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67년 10월 18일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는가? 이 날은 러시아가 가장 후회하는 날이며, 미국이 가장 역사상 잘했던 일을 한 날이라고 한다. 그날은 바로 역사상 알래스카 매각과 매입의 날이었다. 당시 미국의 윌리엄 슈어드 국무장관은 단돈 720만 달러에 미국본토의 1/5크기인 알래스카 땅(거대한 땅이란 의미)을 매입하게 되었다. 알래스카를 매입할 때 미국사람들은 슈어드를 비난했다. 알.. 
최재형 후보 “차별금지법, 역차별 가능성 존재”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전 감사원장)가 오는 10월 1일 오전 11시 방송되는 CGNTV <표인봉, 윤유선의 하늘빛향기>에 아내 이소연 권사와 함께 출연한다. 30일 CGNTV에 따르면 최 후보는 방송 녹화 현장에서 “스스로 목소리 낼 수 없는 태아도 생명으로 인정해야 하며, 이들의 생명권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물망초, 군 전역하는 국군포로 후손 등에 ‘故 박구호 장학금’ 지급 예정
사단법인 물망초(이사장 박선영)가 군입대를 꺼리는 세대를 바로 잡고, 국군포로 후손이나 가난한 국가유공자 자녀 또는 탈북대학생들의 전역 후 대학 등록금 마련 또는 사회복귀에 도움을 주기 위한 故 박구호 장학금을 신설, 지급한다...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 “차별금지법, 자유 크게 훼손”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협의회’(감거협)가 지난 28일 영생교회(담임 박용호 감독)에서 ‘동성애·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제15차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는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뜻은?
예수님의 이 말씀에 대해 의외로 많은 신자들이 그 정확한 뜻을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을 해석하는 원리만, 그중에서도 아주 간단한 원리만 알아도 쉽게 그 뜻을 알 수 있는데도 질문자님처럼 혼란스러워하니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홍익인간 이념, 예수 십자가와 사랑 안에서 온전히 실현될 수 있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개천절(10월 3일)을 앞두고 30일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개천절의 기원사는 곧 한반도를 사랑하고, 홍익인간을 실천해 온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기원사이며, 이러한 이유에서 개천절은 한민족의 시작을 축하하는 날임과 동시에 한민.. 
한신대 강성영 총장, 제106회 기장 총회서 인준받아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은경 목사, 이하 기장)가 제106회 총회에서 한신대학교 강성영 총장을 인준했다. 기장 총회는 총회 둘째 날인 29일 오전 학교법인 한신학원의 강성영 한신대 총장서리 인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아울러 전철 한신대 신학대학원장서리도 함께 인준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 구원의 커다란 의지
하나님은 구원이 필요 없으십니다. 그러한 하나님께서 구원을 이루시려고 일을 하십니다. 그 구원은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구원의 큰일을 맡기셨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강하게 거부하였습니다. 모세의 대답입니다. 보내실만한 사람이 따로 있을 줄 압니다. 그런 사람을 보내십시오. 하나님 구원 사업을 위임받은 개인에게는 무거운 짐이 됩니다.. 
“인공지능 설교도 등장할 듯, 교회의 인공지능·메타버스 활용 중요”
코로나 시대 다음세대 교육 방안을 논의하는 제14회 다음세대 4/14윈도우포럼 및 제17-4차 미래목회포럼 첫날 일정이 28일 저녁 비대면 줌으로 진행됐다. ‘포스트코로나 한국교회의 미래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제한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한세대 교수)은 “한국교회와 크리스천이 성경 본질로 돌아가 자연회복, 가족회복, 인성회복, 영성회복의 과업을 수행하고,.. 
“EBS, 버틀러의 위험한 이론 ‘위대한 수업’으로 포장”
바른인권여성연합과 성차별교육폐지시민연대(성폐연)가 29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디스 버틀러의 성별 해체, 성적 금기 허물기가 위대한 수업인가?’라는 제목의 긴급 세미나를 개최했다. EBS는 최근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5회에 걸쳐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을 방영했다. 이에 앞서 젠더 이론가로 알려진 그의 강연을 EBS가 방영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보령시, 선교 역사 지닌 고대도 해양관광문화 특화섬 개발
충청남도 보령시가 개신교 선교 역사를 지닌 고대도를 해양관광문화 특화섬 ‘미션 아일랜드’로 조성한다. 보령시는 28일 고대도는 지난 1832년 국내 처음으로 개신교 선교 활동을 한 독일인 선교사 칼 귀츨라프씨가 방문한 섬으로서, 매년 칼 귀츨라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전국 개신교도와 학생들이 학회, 수련회 등을 위해 꾸준히 찾고 있다... 
성천교회 지광식 목사, 목원대 선교조각공원 조성기금 1000만원 기탁
경기 시흥시 성천교회 지광식 담임목사가 우리 대학에 선교조각공원 조성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목원대는 캠퍼스 내에 예수님의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성경체험 학습공원인 선교조각공원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 예수님의 사역 장면을 작품화한 조각공원을 만들고 ‘성경체험의 공간’, ‘영적 만남과 소통의 공간’, ‘교육 선교의 장’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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