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2월 2일 장충단교회에서 열린 서울중앙지방회 제81회 정기지방회를 시작으로, 2월 26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정기지방회를 순회 방문한다고 밝혔다. 황덕형 총장은 각 지방회에서 목사와 장로들에게 지난 한 해 동안 서울신학대학교를 위해 보내준 기도와 후원에 감사를 전했다. 황 총장은 “서울신학대학교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대학이자 대한민국을 대.. 
초록우산-엠넷플러스, 스트레이 키즈 이름으로 ‘방글라데시 브릿지스쿨’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와 진행한 참여형 투표이벤트를 통해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이름으로 방글라데시 브릿지스쿨 사업을 지원한다고 2일(월) 밝혔다... 
아름다운재단 한부모여성 창업자금 대출지원사업 ‘희망가게’ 지원자 모집
아름다운재단의 ‘한부모여성 창업자금 대출지원사업 희망가게’가 오는 2월 27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2002년 1월 1일 이후에 출생한 자녀를 양육하고 있으며, 구체적 창업계획을 가진 중위소득 70% 이하 한부모여성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 시 담보나 보증은 필요하지 않으며 신용등급이 낮아도 지원 가능하다... 
홀트아동복지회-서호건설산업, 위기가정아동 지원 위한 후원금 전달식 진행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1월 29일(목), ㈜서호건설산업(대표이사 서영석)과 함께 국내 위기가정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일(월)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가장의 갑작스러운 실직, 가족의 질병과 사고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국내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정, 보호종료 후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생계비와 주거비를 비롯.. 
신천지 피해자들, 합수부에 ‘현직 경찰 신도’ 명단 제출
신천지 피해자 단체가 신천지의 정치·권력 유착 의혹과 관련해, 수사 공정성을 저해할 수 있는 내부 인맥 문제를 공식 제기했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전피연)는 신천지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현직 경찰 신분의 신천지 신도 명단을 전달하며, 해당 인원들을 수사 과정에서 배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대치순복음교회, AI 시대 목회 해법 모색...세미나 개최
이번 세미나는 김선희 순복음대학원대학교·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겸임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다. 핵심 방향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낯선 도전이 아닌, 복음 확장의 도구로 적극 활용하는 데 있다. 주최 측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교회와 성도들이 단순한 기술 소비자에 머무르지 않고, 디지털 공간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주체로 서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세미나 기획 배경으.. 
‘통일 한반도’ 기치 내건 원코리아범국민연대 출범
이른바 ‘한반도 두 국가 체제’ 구상에 반대하며 통일 국가의 지향을 분명히 하는 범시민사회 연대체가 공식 출범한다. 시민·인권·통일운동 단체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원코리아범국민연대는 오는 4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출범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한다... 
기독교학술원, 2026 상반기 영성학 수사과정 수련생 모집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026년 상반기 영성학 수사과정 수련생(21기)을 모집한다. 영성학 수사과정은 격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오는 3월 5일 개강한다. 개강 강연은 김영한 원장이 ‘카파도키아 교부(1)’를 주제로 맡는다. 이후 3월 19일에는 한영태 박사(전 서울신대 총장)가 ‘웨슬리 영성 특강’을 진행하며, 4월 2일 임승안 박사(전 나사렛대 총장.. 
한세대, 영산글로벌미션포럼으로부터 2천만원 발전기금 전달받아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이사장 이영훈 목사)으로부터 2천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받고, 이에 따른 발전기금 전달 및 감사패 수여식을 1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세대학교 측에서 백인자 총장을 비롯해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 조지훈 신학과장이 참석했다. 영산글로벌미션포럼 측에서는 이영훈 이사장과 김영도 .. 
케임브리지 학술대회 “AI 성경 챗봇, 복음주의 해석 편향 우려”
케임브리지대학교 신학부가 이달 초 주최한 학술대회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성경 챗봇이 신학 해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는 성서공회(Bible Society)가 최근 발표한 AI의 성경 해석 방식에 관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마련됐으며, 신학자와 교회 지도자, AI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했다... 
탈레반, 새 형사법 승인… “노예 개념·계급별 처벌 명문화”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이 최고지도자 히바툴라 아쿤드자다의 서명을 거쳐 새로운 형사소송법을 승인하면서, 계급 기반 사법체계와 노예 개념을 법적으로 명문화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법률 전문가와 국제 인권단체들은 이번 법이 적법 절차를 약화시키고 성별·종교·사회적 지위에 따른 특권 구조를 제도화했다고 우려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상원 외교위원장인 짐 리시 상원의원(공화.. 
일터에서 드러나는 신앙의 흔적은 있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가마데스의 기고글인 ‘직장에서의 신앙에 대해 다소 불편할 수 있는 질문 하나’(When 2026 is uncertain, remember that God is not)를 최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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