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성 총회
    예성, 제37차 산상부흥성회 및 성청 리더십 컨퍼런스 성료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총회장 조일구 목사) 청년부·청년사역위원회·이음목회연합이 주최하고, 예성 부흥사회가 주관한 ‘제37차 예성 전국교회연합과 세대통합 여름산상부흥성회‘가 2박 3일 일정으로 최근 경기도 안양시 소재 성결대에서 개최됐다...
  • 예장통합 제86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교회 중직, 남녀 구분 없이 믿음 좋은 자로 세워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통합, 총회장 이순창 목사)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최효녀) 여장로회(회장 박세옥)는 최근 여전도회관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현재 여장로회는 2028년까지 시무 여장로 1500명 배출을 목표로 하는 ‘여장로 배가 운동’을 펼치고 있는데, 이날 총회에서 각 교회에 여장로 장립 권장, 노회·총회 여성 총대 증..
  • 예장 합동·고신·대신·합신 교류 모임 정례화 계획
    예장 합동·고신·대신·합신 4개 장로교단 총회장들이 최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고신총회회관에서 교단 대외협력 간담회를 갖고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기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지난 7월 5일 첫 모임에서 나온 ‘모임 정례화’ 관련 논의를 이어갔고 분기별로 한 차례 총회장을 비롯해 임원 모임을 갖기로 했다...
  • 예장 통합, 금년 총회서 예정했던 ‘영적 대각성 성회’ 철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통합, 총회장 이순창 목사)는 내달 20일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에서 열리는 제108회 총회 기간에 진행할 예정이었던 ‘영적 대각성 성회’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예장통합 절차위원회(위원장 정훈)는 최근 온라인으로 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한다...
  • 서문강 박사
    “참된 부흥, 하나님의 불변한 사랑의 목적 속에 있어”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원장 강문진 목사)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곡교회(담임 박의서 목사)에서 ‘여호수아서 이렇게 설교하라’는 주제로 31주년 기념세미나를 진행한다. 마지막 셋째날인 23일에는 서문강 목사(중심교회 원로)가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서문 목사는 “거의 6개월 여 전에 미국의 애즈베리 대학의 채플 실에서 일어난 ‘부흥..
  • 더 큰 기도를 하라
    [신간] 더 큰 기도를 하라
    크리스천이라면 하나님 앞에서 더 나은 기도를 드리고 싶고,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기도로 풍성한 기도 생활을 누리고 싶어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알리스테어 벡 목사(클리블랜드 파크사이드교회 담임)는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몰라 기도가 막막한 성도, 하나님과 더 가까이 교제하며 기쁨을 회복하고 싶은 성도, 기도의 본질을 알고 성경적인 기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로 기도 생활에 깊이를 더하..
  • 기장 전국장로대회
    기장 전국장로연합회, 22일부터 2박 3일 일정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강연홍 목사) 전국장로연합회가 지난 22일부터 2박 3일 동안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전국장로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회 첫째 날엔 기장 교단 산하 전국 28개 노회와 1636개 교회를 대표하는 장로 1천 100여명이 참여했다...
  • 이희우 목사
    요한복음(16) 이 성전을 헐라
    예수님은 성전이 장사치들의 소굴이 된 것에 분노하셨다. 돈에 미친 사람들을 성전에서 쫓아내셨다. 환전하던 상을 뒤엎고, 채찍으로 양과 소들을 몰아내셨다. 레온 모리스(Leon Morris)는 “메시야적 행동 과시”라 했지만 충격적 행동이다. 그런데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는 가지고 나가라고 하셨다. 분노하면서도 조절(Control) 하셨다는 뜻이다...
  • 참된 신앙을 위한 세 하모니: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자기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곤고한 상황에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기도하는 것, 이것이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고난의 때, 길이 전혀 보이지 않을 때 우리도 히스기야처럼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려야 한다. 철저히 무력한 채 하나님 앞에 엎드린 히스기야처럼, 우리도 하나님만 붙잡으면 산다...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저출산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
    지난해 우리나라 출산율은 0.78명이었다. 올해는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부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시하고 추진해왔지만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6.25 동란 이후 출산 억제 정책을 펴왔다. 1961년 대한가족계획협회가 창립되었고, 1962년 산아제한정책이 추진되면서 “알맞게 낳아서 훌륭하게 키우자”는 구호가 등장했다. 또한 불임시술 할 수 있는 의사..
  • 제3차 GIFT 살렘 전인적 리더십 세미나
    목회자 가정의 쉼, 위로, 자기 발견… “살렘”
    현지 시간 지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목회자들의 가정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 "살렘"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서 개최됐다. 사역으로 분주한 목회자들의 일정에 맞춰, 토요일 오전과 오후, 주일 오후 그리고 월요일 오전과 오후로 이어지는 다소 빡빡한 프로그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