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인권윤리포럼 노아세미나 트랜스젠더 대해부 및 젠더 비판
    “젠더주의 주장, 원죄를 되풀이하는 제2의 반역”
    백만기도서명 인권윤리포럼 준비위원회가 21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트랜스젠더 대해부 및 젠더비판’이라는 제목으로 인권윤리포럼 및 노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 기독학술원 원장), 진교훈 교수(서울대 명예교수, 윤리학), 민성길 교수(연세의대 명예교수), 이상현 교수(숭실대 법대)가 발제자로 참여했다...
  • 보기총
    보기총 출범… “자유대한민국·자유민주주의 위해”
    ‘한국보수시민단체 및 전국기독교총연합’(이하 보기총)이 2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소재 그린나래호텔에서 연대출범식을 진행했다. 1부 창립총회는 임영문 목사(삼임위원장, (사)전기총연 이사장)의 사회로, 박종희 목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 직전회장)의 대표기도, 이현구 목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설교, 회무처리, 임원 인사, 기타안건, 폐회, 특별공연 순서로 진행됐다...
  • 참여자 모집 포스터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는 오는 2월 28일까지 ‘2022년 서울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중증시각장애인에게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서울시 지원사업이다...
  • LA카운티교협
    LA카운티교협 대표회장 강신권 목사·이사장 김정한 목사 취임
    미국 LA카운티한인교회협의회(이하 엘에이카운티교협)가 지난 20일(현지 시간), 나성제일교회(담임 김성지 목사)에서 제4차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사장 이·취임식을 갖고 신임 대표회장으로 강신권 목사, 신임 이사장으로 김정한 목사가 취임했다...
  • 미래목회포럼
    “3.1 만세운동처럼… 한국교회도 위기의 한국 구해야”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하 미목)이 “국가와 민족 사랑, 재다짐하는 한국교회”라는 제목으로 3.1절 103주년 메시지를 21일 발표했다. 미목은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했지만, 여전히 ‘대한독립 만세’의 외침은 우리의 가슴을 적신다. 일제의 총칼에도 굴하지 않은 우리 선조들의 나라사랑 정신은 오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준다”며 “그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
  • 인도
    인도 당국, 18년간 설치됐던 6미터 높이 예수상 강제 철거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 주 당국은 18년간 마을에 설치됐던 20피트(609cm) 높이의 예수상을 철거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콜라르 지역 행정부는 고쿤테 마을에 소재한 성 프란시스 자비에르 교회 옆에 설치했던 동상을 최근 철거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이 예수상이 동물 목장으로 지정한 부지에 세워졌다고 주장하며 철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르나타카 고등법원은 파괴를 명령했지만..
  • 다윗왕의 은혜 이야기 1: 왕의 식탁
    [신간] 다윗왕의 은혜 이야기 1: 왕의 식탁
    도서출판 인오가 김민규 목사(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신간 <다윗왕의 은혜 이야기 1: 왕의 식탁>을 오는 22일 출간한다. 이 책은 성경의 다윗 이야기를 색다른 시선으로 풀어주는 저자의 설교집이다...
  •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과)
    “신앙-태도-학업이 연결된 성경적 교육 해야”
    삼양제일교회(담임목사 심영섭)가 ‘다음세대가 교회의 미래다’를 주제로 지난 20일 오후 진행한 교사세미나에서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박상진 교수는 “코로나 때문에 진짜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새롭게 깨닫는 기회가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예배의 본질이 뭔지 교회의 본질이 뭔지 교육의 본질이 뭔지를 하나님께서 분명하고 보여..
  • 브룩 리거우드
    브룩 리거우드, ‘A Thousand Hallelujahs’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인기있는 예배사역자인 브룩 리거우드가 최근 싱글 앨범 ‘A Thousand Hallelujahs’을 발표하고 “단순함과 진리로 예배했던 고대 기독교인들에게서 영감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리거우드는 “지역 교회에 도움이 되는 성경적으로 건전한 찬양을 작곡하는데 열정을 쏟고 있다”라고 말했다...
  • 세계인터강원협력네트워크 이사장 이수형 목사
    사단법인 세계인터강원협력네트워크 발족식 열린다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가 중심이 되어 설립한 사단법인 세계인터강원협력네트워크(이사장 이수형, 이하 인터강원)의 발족식이 2022 평창평화포럼 기간(2.22~24)중 첫째 날 개회식에 이어 특별세션으로 진행된다...
  • 물망초
    UN 북한인권특별보고관, 물망초 국군포로들 만나
    지난 2월 15일부터 짧은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UN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최근 물망초 사무국을 방문해 국군 포로들을 만났다. 이는 지난 2021년 UN북한 인권보고서에 국군포로가 최초로 적시된후 UN 측에서 직접 만남을 요청해 와서 성사된 미팅이다...
  • 가진수 교수
    패니 크로스비와 찬송가 이야기
    패니는 낮에는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며 영혼구원에 힘썼고, 집으로 돌아온 밤에는 영감의 시들을 써나갔다. 몸이 두개라도 모자랐다. 아침이 되면 바로 밤이 되었고 잠깐 집에 들어온 뒤 다시 거리로 나가야했다. 워터 스트리트 선교회에서 사역을 열심히 감당했던 제리 매컬리가 젊은 나이에 결핵으로 죽었다. 이후 샘 해들리가 ‘워터 스트리트 선교회’를 맡았고, 패니는 이때 샘의 동생인 헨리 해리슨 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