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 기독학생회(Missionary in Campus) 동아리는 ‘웰니스너나드리 사업’을 통해 서부지역아동센터와 아가페지역아동센터 그리고 하나지역아동센터와 해피클래스 지역아동센터에 자체 제작한 마스크 스트랩 300개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분주하지 않고 차분한 삶의 스케줄을 만들기 위한 5가지 팁
미 기독교 컨텐츠 사이트 '아이빌리브(ibelieve)'의 로라 베일리(Laura Bailey)'가 당신 삶의 스케줄을 복잡하고 혼란스럽지 않고 차분하게 만들기 위한 5가지 팁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리더십에 대해 말하고 있는 성경구절 10개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마태복음 20장 26절)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디모데전서 4장 12절).. 
팬데믹 영향? 미주 한인교회 658개 감소
미국 내 한인교회들의 수가 최근 2년 사이 658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보인다. 기독교 비영리재단인 ‘재미한인기독교선교재단’(KCMUSA)은 최근 발간한 ‘2022 미주 한인교회 주소록’에 ‘2021 미주 한인교회 센서스(전수조사)’를 수록했다.. 
北 새해 첫 미사일 발사… 한미, 이중기준 철회 압박용
북한이 5일 동해상에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발사한 정황이 포착돼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북한이 올해 대남, 대미 전략을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은 상황에서 새해 첫 미사일을 발사한 것을 놓고 미국의 이중기준 철회 요구 등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이중기준이란 국방력 강화는 모든 국가의 권리이며 한미가 자신들의 핵개발, 미사일 개발.. 
‘尹과 결별’ 김종인 “별의 순간 쉽지 않아… 제3자가 해줄 말 없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은 5일 선대위를 전격 해체하고 '홀로서기'에 나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향해 "별의 순간이 그렇게 쉽게 가는 게 아니다"고 쓴소리를 했다. 김 위원장은 현 시점에 대선후보 교체 불가론도 피력했지만 선대위 재합류 가능성에도 선을 그었다... 
논란의 선대위, 실무형으로 ‘마침표’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괄위원회와 6개 총괄 본부를 뼈대로 하던 기존의 선대위를 해체하고 선거대책본부 중심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선대위본부장은 권영세(4선·서울 용산) 의원이 맡는다... 
정부 “방역패스 즉시 항고… 학원 밀집도 강화 검토”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방역 상황을 안정화시키고 일상회복을 재개하기 위해 방역패스 확대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며 "최대한 신속하고 성실하게 본안소송을 진행할 것이며, 인용 결정에 대해서도 즉시 항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디지털 박해 시대에 기독교인의 현명한 대응법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제임스 스펜서(James Spencer) 박사가 쓴 ‘디지털 시대의 기독교 증인 해독하기’란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스펜서 박사는 D. L. 무디 센터의 부사장 겸 최고 운영책임자를 맡고 있다... 
시애틀 형제교회 벨뷰 캠퍼스 새성전 입당 “희년을 노래하라!”
미국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 벨뷰캠퍼스 새성전 입당 감사예배가 지난 2일(이하 현지 시간), 이사콰에 위치한 새로운 벨뷰 캠퍼스 예배당에서 진행됐다. 시애틀 형제교회 벨뷰 캠퍼스는 송영세 목사가 담당하며 주일 두 번의 오전 예배(1부 오전 9시 30분, 2부 오전 11시 30분)를 비롯해 주중 사역 및 벨뷰 지역 UCIC 분교로 사용될 예정이다... 
“진정한 기도, 하나님의 나라 위한 공동선 추구해야”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5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아름다운 유산: 기도와 공공선’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로드니 스타크(Rodney Stark)는 그의 저서 ‘기독교의 발흥’(The Rise of Christianity)에서 사회학과 역사라는 도구를 사용하여 어떻게 불과 몇 세기 만에 예수 신앙이 로마제국 변방의 작은 공동체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었는지.. 
“삶의 궁극적 목적,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선포하는 것”
한국CCC가 4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 선교캠프를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4일 저녁 집회에서 김학유 총장(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이 ‘변하지 않은 성경적 선교’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총장은 “선교라는 주제가 지난 100년 동안 굉장히 크게 변했다. 1910년 영국 에딘버러에서 있었던 최초의 세계적인 선교대회에서의 주제는 이 세대 안에 전 세계를 복음화하자였다. 많은 청년이 선교지로 향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