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호 목사(높은뜻선교회)가 최근 SNS를 통해 청량리에 위치한 다일공동체의 ‘밥퍼’ 사역의 철거 문제와 관련해 지지를 호소했다. 최근 청량리에서 노숙자들과 노인들을 식사로 섬기는 사역인 ‘밥퍼’의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는 서울 동대문구청과 다일공동체의 건축과 관련해 법적·행정적 대치 상황에 있다... 
밀알복지재단, 설립 30주년 제20회 밀알콘서트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오는 6월 15일(목) 낮 3시와 저녁 7시 30분에 서울 강남구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제20회 밀알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목) 밝혔다. 밀알콘서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음악을 즐기는 통합 콘서트다. 지체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관람석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해설을 지원하고, 발달장애인이 공연 중 소리를 내는 등 돌발행동을 하더라도 제지하지 않는다... [사설] 진중세례식, 머릿수보다 한 영혼에 집중할 때
얼마 전 논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에서 신병 1200여 명에 대한 진중세례식이 거행됐다. 예장 합동 총회 산하 남전도회전국연합회가 주관한 진중세례식엔 교단 소속 목회자와 성도 400여 명이 함께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거듭난 젊은 장병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블라디 北영사관 실종 가족 식당 경영… 연금 중 탈출"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8일 복수의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4일 실종된 김금순(43·여)씨와 박권주(15)군 모자는 블라디보스토크 소재 북한 식당을 경영하며 외화벌이를 하던 무역대표부 소속 박모씨의 가족"이라며 "수개월간 블라디보스토크 (북한) 영사관에 연금된 상태로 있다가 일주일에 하루 외출이 허락되는 시간을 이용해 사라진 것"이라고 보도했다... 
"정치범 굶어죽이는 바로 그 북한이 WHO 이사국"
북한이 세계보건기구(WHO) 집행이사회 새 이사국으로 선출된 것을 두고 일부 국가들의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유력 매체인 월스트리트저널(WSJ)도 사설을 통해 WHO 결정을 비꼬았다. WSJ는 6일(현지시간) 'WHO가 북한을 환영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북한의 인권 유린 실태를 거론하며 WHO가 자격 없는 북한을 이사진으로 선출했다고 비판했다... 
美 의회단체 "中 탈북민 대규모 강제 송환 우려"
미국의 초당적 협력체인 '의회·행정부 중국위원회(CECC)'가 오는 13일(현지시간) 중국의 탈북민 강제 북송 관련 문제점을 확인하고 대책을 모색하는 청문회를 개최한다. 7일 CECC 홈페이지에 따르면 위원회는 13일 오전 10시 미 하원에서 '탈북민과 중국 강제 북송의 임박한 위험' 청문회를 진행한다... 
‘미래 부흥 전략 제시’ 미래교회전략연구소 설립
미래교회전략연구소 설립 및 이사장 신정호 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8일 오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취임식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 ‘내일을 분별하는 지혜’(마태복음 16:1~4)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성희 목사(연동교회 원로, 예장 통합 증경총회장)는 “요나 입장에서 니느웨는 매우 포악한 민족이고 하나님 말씀을 전할 가치가 없다고 생.. 
복음법률가회 등 “키소(KISO) ‘혐오표현 가이드라인’ 규탄”
복음법률가회, 진평연, 동반연, 복음언론인회, 한국성과학연구협회, 전국학부모연대 외 500여 개 단체들이 “온라인 검열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키소(KISO)의 ‘혐오표현 가이드라인’을 규탄한다!”는 제목으로 8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펜스 전 美 부통령 “하나님과 가족 앞에서 대선 출마 선언”
마이크 펜스(Mike Pence) 전 미국 부통령이 최근 공화당 대선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그는 “하나님께서 아직 미국을 끝내지 않으셨다”라면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공화당 대선 후보 출마를 밝혔다... 
“에르도안 재선 후, 튀르키예 종교자유 상황 개선 불확실”
튀르키예 기독교인들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재선된 이후 현지의 종교 자유 상황이 개선될 것을 기대하지 않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오픈도어의 박해 분석가인 마이클 보쉬는 “에르도안 대통령의 종교 민족주의로 인해 기독교인과 다른 소수종교인들이 공공 영역에서 소외되었다”고 말했다... 
“레티 카우만 선교사의 묵상, 오늘 우리에게도 큰 은혜 줄 것”
중앙성결교회(담임 한기채 목사)가 7일 오전 본당에서 레티 카우만 선교사가 집필한 <골짜기의 샘> 번역본 출간 기념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중앙성결교회는 한국에 성결교회가 세워지기까지 헌신한 찰스-레티 카우만 선교사 부부를 기념하고 교회 창립 116주년을 맞아 레티 카우만 선교사가 1939년 집필한 <골짜기의 샘>을 번역·출판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방문
사마리안퍼스 국제본부 회장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이 지난 2일 아들 로이 그래함(Roy Graham)과 함께 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에 방문했다. 이날 프랭클린 그래함은 2020년 한국 지부 설립 이후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사무실 첫 방문이다. 지난 2일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사무실에서 프랭클린 그래함은 수십 명의 직원들에게 "여러분 모두를 만나게 되어 매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