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캠퍼스에서의 지속적 예배와 기도모임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있는 미국 애즈베리대학교가 참석자 과밀 우려에 따라 집회 장소를 캠퍼스 밖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지난 8일(현지 시간)부터 시작된 이 대학교에서의 끊임없는 집회는 세계적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사람들은 집회가 열리는 캠퍼스 내 휴즈강당에 들어가기 위해 길게 줄을 섰다며 20일 이 같이 보도했다.. 
감신대평생교육원, 감신선교훈련 및 평신도지도자훈련 과정 진행한다
감리교신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하는 '감신선교훈련과정' 이 오는 3월 13일 월요일 오후 7시에 개강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 학기 14주, 1년 과정으로 선교에 소명이 있는 목회자 및 신학생 또는 평신도 사역자를 위한 강좌이다... 
“주님의 고난 묵상하는 ‘사순절’… ‘은혜’ 회복하는 기간 되자”
2월 22일부터 사순절이 시작됩니다. 사순절은 부활절인 오는 4월 9일 전까지 주일을 뺀 40일 동안, 십자가를 지신 주님의 고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기간입니다. 한국교회 성도들은 전통적으로 사순절을 보내며 ‘십자가와 부활’로 상징되는 기독교 신앙을 내면화 하고, 그것을 삶으로 드러내기 위해 애써 왔습니다. 기독일보는 올해 사순절의 첫 날을 맞아 교계 주요 기관 대표들의 메시지를 정리했습니다(.. 
신자가 고난 중에도 형통하다는 의미는?(下)
요셉의 경우도 바울과 세부적으로는 조금 달라도 근본 흐름은 마찬가지였습니다.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라는 소명을 받고서 그에 충성하려 모든 고난을 기꺼이 감수했습니다. 반면에 요셉은 아직 청년일 때 애굽으로 노예로 팔려갔고 억울하게 옥에 갇혔습니다. 그 때까진 고향 땅으로 돌아가는 것이 유일한 소망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그로 애굽의 총리가 되게 하고 자기 동족을 기근에서 구하는 것이.. 
선교사 169개국 22,204명… “평균연령 53.1세로 상승”
2022년 12월 말 한국교회가 파송한 한국인 선교사는 169개국에서 22,204명이 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1년(167개국 22,210명)보다 파송 국가는 2개국이 늘고, 파송 선교사는 근소한 차이(6명)로 감소한 수치다. 코로나 원년인 2020년(168개국 22,259명)과 비교하면 55명이 감소한 것으로,.. 
개신교 대학생 5명 중 2명 ‘가나안 성도’
목회데이터연구소가 21일 주간리포트 ‘넘버즈’ 제180호를 발표하면서 국내 개신교 대학생 5명 중 2명 정도가 신앙은 있지만 교회엔 나가지 않는, 이른바 ‘가나안 성도’로 나타난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이 조사는 학원복음화협의회가 지난해 8월 17일부터 31일까지 대한민국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일반 대학생 1천 명과 개신교 대학생 345명(일반 대학생 중 개신교인 145명+부스터 샘플..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해야 하는 이유는…”
51개 단체들이 참여하는 ‘서울시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와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교정넷)가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당위성에 대한 고찰’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21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 대표)는 “2012년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는 곽노현 교육감에 의해 제정됐는데 당시 교육부 장관은 재의를 요구했다. ‘학생의.. 
CCC의 산증인 정인수 목사의 만남의 기록
그리스도인이 삶을 살아갈 때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면, 특히 그 대상이 예수 그리스도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만남일 것이다. 정인수 목사(CCC 전임간사, 저자)는 그의 삶의 성장기와 사역 기간 동안 만났던 소중한 만남들을 통해 좋은 만남이 주는 선한 영향력을 수없이 경험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이야말로 자신 인생을 좌우한 결정적 만남임을 이 책을 통해 고백한다... 
국가조찬기도회·서희건설, 튀르키예 성금 각 1억 원씩 전달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와 서희건설이 튀르키예 강진으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21일 오후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에서 살리무랏 타메르(Salih Murat Tamer) 대사에게 성금 1억 원씩 총 2억 원을 전달했다... 
미국인 5명 중 1명, 불완전한 성경적 세계관 가져
미국 애리조나 크리스천 대학 문화연구센터(CRC)가 발표한 최근 연구에서 미국인의 4명 중 3명이 세속적 세계관을 가진 반면, 성경적 세계관은 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CRC는 지난 14일(현지 시간) 미국의 가치관 연구(America’s Values Study) 제6편을 발표했다. 아메리카스 원(Americas One)과 공동 실시한 이 연구는 .. 
박성규 목사 “대부흥은 한 사람의 기준으로부터 시작”
최근 미국 켄터키주 소재 애즈베리대학교(Asbury University) 채플에서 시작된 부흥이 지역에 크게 번져가고 있는 가운데 뉴욕을 찾은 박성규 목사(주님세운교회 담임)가 아주사부흥운동과 웨일즈부흥운동 등을 언급하며 세계교회사에 있어 주목할만한 부흥운동의 시작은 한 사람의 기준으로부터 출발했다고 강조했다... 
초대교회 사도들이 세상을 뒤집은 6가지 방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쓴 ‘사도들이 세상을 뒤집어 놓은 6가지 방법’을 최근 게재했다. 조셉 마테라 박사는 뉴욕시에 있는 부활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과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