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별금지법
    김회재 의원 “제3의 성 인정하면 동성혼 용인하게 될 것”
    ‘포괄적 차별금지법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의 전남지역 시민 공청회가 9일 오후 7시 30분 우리목포교회(담임 이정태 목사)에서 열렸다. 전남교회총연합(전교총, 대표회장 송재선 목사)과 전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이명운 목사)가 공동주최한 이날 공청회는 박성일 목사(전남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사회로 김봉우 목사(전교총 부회장)의 기도로 시작했다...
  • 한변
    제4회 북한인권상 시상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이 10일 오전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창립 8주년 기념식 및 북한인권상 시상식·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제4회 북한인권상은 북한개혁방송 김승철 대표와 이광백 국민통일방송 및 데일리NK 대표가 받았다...
  • 한변
    “북한 인권 개선과 한반도의 자유 통일을 위해”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이 10일 오전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창립 8주년 기념식 및 북한인권상 시상식·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2013년 창립 후 지난 8년 간 한변을 이끌어 온 김태훈 변호사가 회장직을 이임하고, 이재원 변호사(법무법인 을지 대표변호사)가 새 회장에 취임했다...
  • 십자가 교회
    [풍성한 묵상] 하나님께 맡기는 삶
    빌 브라이트는 자신의 삶을 예로 들어 하나님을 완전히 신뢰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내게는 두 아들이 있다. 막내는 여섯 살이고 큰 애는 열 살이다. 나는 일이 끝나고 집에 가서 레슬링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지만 일로 인해서 멀리 여행을 해야 할 때가 많다. 여행이 끝나고 집에 돌아가면 아이들이 밖으로 뛰어나와 ‘아빠! 정말 보고 싶었어요’라고 한다...
  • 크리스천이 좋은 친구 관계를 맺는 방법
    크리스천이 좋은 친구 관계를 맺는 실천적인 방법 4가지
    하나님이 우리 생애의 가장 큰 선물로 친구를 주셨다. 그러나 때로 우리는 친구 관계를 만들거나 유지해 나가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발견한다. 관계 가운데 우리의 가장 큰 고통은 다른 사람에게 받은 상처이거나, 아니면 친구가 아예 없으면 어쩌나 하는 고민들이다...
  • EBS
    “EBS, 주디스 버틀러 강연 방송 계획 철회해야”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과 복음법률가회가 “EBS는 소애성애와 근친상간을 지지하는 주디스 버틀러 특강을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9일 발표했다. 두 단체는 이 성명에서 “우리나라 대표 교육방송인 EBS(한국교육방송공사)는 ‘위대한 수업’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오는 9월 21일자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 방송을 예고했다”며 “주디스 버틀러는 그동안 자신의..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아픔을 저에게도
    하나님이 진노하셨습니다. 큰 뜻을 갖고 계시는 하나님을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이스라엘은 자기들 생각대로 우상을 만들어 섬겼습니다. 감히 모세가 하나님 앞을 막아섭니다. “이제 주님께서 그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으시려면, 주님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저의 이름을 지워 주십시오.”(출32:32) 모세는 백성들을 구원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김기석 목사 설교 동영상 캡쳐
    “보시기에 좋았던” 세상이 낯설고 두려운 곳으로 변했을 때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가 9월 5일 '창조절'에 오늘날의 피조된 세계를 조망하는 설교를 해 이목을 끌었다. 창조절은 비교적 근래에 형성된 교회 절기로, 매년 9월 첫째 주일부터 대림절 전까지다. 김 목사는 창조절에 대하여 "생태계의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다 하나님로부터 나왔고,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창조 질서를 보전하는 책임을 ..
  • 동서신학포럼 평신도신학강좌
    종교세계에 만연한 희생과 폭력의 악순환
    차정식 교수(한일장신대)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희생과 폭력'이란 제목의 글을 통해 희생과 폭력이라는 순환적 구조가 공동체의 연대와 단합이라는 미명 아래 인류사에서 되풀이 되던 관행이었다며 특히 종교세계에서 "유별나게 심했다"고 진단했다...
  •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사설] ‘하루 총회’ 부실 졸속 총회로 끝나선 안 된다
    9월 들어 장로교단들이 일제히 총회 일정에 돌입했다. 장로교단들은 헌법과 규칙이 정한 대로 매년 추석을 전후해 3~5일간 정기총회를 개최해 왔다. 그런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교단들마다 총회 일정을 하루 또는 이틀간으로 대폭 단축함으로써 벌써부터 부실 총회 논란이 일고 있다...
  • 김재성 교수
    [특별기고] 비대면 예배의 문제점(5)
    왜 모이기를 힘써야 하고, 그 모임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예수님께서는 교회와 함께하시는 성령님을 통해서 은혜를 부어주신다는 약속을 하셨다. 성도의 삶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일평생 동안 경건의 교육을 받아야 한다. 성도는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연합되어 있기에, 교회 밖에서는 그 어떤 경건의 진보라도 이룰 수 없다...
  • 유엔난민기구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배우 정우성, 아프간 긴급구호 위한 기부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인 배우 정우성이 폭력과 불안의 급증으로 인도적 위기에 처한 아프가니스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2014년부터 유엔난민기구의 한국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정우성은 “최근 발생한 상황으로 집을 잃고 암흑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수많은 아프간인들과, 이들을 위해 위험한 현장에서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유엔난민기구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길 바란다”며 1억 원을 전달했다고 유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