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젤라 바셋
    ‘블랙팬서’ 안젤라 바셋, 골든글로브 수상… “하나님께 영광”
    헐리웃 배우 안젤라 바셋(Angela Bassett)이 최근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후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에서 라몬다 여왕 역을 맡았던 바셋은 고 토니 모리슨의 말을 인용하면서 “운명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믿음과 인내가 필요하다. 진정한 자신에 대한 감각이 필요하다”라고 말..
  • 선통협 2023년 임시총회
    “북한 주민을 통일의 동반자로 생각하는 인식 필요”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 2023 신년하례회 및 임시총회가 13일 오전 일산광림교회(담임 박동찬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1부 예배에 이어 열린 2부 임시총회에선 선통협 대표회장 황성주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우리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교리를 토론하는 데서 그치기보다 그것을 적극 실천하자”고 했다...
  • 사우스 캐롤라이나 호렙산 연합감리교회
    美 사우스 캐롤라이나 UMC 대형교회, 교단 탈퇴 고려 중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가장 큰 연합감리교회(UMC)가 동성애에 대한 지속적인 논쟁으로 교단 탈퇴를 고려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교인 수가 5천명 이상인 렉싱턴의 호렙산 연합감리교회는 교단을 떠날 가능성을 고려하는 기간을 갖기로 했다고 포스트앤쿠리어는 밝혔다...
  • 굿피플-하나금융나눔재단, 몽골 발달장애인 학습환경 개선한다
    굿피플-하나금융나눔재단, 몽골 발달장애인 학습환경 개선한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하나금융나눔재단(이사장 김한조)과 협력해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발달장애인 공립학교인 63번 학교의 보수가 필요한 학습환경을 개선한다고 10일 밝혔다. 몽골 울란바토르 항올(Khan Uul) 구에 위치한 63번 학교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립학교로 발달장애인 학생 300여 명이 재학하고 있다...
  • 열매네컷
    사랑의열매와 ‘열매네컷’ 찰칵! “놀면서 기부해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희망2023나눔캠페인’ 동안 광화문광장에서 운영하는 셀프 포토부스 ‘열매네컷’이 놀이와 기부를 합친 새로운 나눔 문화로 자리 잡았다. 지난달 2일부터 1월 12일까지 약 40일간 1,000회 촬영돼, 수익금 500만여 원이 전액 기부됐다...
  • 폭포수 같은 은혜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저는 이 일을 통해 화해의 비결을 깨달았습니다. 화해는 말로만 권하거나 조언해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적극적이고 희생적으로 개입하여 상대방의 허물과 약점을 감싸줌으로써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후 저는 이 방법을 사용하여 다툼과 시기와 질투가 있는 곳에 화해의 전도사로서 힘쓰고 있습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일부 회원교단 내 ‘탈퇴 목소리’에 대한 NCCK 총무의 생각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13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NCCK 일부 회원교단 내에서 NCCK 탈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NCCK 회원교단인 예장 통합과 기독교대한감리회 내에서 이 같은 목소리가 표출된 바 있다...
  • 임석순 목사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새 회장에 임석순 목사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 새 회장에 한국중앙교회를 담임하는 임석순 목사가 취임했다. 한복협은 13일 아침 서울 광진구 한국중앙교회에서 총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 한국복음주의협의회
    “교회 위기 극복하려면, 성령 역사로 회개 운동 일어나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가 13일 아침 서울 광진구 한국중앙교회(담임 임석순 목사)에서 ‘한국교회, 다시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에선 이덕주 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가 ‘다시 근본으로(Re- Ad Fontes)-초기 부흥운동과 한국교회의 영적 지도력 회복’, 박명수 교수(서울신학대학교 명예교수)가 ‘민족복음화운동과 한국교회, 1965-1974’라는..
  • 류현모 교수
    삶에 절대적 기준이 있는가?-상대주의
    학교에서 개설한 세계관 수업시간에 학생들을 향해 “너의 삶에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 적이 있다. 모든 학생이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고 대답하였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급변하고 있고, 개개인은 서로 다른 삶의 정황 속에 살고 있으며, 거주 국가와 지역, 가정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기준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 그 답변의 논리이며 그들의 주장은 나름 일리가 있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