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북민 연합 봉사 단체 회원들이 활동을 마치고 대전 현충문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탈북민 연합 봉사단체
    탈북민 연합 봉사단체, 대전서 소외계층 찾아 '봉사'
    '탈북민 연합 봉사단체' 회원들이 11일 대전시 유성구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찾아 봉사와 나눔을 전했다. 특히 이들은 이날 ‘사랑과 행복을 주는 사람들’을 비전으로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가정에 연탄 300장을 전달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부흥의 역사 다시금 일어날 것”
    최근 미국 애즈베리대학교에서의 부흥운동에 세계 교회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12일 주일예배에서 성경 하박국 3장 2절을 본문으로 ‘주여 부흥을 주옵소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열린 세계오순절대회 때 이미 부흥은 예언되었고 이 부흥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날 것”이라며 “여의도순복음교회도 놀라운 부흥의 파도를 타기 위해 준비해야 한다”고 강..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주님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께 택함을 받고 예수를 믿어 구원받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죄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면서 살 수 있는 은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는 은혜, 복음을 위해 사는 은혜, 항상 기뻐하며 사는 은혜를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주신 은혜를 기뻐하는 데에 저의 정성이 부족합니다...
  • 새문안 갤러리 정미경 목사
    “인생의 답 갖고 계신 하나님 믿으며 평강의 길을”
    최근 새문안교회 갤러리에서 ‘샬롬을 그리다’ 展을 개최한 정미경 작가(목사)는 목회자로 사역하며 맞은 2020년 연초에 남편이 식도암 진단을 받게 되어 엄청난 혼란과 두려움에 빠지게 되었다. 그녀의 남편은 20kg 가까이 체중이 줄면서 코로나도 덮쳐 암울한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마치 하박국 선지자처럼 바라보고 기다리며 남편의 완치와 내면의 평강을 구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 금원기업 김진홍 대표이사 한동대에 장학금 기부
    금원기업 김진홍 대표, 한동대에 5천만 원 장학금 기부
    금원기업(대표이사 김진홍)이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의 외국인 학생과 가계곤란 학생을 위해 5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였다. 이번 기부금으로 함께 포함되어 총 9년 연속으로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에 장학금을 지원한 금원기업의 누적 기부액은 2억 9천여 만원에 이른다...
  • 전달식 사진
    배우 박재민, 사랑의열매에 튀르키예 지진구호 위한 성금 기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배우 박재민이 최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0일(금)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배우 박재민과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 구원이란 무엇인가
    [신간] 구원이란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구원의 사건이 일어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자 기쁜 일이다. 그러나 왜 구원이 필요한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적 구원 사건이 일어났는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김세윤 박사(저자)는 성도의 눈높이에서 맞춰 쓴 구원에 대한 답을 본 도서에 그려냈다...
  • CECD 쉐마성경암송학교
    “‘한국형 쉐마교육’ 통해 뉴노멀 시대 다음세대 교육 혁신 기대”
    코로나19 위기가 끝나고 뉴노멀 시대를 맞아 교회마다 새로운 사역적 돌파구를 찾고 있다. 특히 많은 교회가 다음세대의 중요성은 인지하고 있지만 다음세대 사역에 한계를 느끼면서 나름의 사역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이 가운데 다음세대 사역의 핵심은 ‘성경 교육’이라고 보고, 수년에 걸쳐 개발한 성경 교육..
  • 대한성서공회 미얀마 파오어 첫 번역 성경전서를 봉헌하다
    대한성서공회 “미얀마 파오어 첫 번역 성경전서 봉헌”
    대한성서공회는 미얀마 파오어 첫 번역 성경 봉헌식이 미얀마 샨주 타웅지 마을 소재 로웨이 카웅 교회(Lwai Kaung Church)에서 최근 열렸다고 11일 밝혔다. 대한성서공회 측은 “파오어 첫 번역 성경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의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2011년부터 12년 동안 후원을 했다”고 했다...
  • 김윤근 목사
    “한국교회, 다음세대 부흥 전략 구체적으로 마련해야”
    김윤근 목사(익산시청소년수련관 관장)는 전라북도 익산시 고현교회 주일학교에 출석하면서 신앙생활을 하기 시작했고 중3 여름 수련회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났다. 그는 직장생활 중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20대 중반부터 현재까지 청소년·청년을 위한 사역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