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혁 교수
    “청년세대,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으로 돌아가자”
    윤상혁 교수(평양의대)가 26일 ‘사랑으로 길을 내다’(요 13:34~35)라는 제목으로 2일차 2022 청년다니엘기도회에서 간증했다. 청년다니엘기도회는 매년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다니엘기도회의 청년 버전으로, 지난 2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서울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 NCKPC 총회장 이재호 목사
    50년 희년 맞은 NCKPC “하나님 앞에 다시 서자”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가 ‘제51회 NCKPC 총회 및 희년 기념 전국대회’를 26일(현지 시간) 클리블랜드 한인중앙장로교회에서 열고 희년을 맞아 NCKPC 교회의 본질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다시 설 것을 다짐했다...
  • 아프가니스탄 아프간
    美 국제종교자유위, 아프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지정 권고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지난해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을 ‘최악의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에 재지정할 것을 미국 국무부에 권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USCIRF는 25일(현지 시간) 발표한 2022년 연례 보고서에서 아프간의 정권 교체가 종교의 자유를 위한 조건과 인권을 심각하게 악화시킨다고 밝혔다...
  • 시애틀새소망교회
    시애틀새소망교회, 새 성전에서 입당 감사예배 드려
    미국 시애틀새소망교회(담임 성낙규 목사)는 지난 24일(현지 시간), 새롭게 이전한 교회에서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힘찬 도약을 알렸다. 마운트레이트테라스 지역에 새 성전을 마련한 새소망교회 성도들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이 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 나성영락교회 담임 박은성 목사
    박은성 목사 “‘기독교적’ 섬김, 미국 이끌어가는 힘”
    미국 나성영락교회 담임 박은성 목사가 24일(현지 시간) 장애인주일 예배설교를 통해 약한 지체를 더욱 요긴하게 쓰는 성경적 미국의 시스템을 언급하면서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새기며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 미국
    “오늘의 미국, 3차 대각성 운동 전개할 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제리 뉴컴(Jerry Newcombe) 박사가 ‘미국의 희망’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23일(현지 시간) 게재했다. 제리 뉴컴 박사는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방송인 ‘D. 제임스 케네디 미니스트리’의 생방송 진행자 겸 작가이다...
  • 성경적 심리치유
    [신간] 성경적 심리치유
    기독교문서선교회가 전형준 교수(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실천신학)의 신간 <성경적 심리치유>를 출간했다. 이 책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 영적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회복을 위해 다섯 가지 고통인 비통, 죄책감, 우울증, 분노, 수치심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성경적 처방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그 고통들에서 벗어나 진정한 마음의 상처로부터 회복되는 성경적 처방을 제시하고 있다...
  • 예일신학교
    예일신학교, ‘지구의 날’ 기념해 사상 최초로 비기독교적 예배 주최
    2백년 역사를 가진 미국의 예일신학교(Yale Divinity School)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사상 최초로 비기독교적인 예배를 열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대학 독립매체인 예일데일리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80여명의 학생들은 지난 4월 22일(이하 현지시간) 대학의 마퀀드 채플(Marquand Chapel) 밖에 모여 노래와 초교파 기도를 하며 연례행사를 기념했..
  • 중국 교회
    위챗에 올린 세례식 영상 본 中 경찰, 가정교회 목사와 성도 추적
    중국 남동부 선전시 경찰이 위챗에서 세례식 영상을 확인하고 이 행사에 참여한 목회자와 가정교회 교인을 곧바로 추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선전의 삼위일체 복음추수교회 신도 6명과 마오즈빈 목사는 지난 4월 16일 부활절 세례식을 위해 차로 2시간 거리에 있는 해안 도시로 향했다...
  • PCUSA
    PCUSA, 지난해 교인 5만명·교회 1백여 개·노회 4개 감소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인 PCUSA에서 지난 2021년 교인 5만1천여명, 교회 100여개 이상, 노회 4개를 잃었다고 한 보고서는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PCUSA 총회 사무국은 최근 직접 집계한 연례통계를 발표했다...
  • 타미페이의눈
    ‘스파이더맨’ 앤드류 가필드 “배우 아니었다면 신학공부 했을 것”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출연했던 배우 앤드류 가필드가 신앙과 영성을 다루는 영화에 끌렸다고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가필드는 영화 ‘핵소고지’(Hacksaw Ridge)에서 제2차 세계대전 육군의무병 데스몬드 도스를 연기하고, ‘타미 페이의 눈’(The Eyes of Tammy Faye)에서 복음전도사 짐 베이커에 이르기까지 필모그래피 전반에 걸쳐 실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