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죽은 후에 천국·지옥 존재 안다면 이미 늦은 것 아닌가”
    진주명성교회 김충곤 목사가 최근 은퇴하면서 전도용 도서인 「바로 알고 바로 믿자」(쿰란출판사)를 한글과 영어로 펴냈다. 이 책은 저자가 한 평생 목회현장에서 경험하고, 확신한 내용을 토대로 독자들에게 천국에 대한 확신을 주고자 집필한 것이다...
  •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정용진, SSG 한국시리즈 우승 소감 “모든 영광 하나님께”
    8일 2022 한국야구위원회(KBO) 리그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SSG 랜더스의 구단주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이날 구장에 온 관중들 앞에서 우승 소감을 전하며 “오늘 승리의 짜릿함, 그리고 이 모든 영광 다 여러분들과 우리 하나님께 돌리겠다”고 했다...
  • 포괄적 차별금지법 포럼
    민주당 의원 “차별금지법, 국회서 본격 토론해본 적 없어”
    “포괄적 차별금지법 논의에 있어, 이 법으로 인해 기본권인 종교의 자유가 제한된다면 문제가 있다고 본다. 나아가 이런 종교적 입장이 아니더라도, 성(性)에 대한 상대주의적 관점이 보편화되는 것에 대한 시민적 문제제기는 가능해야 한다.… 현재 발의된 차별금지법이 그런 토론과 고민 없이 그대로 통과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신성욱 교수
    말씀 사용 설명서
    『인간시장』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남부럽지 않을 만큼 유명세를 얻게 된 김홍신이라는 작가가 있다. 그가 쓴 저서 중에 『인생 사용 설명서』란 책이 있다. 아들 결혼식에 온 하객들에게 음식 대접만 하기가 민망해서 책을 한 권씩 선물하려고 집필한 책이다. 그런데 한 여성이 이 책을 읽고 그에게 문자를 보내왔다. 그녀는 예전에 멋쟁이 피아니스트였다. 그런데 몇 년 전, 버스에서 내리다가 사고를..
  • 십자가
    타종교인의 구원질문에 어떻게 대답할까요?
    한 불교신자가 같은 불교신자였던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우연히 한 기독교인에게 자기 어머니가 지옥에 가셨을지 묻자 그렇다는 답변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자기도 어머니 따라 지옥 가겠다는 반감이 생겼고 기독교인에 대한 인식도 바닥까지 떨어졌다고 말했습니다. 혹시 타 종교인들이 이렇게 대놓고 물어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거짓말로 위로해야 할까요? 괜히 잘못 말했다가 하나님을 만날 기회조차..
  • 오늘 하나님을 만나다
    답답한 인생이 새롭게 살아나는 기적
    코로나19로 인해 한국교회는 영적 침체를 겪고 있다.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담임, 저자)는 사역하면서 ‘회복’을 핵심 가치로 두며 영적 침체와 성도들의 신음을 바라보며 그는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지금이 구원의 날이로다’는 간절한 소망으로 역전의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 앞에 엎드리며 믿음으로 나아가길 바라고 있다...
  • 터너라운드 TV
    20대 목회자 자녀 “왕따 당했지만 하나님 사랑으로 용서”
    사단법인 청년선교(이사장 여주봉 목사)가 운영하는 ‘청년 회복 프로젝트’ 유튜브 채널 ‘터너라운드tv’에서 3일 한동대 2020학번인 안여경 양을 게스트로 초청해 그녀의 고민과 신앙의 이야기를 나눴다. MC로는 가수 출신 황바울 씨와 간미연 씨가 그리고 사단법인 청년선교의 박성민 목사가 출연하여 방송을 진행했다. 한동대 재학 중인 안여경 양은 목회자의 자녀로서의 힘들었던 시간과 왕따의 경험,..
  • 성공회대 제9대 김경문 신임총장 취임식
    성공회대, 김경문 신임총장 취임식 개최
    성공회대학교는 ‘제9대 김경문 신임총장 취임식’을 8일 오후 2시 성공회대 피츠버그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취임식에는 교수진 및 대학 관계자를 비롯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이정미 정의당 대표, 고민정 국회의원, 이인영 국회의원, 한신대 강성영 총장, 조용익 부천시장, 문헌일 구로구청장 등 외부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 CTS 긴급대담 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 반드시 막아야 한다
    CTS, 차별금지법 반대 방송에 대한 방통위 ‘제재 처분’에 승소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를 상대로 한 제재조치 명령취소 소송에서 승소했다. 지난 2020년 7월 CTS에서 방송된 ‘긴급대담-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 반드시 막아야 한다’ 출연진의 구성과 발언 등을 문제 삼은 방통위는 CTS가 객관성과 균형성을 갖추는 노력이 부족했다며 법정 제재 ‘주의’를 결정했다. 이에 CTS는 ‘주의’ 결정 취소 소송을 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낮추시는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이 많으신 분인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잘못한 사람에 대해서 일흔 번을 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하여야 한다고 하셨고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는 순간에도 당신을 못 박은 자들을 용서해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믿습니다. 모든 일을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기름을 받은 다윗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스라엘의 왕으로 선택되었습니다. 엘리사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예언자로 선택되었습니다. 아론은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제사장으로 선택되었습니다. 고레스도 하나님의 기름을 받고 특별히 선택되었습니다...
  • 글로벌선진교육·글로벌선진학교 2022 교계기자간담회
    “무분별한 대안학교 설립, 공멸의 길 재촉… 교육 컨소시엄 제안”
    한국대안교육학회가 2017년 전수 조사한 결과 전국 미(비)인가 대안학교는 540곳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대안교육연대(대교연), 한국대안교육기관연합회(한교연) 등 양대 단체에 소속돼 최소한의 자율적 교육 관리가 되는 경우는 약 24%인 130여 곳에 불과했다. 그런데 2017년부터 5년이 지난 현재, 전국의 미(비)인가 대안학교는 무려 1,000여 곳이 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