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자정보 단말기를 사용하는 시청각장애인의 모습
    밀알복지재단, 점자정보 단말기 무상 지원받을 시청각장애인 모집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시청각장애인에게 점자정보 단말기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9월 8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가의 점자정보 단말기를 구입할 수 없는 시청각장애인에게 무상으로 기기를 제공하여 의사소통과 사회참여 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을 만나기 전, 제 삶은 타락한 삶이었습니다. 물론 그때에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방탕하게 살았고, 그러면서도 죄에 대해 찔림이나 죄책감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저는 술에 취해있었고, 음란했고, 불법을 저지른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죄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교회에 나갔고 주일성수를 했으니깐 그 정도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구원받았으니 이제 마음껏 죄지으며 살아..
  • 원성웅 목사 김운성 목사
    진평연 신임 대표회장 김운성 목사 “불의와 맞설 것”
    영락교회 김운성 담임목사가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임됐다. 1년 임기의 대표회장 직제는 이번에 신설됐다. 진평연은 1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개최해 이 같이 결정했다. 직전 회기까지는 원성웅 목사(옥토교회 담임)가 맡았던 상임대표가 대표회장격이었다. 원 목사는 이번 회기 그대로 ‘상임대표’라는 직함을 갖지만, 새..
  • 서병채 총장
    긴박감의 필요성
    하버드대학의 존 코터 교수(Prof. John Kotter)는 “변화를 이끌라”는 책을 썼는데, 나는 그 책에서 유익한 통찰력과 긴박감에 대한 것을 배우게 되었다. 나는 이 용어를 들어본 적이 없었고, 그것이 정말 유용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여러 번 사용했다. 우리가 알다시피, 긴박감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중요하다. 그것이 존 코터가 긴박감에 대해 말하는 이유이다...
  • 제181회 연세조찬기도회
    “진정한 자유와 진리는 낮아지는 것에 있어”
    제181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신과대학동창회 주관으로 1일 오전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개최됐다. 예배에선 이정미(90, 교음) 동문의 전주에 맞춰 찬송가 25장(면류관 벗어서)을 부른 후 황건원(82)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유요한 목사(78, 한강중앙교회 담임, 신과대학동창회장)가 요한복음 8장 31~32절 말씀을 봉독하고 이영훈 목사(73,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진리의 자유’..
  • 신동만 장로
    하나님의 궤(櫃)와 십자가의 도(道)(2)
    출애굽 40년 11월 요단강 동편 모압 평지에 도착한 모세는 세 편의 위대한 강론을 한다. 핵심은 시내 산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돌 판에 새겨진 십계명과 율법을 이스라엘 자손들이 지키도록 강조한 것이다. 십계명과 율법을 지키는 것이 민족이 살길임을 강조하고 또 강조했다...
  • 하늘 구름
    ‘자살한 기독교인은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자살한 기독교인은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지난 28일(현지 시간) 이 질문에 대한 두 기독교 변증가의 생각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무신론자였다가 지금은 기독교인이 된 작가이자 변증가인 조나단 노예스(Jonathan Noyes)는 최근 교수이자 변증가인 션 맥도웰(Sean McDowell)과 함께 “하나님은 자살을 용서하실 수 없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유튜..
  • 김철영 목사
    불교계의 신안군에 대한 ‘종교편향’ 공격 지나치다
    불교 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를 중심으로 신안군이 추진하고 있는 관광문화사업을 ‘종교편향’이라며 문제를 삼고 나서 논란이 되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 사회부와 종교평화위원회, 그리고 영광 불갑사 주지 등은 지난 8월 2일 김대현 문체부 종무실과 종무관들과 신안군을 방문해 박우량 신안군수를 만나 관광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에 대해 불교계의 시각에서 문제를 삼았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창1:1) 우리 인생과 전 우주의 문을 여시는 하나님의 첫 번째 말씀이며 사업입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을 믿고 창조의 질서대로 따르게 하옵소서. 창조의 질서대로 순종하고 따라 살면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것을 믿습니다. 창조의 질서에 순종하지 않을 때 삶이 모든 고통과 무질서로 엉키게 될 것..
  • 김보성 목사(울산신정교회)
    “문제 아닌,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시선 고정해야”
    오륜교회 화요 램넌트 워십에서 지난 30일 김보성 목사(울산신정교회)가 ‘No Fear’(여호수아 1:5~6)라는 제목으로 청년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김보성 목사는 “하나님께서 성경 속에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자주 하시는 말씀이 있다. 하나님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수많은 사람에게 끊임없이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