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소망교회(담임목사 김경진)와 함께 5월 어린이 날을 맞아 '5월의 키다리 캠페인'을 진행하며 1,500여 명의 보육원 아동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성구 범어4동 아멘교회, 이웃돕기 라면 기탁
대구시 수성구 범어4동 아멘교회(담임목사 최봉우)는 지난 13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7박스(50만원 상당)를 범어4동 행복나눔곳간에 기탁했다... 
배재대 안신 교수, 저술출판지원사업·중견연구자지원사업 과제에 동시 선정돼
배재대학교(총장 김욱) 기독교사회복지학과 안신 교수가 2023년 한국연구재단 주관 인문사회분야 학술지원사업인 ‘저술출판지원사업과제’와 ‘중견연구자지원사업과제’에 동시 선정됐다고 밝혔다... 
박영선 목사 “자식 문제는 인생의 문제”
남포교회 원로 박영선 목사가 최근 유튜브 채널 ‘잘 믿고 잘 사는 법’(잘잘법)에 출연해 ‘‘자식 때문에 애가 타는 부모님들 보세요’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박 목사는 “자식 문제가 아니다. 이것은 인생의 문제”라며 “인생을 어디까지 내가 책임을 져야 하느냐의 문제다. 하나님은 다 책임진다고 말한다”고 했다... 
“장벽 넘어 복음 전하기 전에 우리 안의 담 무너뜨려야”
세계 기독교 시대에 한국선교를 성찰하고 미래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는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 VIII)가 13일부터 16일까지 강원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다시, 그곳에서’라는 주제와 ‘세계 기독교 시대에 한국선교의 재고와 전망’이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목회자, 선교사, 해외 초청자, 선교단체 리더, 여성 리더, 평신도 리더, 다음세대, 선교학 교수 등.. 
국제옥수수재단, 중국 친윤종자회사와 MOU 맺어
김순권 국제옥수수재단이사장(한동대 석좌교수)은 지난 5월 중국의 헤이룽장성(흑룡강성) 제2도시인 치치하르시 친윤종자회사와 20년간 공동 옥수수 개발 시판 MOU를 맺고, 코로나로 3년간 중단되었던 동북 3성을 위한 옥수수 육종 연구를 재개하기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고학년 위한 진로설계 프로그램 운영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5월 19일부터 6월 2일까지 고학년을 대상으로 ‘2023 진로 미설정 고학년을 위한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최근 밝혔다... 
숭실대 축구단, 제10대 사령탑에 박성배 감독 선임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는 지난 13일 박성배 감독을 숭실대 축구단 제10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최근 밝혔다. 박성배 감독은 1997년 숭실대를 졸업하고 1998년 전북현대 입단을 시작으로 광주 상무, 부산 아이파크, 수원삼성 등에서 활약했으며, 빠른 스피드와 파괴력을 겸비한 스트라이커로 ‘흑상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국UBF 새 대표에 느헤미야 김(김재흥) 선교사
국제UBF(대표 란 워드, Ron Ward)가 한국UBF의 새 대표로 ‘느헤미야 김’(본명 김재흥) 목사가 선출됐다고 최근 발표했다. 지난달 선거를 통해 선출된 김 대표는 3년의 임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국제UBF는 이에 대해 “느헤미야 김 신임 대표는 연합과 정신을 배양하고 한국UBF가 그들의 헌신을 새롭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美 남침례회 총회서 ‘여성 목사’ 불허 헌법 개정안 통과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SBC)의 연차총회에서 ‘여성 목사’를 허용하지 않는 내용의 헌법 개정안이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4일(현지 시간)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대의원 약 1만2천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약 80%에 이르는 대의원들이 투표를 통해 해당 개정안을 지지했다... 
[신간] 도둑맞은 교회
불의에 항거하는 야성과 양심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 나 아닌 이들을 향한 선의가 자취를 감춘 오늘. 사람들에게 신앙이 가장 필요한 시대다. 그러나 혼란스러운 사회 풍조도 모자라 약자와 억울한 민심을 대변해야 할 교회마저도 내부에서 양극단으로 좌충우돌하고 있다. 민돈원 목사(강화 문산교회 담임, 저자)는 목회 현장에서 보고 겪은 이야기와 다양한 이슈에 대한 자신의 종교적 관점을 이 책을 통해 .. 
빛으로 성경 읽기
3천 년 전 등장의 등불로 성경 속 시간 여행을 시작한 김동문 작가는 그리스도인이 등불이 되어 살아감이 어떤 뜻인지 되새기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시의 언어와 현장의 실제가 균형있게 전달되고 성경의 이해를 돕는 사진과 명화가 고증과 추론을 충실하게 돕고 있다. 신구약 속에 불 밝히는 이야기들을 나열하며 고증이 제시되고 추론이 이어지게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