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관내 한 교회가 환경미화원들에게 휴식공간과 화장실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여천제일교회(위임목사 김동식)과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유화, 이하 공단)은 환경미화원의 휴게 환경 개선을 위해 25일 ‘여천제일교회 시설개방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논공교회, 대구시 달성군에 이웃돕기 생필품 기탁
‘대한예수교장로회 논공교회(담임목사 여창섭)’는 최근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옥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필품 키트 50개를 기탁했다. 여창섭 담임목사는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물품을 마련했다”며“모두 힘든 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이 우리 지역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풍족한 설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뜻을 전했다... 
광림교회, 창립 70주년 기념 뮤지컬 '더 드리머; 잇는 자들’ 공연한다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 창립70주년 기념 뮤지컬 공연 '더 드리머; 잇는 자들'이 오는 4월 21~23일 3일간 서울 강남구 소재 광림사회봉사관 7층 BBCH홀에서 무료 공연한다. 광림교회는 기획의도에서 “사상 초유의 팬데믹 사태로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서로 간의 거리를 두게 되고, 팬데믹으로 인한 변화로 많은 이들이 힘든 순간들을 보내고 있다”며 “교회 내에서도 많은 변화를 느끼며 .. 
기윤실, 2023 회원총회 개최한다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이사장 백종국)은 오는 2월 7일(화) 오후 6시 서울시 중구 소재 남대문교회에서 “공감하는 한국교회, 정의로운 기독시민 ‘ReUnioN'”을 주제로 회원총회를 개최한다... 
미래 세대 교육 위한 ‘웨이 프로젝트’ 연합 사역, 연초부터 활발
한국교회 다음 세대를 교육하고자 결성된 기관 전문사역자들의 연합 ‘웨이 프로젝트(Way Project)’가 2022년 대전 서구와 서울 성수에서 진행된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2023년 1월, 경북 영주와 서울 신림에서 원데이 세미나를 진행했다. 1월 7일은 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은 경북 영주동부교회(담임 김상준 목사)가 지역 교회를 섬기기 위해 원데이 세미나를 협찬했다. 이날 세미나는 충청북.. 
2023 아시아감리교협의회 실행위 및 아시아감독회의 열린다
2023 아시아감리교협의회 실행위원회 및 아시아감독회의가 오는 2월 2일부터 3일까지 서울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에서 열린다. 2일은 실행위, 3일은 감독회의 일정이다. 아시아감리교협의회는 13개 회원교회로 구성된 아시아 유일의 감리교회 협의체로서, 현재 회원교회는 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스리랑카,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필리핀의 연합감리교회 및 필리핀자유감리교회.. 
헛된 유혹과 미혹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오직 예수만이 길·진리·생명
필자는 긍정적인 사고와 믿음과 소망으로 인생을 살아가지만 새해 벽두이니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사람들이 삶의 현장에서 범하는 망령되고 어리석은 행위, 즉 무당을 불러 굿을 하며 사주팔자와 토정비결 등 올해의 운수를 보는 것에 관해 경계의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 
성경적 예배 갱신(2)
주일 예배 등의 공예배에서 수직적(Vertical) 찬양이 불려야 한다면, 기도회의 찬양들은 수평적(Horizontal) 찬양들이 사용될 때 많은 효과가 있다. 기도회의 모임 성격상 개인적인 고백과 간증, 삶의 감사와 평안 등 주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반응과 표현이 찬양의 주제가 된다. 수평적 찬양들은 믿음을 입으로 시인하게 되고 신앙의 강건함을 만드는 효과가 있다. 한마디로 찬양이 하나님.. 
부교역자는 사역자인가 근로자인가? (中)
교회에는 담임목사 외에 부목사, 전도사 등 부교역자가 담임목사를 보좌하여 목회 사역을 수행하는데 이들 부교역자의 법적 지위가 사역자인가 아니면 근로자인가 하는 점이 문제된다. 부목사는 근로자가 아니라고 한 판결에 대해서는 앞에서 소개하였고.. 
군 통수권자로서의 발언을 외교 문제로 호도하지 말라!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이 우리나라 외교와 경제에 유익을 주는 성과를 거둔 것을 보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 칭찬한다. 그러나 아크부대 방문 시 윤 대통령의 장병 격려 발언에 대해 “외교 참사”, “말 실수”라 폄훼하는 야당과 부정적인 언론이 있는 것을 보고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죄악의 물결이 밀려와도
하나님을 창조주로,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이라 믿고 고백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손에서 빼앗을 자 아무도 없습니다. 아기가 자라기 위해서 어머니의 손길이 있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젖을 먹이고 잠을 재워주니까 탈 없이 잘 자랄 수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러시아 외화벌이 北노동자 9명 국내 입국… 우크라전에 동요
러시아 극동지역 등에서 일하던 북한 노동자 9명이 지난해 11월과 12월 모스크바에서 유엔난민기구의 도움을 얻는 방식으로 탈출해 국내로 입국한 뒤 현재 하나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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