게
3D 프린트기로 카우보이모자, 중절모 등 멋진 모자를 만들어 수족관에 넣어 주니 신기하게도 성게들은 멋진 디자인의 모자들이 마음에 들었는지 이 모자들을 쓰고 수족관을 런웨이처럼 활보하기 시작했습니다... 
‘배수구’에 빠져 위험에 처한 새끼 고양이를 구한 배달원의 따뜻한 사연
음식 배달을 하던 한 배달원이 바쁜 가운데에서도 배수구에 빠져 위험에 처한 새끼 고양이를 외면하지 않고, 구조한 감동적인 사연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World Of Buzz)가 전했고, 말레이시아 동물보호협회 페르사투안 하이완 말레이시아(Persatuan Haiwan Malaysia)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미혼모들을 위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12일 오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꿈나무’에서 사회에서 소외된 채 외롭게 아기를 양육하는 미혼모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행사를 마련했다... 
한교연, 5월 가정의 달 맞아 미혼모 지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12일 오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꿈나무’에서 사회에서 소외된 채 외롭게 아기를 양육하는 미혼모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행사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