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부터 시작해 올 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아름다운피켓은 크리스마스 시즌인 오는 24-25일 양일 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주최 측은 “‘태아도 어린이예요’, ‘우리 모두 태아였어요’, ‘여성과 태아를 소중히 여겨주세요’, ‘사랑은 성관계가 아닌 책임입니다’, ‘원치 않는 임신, 예방해 주세요’ 등의 따뜻한 문구로 시민들에게 태아 생명의 소중함과 남녀 모두에게 생명.. 
정찬수 목사,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 제54대 대표회장 취임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수기총) 제54대 대표회장으로 정찬수 목사(순복음사랑교회)가 취임했다. 이에 수기총은 최근 수원순복음교회(담임 이요한 목사)에서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신임 대표회장 정찬수 목사는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과 (재)경기복지재단 이사를 역임했으며, 웨스트민스터대학원대학교 감사, 기하성 수원지방회 회장, (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 (사)한국교회총연합 법인.. 
세이브더칠드런 이리이리바자회, 오는 21일 개최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홍보대사 박경림이 학대피해아동을 돕기 위해 마련한 ‘2021 이리이리바자회’에 셀럽과 스포츠단이 동참해 애장품을 내놓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1일(화) 오후 8시부터 라이브커머스 앱 그립(Grip)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을 돕기 위해 스타 애장품 기부 경매를 진행한다. 이번 바자회에는 안정환, 이혜원, 정재승 등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를 비롯해 다양한 셀럽과..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믿음의 생활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그분의 제자가 되라고 하셨다. 제자가 되고 싶으면 누구든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라고 하셨다. 그런데 믿겠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부인하지도, 자기 십자가를 지지도 않은 채 예수님의 제자만 되고 싶어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없는 것은 성경적으로 너무 자명한데도 그들.. 
예루살렘 교계 지도자 “성지 기독교인 더 많은 보호 필요해”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지도자 그룹은 중동 거주 기독교인에 대한 보호와 예루살렘 기독교인을 위한 특별문화유산 구역지정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예루살렘 총대주교와 지도자들은 최근 성명을 발표하고 성지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를 우려한다고 밝혔다... 
패니 크로스비와 찬송가
패니 크로스비의 가장 가까운 모든 이들은 그녀가 가장 많은 일을 할 때 죽었다. 브래드베리가 죽은 후, 로우리 박사의 죽음은 역시 그녀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30년 후 그가 뉴저지 주 플레인필드 그의 집에 누워 있을 때, 패니는 유람선을 타고 강을 건너 그를 마지막으로 방문했다. 그들은 함께 동역하고 사역했던 세월들을 기억하면서 오랫동안 이야기했다. 그리고 마지막 가는 길에 친구를 위해.. 
“공산주의, 국민을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으로 나눠 투쟁하게 해”
지금 대한민국은 체제전쟁 중이다. 자유민주주의체제가 유지되느냐 아니면 사회주의체제로 바뀌느냐? 이 체제줄다리기에서 지면 1948년 수립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생명이 끝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눈앞에 나타날 체제는 아마도 북한식 사회주의체제가 될 공산이 크다. 왜냐하면 문재인 정권 주도세력이 김일성주의의 주사파와 같은 노선을 추구하는 듯 하고, 대한민국의 적화를 노리는 북한과의 연방제 통.. 
한교총 제5회기 신임 대표·공동대표 회장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20일 오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5회 정기총회를 속회하고 정관·규정 등을 만장일치로 개정한 뒤, 신임 대표회장에 류영모 목사(얘장 통합 총회장), 신임 공동대표회장에 고명진(기침 총회장)·강학근(예장 고신 총회장)·김기남(예장 개혁 총회장)·이상문(예성 총회장) 목사를 각각 선임했다... 
사랑글로벌아카데미, 1기 졸업생 135명 배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출범시킨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가 최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졸업감사예배를 갖고 첫 졸업생 135명을 배출했다. 졸업감사예배에서 ‘요단을 건넙시다’(여호수아 4:23~24)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 오정현 목사(사랑글로벌아카데미 총장)는 “하나님의 시간에 사랑글로벌아카데미를 개교하게 하시고.. 
‘총회 속회’ 한교총, ‘1인 대표회장’ 체제 결의
지난 2일 제5회 정기총회에서 정관 등의 개정 문제를 다루다 격론 끝에 긴급 정회했던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20일 오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속회하고 정관·규정 등을 만장일치로 개정했다... 
[백석균의 건강칼럼] 우유에 대한 잘못된 상식
현재의 영양학은 단백질 영양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단백질을 숭배한다. 몸보신, 영양식이라고 하면 다들 단백질을 생각하고 육류, 가금류, 생선, 계란, 우유 등을 떠올린다. 단백질이 몸에 좋다는 것이 ‘상식’이 돼버린 것이다. 하지만, 우리 몸은 이런 식품들과 단백질을 그렇게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필요 이상으로 많이 섭취할 경우 암을 비롯한 다양한 만성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서로 다른 기원론에 대해 성토 아닌 대화 필요”
문준호 박사(코아시아옵틱스 연구위원)가 18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1회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기원 논쟁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것들’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문 박사는 “하나님은 존재하는가. 존재한다면 그는 자신의 피조 세계와 어떻게 교제하는가”라며 “위 두 질문에 대한 대답이 어떤 형태의 기원 논리를 받아들일지 결정하게 되며, 철학적 전제가 추론의 방향에 영향을 주거나 결론을 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