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및 이민 교회의 노령화, 젊은 청년들의 교회이탈, 세속화 문제는 교계 내에 오랫동안 논의되어 온 이슈이다. 교회가 노령화되고, 청년들은 더이상 예수님이 맡겨주신 지상대사명이나 복음을 자신의 삶에 있어 중요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며, 세상이 말하는 가치와 물질적 풍요에 휩쓸려가고, 비혼주의와 출산기피라는 현상으로 교회 학교는 문이 닫힌다. 언론과 사회에서 크리스천을 향한 질책과 비판의 목소.. ![대구·경북 신천지 코로나 소상공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인단이 지난 2020년 4월 13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흥동 대구 스타디움 몰에서 대구 신천지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측을 매출 감소 등을 이유로 100억 원대의 피해 보상을 청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 모습.. [출처]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27192#share](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07604/2020-4-13-100-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27192-share.jpg?w=188&h=125&l=50&t=40)
신천지 상대 1천억 손배소 제기했던 대구시, 법원 화해 권고 수용
대구광역시가 코로나19 역학조사 등을 방해한 혐의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측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이 법원 측 화해 권고안을 수용하면서 3년 만에 종료됐다. 31일 대구시는 최근 대구지방법원 제11민사부(재판장 성경희)가 낸 화해 권고안을 이달 중순께 수용한 신천지와 대구시가 각각 28일·29일까지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서 그대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이지성 작가 ‘1만 킬로미터’… 한국에선 ‘외면’ 하버드에선 ‘환영’
이지성 작가가 북한 선교의 실상에 대해 폭로한 책 ‘1만 킬로미터’ 집필 후 자신의 상황과 심경을 전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만 킬로미터...망했습니다’라고 제목을 달고 올린 영상에서는, “5년간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내가 작가 인생에서 1만 킬로만큼 최선을 다한 책은 없다. 정말 목숨 걸고 썼다. 내가 기존에 썼던 책의 판매 부수에 비하면 망한 것”이라며 “마음은 평안하다. 망했든.. 
장신대 98기 권선종 목사, 스위스 개혁교회 한국 여성 최초 목사 안수 받는다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가 98학번이자 신학대학원 98기 권선종 목사가 올해 8월부터 스위스 개혁교회(reformierte Kirchgemeinde in Birmensdorf & Aesch)에서 대리목사(Stellvertreterin)로 목회를 시작해 선거를 거쳐 교구목사(Pfarrerin)로 섬길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정직과 청렴, 윤리 의식과 친절은 은행원의 기본 덕목이죠”
현대는 수많은 직업이 존재한다. 2020년 발간된 ‘한국 직업사전 통합본 제5판’은 대한민국의 직업 수를 1만 2,923개, 직업명은 1만 6,891개로 보고했다. 그리고 이젠 인공지능(AI)과 로봇, 빅데이터 등 혁신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확산, 전 지구적 환경문제 등으로 직업군도 끊임없이 재편되고 있다. 기존 직업군이 빠르게 사라지기도 하고, 새로운 직업군이 빠르게 생겨나기도 하는 시대를.. 
충청중앙감리교회 등 음성군에 호우 피해 성금 100만원씩 기탁
충북 음성군 원남면(면장 현연호)에 호우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한 성금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원남면 소재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중앙교회(담임목사 김효태)는 지난 31일 원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가정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NCCK, 남북연합예배 공동기도문 남측 초안 공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매년 8월 15일 광복절 직전 주일마다 지키는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연합예배에서 발표할 남북공동기도문 남측 초안을 31일 공개했다.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연합예배는 오는 13일 주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종로구 소재 향린교회에서 열린다. 이는 2013년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산총회에서 전 세계 WCC 가입 교회들이 매년 8월 15일 광복.. 
채영삼 교수, 오는 20일까지 아름드리장학생 모집
채영삼 백석대 신약학 교수는 최근 자신의 사재로 운영하는 올해 2학기 ‘아름드리 장학금’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서 밝혔다. 대상은 목회후보생이다. 모집 기한은 오는 20일까지다. 제출서류는 지난 학기 성적표, 전화번호가 표기된 자기소개와 비전을 담은 자유형식의 지원서다. 장학생에 선정된 목회후보생은 1인당 50만원을 지원받는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기증인 유가족 위한 ‘가족 지킴 키트’ 지원”
2021년 故 전소율 양(기증 당시 5세)은 뇌사 상태에서 결국 세상을 떠나자 아버지 전기섭 씨(45)는 전소율 양의 장기기증을 결심했다. 지난 2019년 소율 양은 키즈 카페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해 뇌사 진단을 받았다... 
장경동 목사 “죽음 통해 새로운 삶 얻을 수 있어”
장경동 목사(중문교회)는 지난 30일 주일 예배에서 ‘죽음’(갈 2장 20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장 목사는 “현재 세계가 전쟁과 무역 전쟁에 시달리는 시기”라며 “이런 때일수록 하나님의 나라를 현실로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경제 회복을 위해 민주정치를 실천하고, 교회와 종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평화적인 남북통일 및 선교지에서의 교회 및 선교사들의 보호와 지원을.. 
곽승현 목사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삶의 발자국 남겨야”
곽승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는 지난 30일 주일예배에서 ‘바울의 고별설교, 두 번째 이야기’(행 20장 25-35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곽 목사는 “바울은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하나님 앞에서 사역하고 예배하며 섬기는 것을 강조했다.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사역한다는 인식을 잊지 않았으며,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며 “또한, 하나님 앞에서.. 
조정민 목사 “자기 생명 미워하라… 사랑의 우선순위 바뀌어선 안 돼”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30일 주일예배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라(요 12:20~3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 목사는 “예수님은 자기 생명을 사랑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며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주로 고백한다면, 사랑의 우선순위는 바뀌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