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아침 세상을 떠나 하나님의 품에 안긴 故 조용기 목사의 조문은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에 마련된 조문소에서 15일 오전 7시부터 가능하다. 장례는 한국교회장(韓國敎會葬)으로 처러진다. 장례위원장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인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가 맡는다... 
시간관리에 대한 성경구절 10개
"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것을 알도다"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눕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 잠 6:9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 전 3:1.. 
한국 성인 77% “자위 경험 있다”, 자위행위… 죄일까?
섹슈얼 헬스케어 브랜드 '텐가'가 지난해 리서치 컨설팅 회사 '리서치팩토리'에 의뢰해 진행한 '대한민국 성인남녀 자위행위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성인들의 77.3%가 자위행위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 보면 남성의 95.7%, 여성의 56.6%가 '자위행위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일주일에 한 번 이상 꾸준히 자위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49.8%였다... 
‘백신 의무화’ 조치에 남침례신학교 총장들 “국가 분열” 우려
9일(현지 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00인 이상의 사업장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한 가운데, 미국 남침례교 총장들이 한 목소리로 우려를 나타냈다. 최근 뱁티스트프레스의 보도에 따르면, 알버트 모흘러 남침례신학대학교(SBTC) 총장은 신문과의 통화에서 “우리는 예방접종을 권장하지만 의무적 접종에는 반대한다”고 밝혔다... 
친생명법 지지했다고 퇴출? 기독교인이 직장에서 자신을 지킬 방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소프트웨어 경영자인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쓴 “생명 옹호=해고통지서가 될 때”라는 제하의 칼럼을 게재했다. 슈마허 박사는 칼럼에서 강력한 친생명 법안인 ‘텍사스주 태아생명법’을 트위터에 지지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게임 제작사 ‘트립와이어 인터렉티브’의 CEO인 존 깁슨(John Gibson)에 대해 언급했다... 
존 파이퍼 목사가 말하는 ‘말세에 식어진 사랑’의 정체는?
미국의 복움주의 신학자 존 파이퍼가 예수 그리스도가 말한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마24:12)”에 관한 네 가지 견해를 제시했다. 그가 운영하는 ‘Desiring God Friday’ 웹사이트에서 한 청취자는 마지막 때에 관한 구절에 나오는 ‘사랑이 식어진다’는 의미와 해결 방안을 질문했다... 
BC카드, 추석 맞아 취약계층에 ‘건강식품 꾸러미’ 지원
비씨카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국 취약계층 2800세대에 건강 먹거리를 담은 '사랑해 빨간밥차 식품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식품 꾸러미는 13일부터 24일까지 전국 7개 지역(서울, 인천, 대구, 울산, 김해, 광주, 여수) 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 총 2800세대에 전달된다. 해당 세대는 원봉공회(서울),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인천), 사단법인 사랑.. 
서울시 23개 전 자치구에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개소… 긴급돌봄, 상담·교육 제공
장애인가족 지원에 특화된 서울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25개 전 자치구에서 운영된다. 서울시는 오는 15일 양천구에 25번째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개소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7년 전국 최초 1호 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1개 광역센터 25개 기초센터 체계를 완성하게 됐다. 전 기초지자체에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설치되는 것은 서울시가 최초다... 한국원자력학회 “시민 10명 중 7명 원자력 발전 찬성”
시민 10명 중 7명이 원자력 발전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3일 한국원자력학회에 따르면 지난 5~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2021 원자력발전에 대한 국민 인식조사'를 유·무선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한 결과, 전기 생산 수단으로 원자력 발전을 이용하는 것에 대한 찬·반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72.1%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임신 중기, 고농도 초미세먼지 노출, 아이 성장 늦출 수도”
임신부가 임신 중기에 고농도 초미세먼지(PM 2.5)에 노출될 경우 태어난 아이의 성장이 늦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산하 국립보건연구원은 정책 연구 용역으로 진행된 '소아 호흡기·알레르기질환 장기추적 코호트' 과제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13일 밝혔다... 
“우리 앞에 다가온 사회주의, 자유민주주의와 공존할 수 없는 체제”
대한민국은 지금 느슨한 형태의 체제 전쟁, 체제 줄다리기 중이다.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허물고 사회주의 체제로 바꾸려 한다. 문정권은 친북, 친중으로 대한민국을 끌고 가면서 한미, 한일 자유민주주의 체제 동맹관계를 허물려 하고 있다... 
예장 호헌, 제106회 신임 총회장에 조명숙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호헌총회가 14일 서울 양천구 소재 서울목동인지교회(담임 조명숙 목사)에서 ‘지경을 넓혀가는 총회’(대상 4:10)라는 주제로 제10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1부 개회예배, 2부 성찬예식, 3부 회무처리, 4부 폐회예배 순서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