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희 교수
    이용희 교수 “차별금지법, 교회가 연합해 막아내야”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본부 본부장)가 24일 밤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한 ’6개월 특별 철야 24일차‘에서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잠언 24:6)‘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오늘은 차별금지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국내에 처음으로 동성애 차별금지법 입법예고가 된 건 2007년 10월 1일이었다. 당시 나는 이와 관련된 소식을 듣고 입법을 반대하기 위해 교회 목사님들을 찾아갔..
  • 한장총
    “통일성 가운데 다양성 견지하며 공교회 세워가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25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한국교회 연합기관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부제는 ‘미래지향적 연합운동’으로,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한국교회연합(한교연),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사이에서 ‘기관 통합’ 논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그 거시적 방향성을 고찰하는 자리였다...
  • 아프가니스탄
    “아프간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최근 선교단체 오픈도어는 2022 세계감시목록을 발표하고 박해 1위 국가를 아프가니스탄으로 선정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이 단체 걸프 지역 선임 파트너 하나 나스리(보안상 이유로 가명)를 인터뷰하고 탈레반의 정권 장악 이후 현지 기독교인들이 처한 어려움에 대해 들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 핀란드 의원
    “징역형보다 ‘표현의 자유’ 검열이 더 두려워”
    핀란드 기독교인 의원과 주교가 최근 결혼과 성에 대한 신념을 공개적으로 표현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핀란드 국회의원인 파이비 라사넨은 지난 2004년 결혼에 관한 소책자를 통해 밝힌 신념, 2019년 라디오 쇼 토론에서 한 발언, 성경구절 사진이 포함된 트윗을 공유한 혐의로 형사 기소됐다...
  • 나는 믿는다
    [신간] 나는 믿는다
    두란노서원이 유진소 목사(부산 호산나교회)의 신간 <나는 믿는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사도긴경의 유래부터 그리스도인이로서 추구해야 할 믿음의 도리들을 찬찬히 풀어가며 믿음의 진보, 영적 성숙을 향한 권면의 말들을 담아내며 그간 크리스천들이 홀대했던, 때로 암기하듯 반복했던 사도신경의 구절들을 다시 한번 곱씹으며 영적 위기의 시간을 이겨낼 믿음의 가치를 재발견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집..
  • 영국 성공회
    英 성공회 주교의회, 소수민족 배경 성직자 증원
    영국 성공회 주교의회(the House of Bishops)는 소수 민족 배경의 성직자를 증원한다는 계획에 동의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현재 주교 53명 중 4명만이 영국 소수민족(UKME) 또는 유색인종(GMH) 배경 출신이다...
  • 북삼교회
    북삼교회, 설맞이 200만 원 성금 기탁
    북삼교회(담임목사 박권규)가 지난 19일 북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맞이 나눔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북삼교회의 이번 기탁은 코로나 상황 속 어려운 교회 재정에도 지난달 모금된 성탄절 헌금을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성금은 전액 설명절 꾸러미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북한 인권
    “북한의 인권 탄압은 인류에 대한 범죄”
    국제 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HRW) 케네스 로스 사무총장이 북한 인권 문제와 관련, “북한 당국이 자행하는 일은 인류에 대한 범죄임에 틀림이 없다”며 “이 같은 가장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 가해자들에 정의를 묻는 것은 전 세계 모두의 책임”이라고 했다...
  • 강석진 목사
    최초의 목사 평양 남산현 감리교회 김창식
    한국 교회사에서 최초로 목사가 된 사람은 평양 남산현교회를 홀 선교사와 함께 개척한 김창식(金昌植, 1857~1929)이다. 그는 황해도 수안군 성동면에서 태어났다. 서당에서 한문 공부를 하며 성장한 김창식은 농사일을 하다가 21살에 세상을 알기 위해 전국을 다니며 방랑생활을 하기도 하였다. 그러던 중 서양 사람들이 아이들의 눈을 빼어 만든게 사진기라는 괴 소문이 파다하였다. 이는 반개화파인..
  • 예장 합동총신 증경총회장 최철호 목사
    서남동의 민중신학에 대하여(6)
    서남동의 묵시론적 종말론을 보면 이렇다. 예수는 ‘민중의 소리’를 외친 자, 그 왕국의 도래를 위해 십자가를 진 자이다. 신국(神國, 하나님의 나라, The Kingdom of God)에 대한 민중의 기다림은 ‘예수의 재림’으로 표현되었는데, 이것이 원시교단의 본래적인 신앙 곧 기다림이며 또 교단의 출현이다...
  • 예수님 십자가 사랑 용서
    “예수님의 구속·속죄·대속·속량 기억해야”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속량, 포로를 자유롭게 하기 위해 지불한 몸값’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숨을 거두셨다. 죄 없으신 예수님이 중한 죄인을 처형하는 십자가형을 언도받고 십자가에 달려 죽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동산에서 기도하다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보낸 큰 무리에 의해 대제사장 가야바의 관저로 끌려갔다. 이렇게 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