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학술원(김영한 원장)이 오는 17일 오후 3시 경기도 과천시 소재 과천소망교회(담임 장현승 목사)에서 ‘팀 켈러의 유신진화론 비판적 성찰’이라는 주제로 제41회 영성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동역자인가? 노예인가?
이 땅에 수많은 담임 목사님들께서 오직 성도와 교회만을 바라보며 묵묵히 순종하는 후배 동역자들을 제발 노예로 생각하지 말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들을 동역자로 여길 때 한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그 젊은 사역자들이 어느 순간 감화되어 자발적 순종과 존경의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당신들과 함께 동역하고, 당신들 뒤에서 묵묵히 희생하는 그 젊은 사.. 
올해 다수 신학교 ‘목회학 석사’ 입학정원 미달
국내 각 신학대학원의 올해 목회학 석사(M.div) 입시 현황은 입학정원을 겨우 채우거나 대부분 정원 미달 사태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학 석사(M.div)는 목사 안수를 받기 위해 거치는 교육과정이다. 예장 합동(총회장 권순웅 목사) 측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신학대학원의 올해 입시경쟁률은 0.94:1을 기록했다(모집 정원은 343명). 2022학년도 경쟁률(1.13:1) 대비 하락.. 
"윤석열 대통령 4월26일 미국 국빈방문" 백악관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달 26일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7일(현지시간) 백악관이 공식 발표했다. 커린 잔피에어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윤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일정이 4월26일로 예정됐다. 국빈 만찬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한동대, 개교 28주년 기념식 행사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7일 효암별관 3층에서 개교 28주년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영길 박사가 초대총장으로 취임하며 1995년 2월 4년제 종합대학으로 출범한 이래, 학교의 혁신적인 교육 커리큘럼과 공동체 중심의 인성교육, 국제화 역량을 강조하는 특성화 교육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개교 49주년 기념예배와 함께하는 명지전문대학 2023 1학기 개강식 열려
명지전문대학은 지난 6일에 개교 49주년과 새 학기 개학을 맞아 교직원 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200여 교직원이 참여했다. 명지전문대학은 1974년에 방목 유상근 장로가 창립한 기독교 대학으로, 학생들에게 기독교 정신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슬기로운 신앙생활: 회개란 무엇인가?(1)
“하나님의 징계”라는 주제는 사실 매우 무겁고 또 무서운 주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징계는 우리에게 고통을 주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징계를 표현할 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단어는 이런 것들이다. “채찍질”, “풀무불”, “연단”, “광야”, “포로”. 하나같이 우리에게 “고통의 공포”를 불러 일으키는 단어들이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징계”를 “하나님의 저주”와 같은 것.. 
“불시에 초월적인 방법으로 통일 될 것”
극동방송 사우회(회장 김수민)는 정전협정 조인 ‘70주년’을 맞아 지난 4일 ‘북한선교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북녘교회연구원 유관지 원장은 강의에서 “23년 간의 방송사 생활에서 1979년 4월 23일 중국동포가 한국으로 보낸 첫 편지를 잊을 수 없다”고 회고했다. 당시 편지는 ‘방송을 잘 듣고 있다, 30년간 방송을 들으면서 신앙을 유지했다. 성경을 보내달라’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교계 원로들 “세계의 도움 받았던 한국, 원조 늘려 보은해야”
존경받는나라만들기국민운동본부(이하 존경받는나라운동)가 7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5월 20일 오후 2시 시청 앞에서 용산역까지 ‘ODA의 획기적 증액을 촉구하는 행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산하는 ‘태초의 빛’… 서숙양 작가 초대전
서숙양 작가는 금빛에서 발산되는 환하고 강렬한 에너지로 작가의 작품세계를 표현하는 작가이다. 그녀가 3월 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청담동 소재의 ‘올리비아 박’ 갤러리에서 ‘Sing the Light of Hope-희망의 빛을 노래하다’ 타이틀로 초대 개인전을 진행한다... 
복음의 진리로 정체성의 장애물 극복하기
트라우마는 한 사람에게 있어 고통스러운 과거와 경험으로 인한 상처이다. 하나님은 온전함과 치유를 풀어놓기를 원하시지만, 트라우마로 인해 치유가 가로막히는 경우가 있다. 이는 트라우마의 영이며 이 영의 속박이 끊어질 때 마침내 치유의 돌파가 일어날 수 있다고 마이클 허칭스 작가는 말하고 있다... 
‘기독문화·예술계 컨트롤 타워’ K-CCM(가칭) 발족 준비 중
기술발전으로 빠르게 사회와 문화가 변화하는 가운데 기독 문화·예술계에도 이에 발맞추려는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기독교 음악인 CCM계를 중심으로 흩어진 예술적 자원들을 모아 체계적인 시스템을 만들고 인프라를 구축해 빠르게 발전하는 세속 음악과 문화의 유연하게 혹은 적절히 대처하려는 시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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