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산문화예술진흥원
    다산문예진, 11월 22일 ‘세계의 춤 페스티벌’ 개최
    다산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효상 목사, 이하 다산문예진)이 오는 11월 22일 오후 6시 30분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아트홀에서 ‘세계의 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다산문예진 구동철 이사장은 “스포츠의 꽃으로 떠오른 브레이크댄스의 올림픽 종목 채택 및 출전을 응원하고, 글로벌 시대에 맞는 문화시민으로 세계의 문화와 춤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남녀노소가 함께 어울리는 춤을 통해 세대의 갈등을 해소하..
  • 소기천 교수
    총회 신약학 백서(7)
    1920-1924년에 교수진은 한국인과 선교사가 함께 하는 시대가 되면서 학제도 5년제에서 3년제로 바뀌었고, 연중 공부도 봄과 가을 학기로 나누어서 총 7개월간 수학을 하였고, 한 학기에 7-8과목을 이수하였다. 1923년 신학교 요람에서는 조선예수교장로회신학교에서 가르쳤던 교육과정에 관한 내용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이 교육과정의 내용들을 통해서 당시 신학교의 특징에 파악할 수 있다. ..
  • 한교총 기후환경 포럼
    “교회, 창조 세계 돌보는 소명 분명히 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23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한국교회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2023 기후환경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교총 기후환경위원회(위원장 김주헌 목사)가 주관했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포럼에는 한교총 임역원과 회원 교단 관계자, 기후환경 연구자와 전문가, 목회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님의 마음을 품어
    세상을 보면서 언제나 현장에 집중하게 하옵소서. 그래서 평화와 자유를 누리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나라를 구현하게 하옵소서. 서로 섬기며 다투지 말게 하옵소서. 하나가 되기 위해서 서로를 향한 공감 능력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이 아플 때 조심하지 못했다고 나무라거나, 힘들어할 때 핀잔을 주고, 의지가 약할 때 나의 고생을 이겨낸 이야기를 즐기었습니다. 위로하려다가 오히려 더 큰 상처를 주고 마는..
  • 김해지역 연합찬양기도회
    김해지역교회들 연합하여 7시간 릴레이 찬양기도회 개최
    김해지역에서 여러교회들이 연합하여 연속으로 드려지는 찬양기도회가 개최된다.28일 김해시에 위치한 다음세대교회에서 진행되는 이번 찬양기도회는 7시간 연속예배로 진행된다.참여하는 교회로는 넘치는교회, 다음세대교회, 은혜교회, 예수사랑교회, 열방선교교회, 영광의임재교회, 제2중한교회, 길예수선교회, 하나임미니스트리 등이 있다...
  • 통일과 나눔 탈북자 강제북송 긴급 컨퍼런스
    통일과나눔, 탈북민 강제북송 관련 ‘긴급 프레스 컨퍼런스’ 개최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사장 이영선)이 최근 중국에 의해 자행된 ‘강제북송’ 사안에 대해 ‘긴급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재중 탈북민 강제북송! 정부와 국제사회,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버 컨퍼런스는 24일 광화문 센터포인트에서 진행된다. 세부프로그램으로는 △주제발표(I): 재중 탈북민 실태와 강제북송된 탈북민이 처한 위험, 이영환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대표 △..
  • 이태원 참사 기념예배
    10. 29 이태원 참사 1주기 기념 예배 열려
    지난해 할로윈으로 인한 10. 29 이태원 참사를 추모하는 예배가 진행된다.‘10.29 이태원 참사를 기억하고 행동하는 그리스도인모임’은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기념하여 <추모와 연대의 찬양예배- 기억의 여정>을 진행한다. 이 예배는 26일 오후 6시~7시 서울광장 앞 분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탈북민 강제북송 구출 청원서 제출 기자회견
    “탈북민 상당수 여전히 중국에… 강제북송 임박 추측”
    탈북민 강제북송 구출 청원서 제출 기자회견이 23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진행됐다. 이날 사쿠라이 노리오(산케이 서울지국장), 김태훈 변호사(한변 명예회장), 김성민 대표(자유북한방송, 북한자유주간 준비위원장), 김일주 대표(올인모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특별히 강제북송된 경험이 있는 탈북자 지명희 씨가 증언자로 참석했다...
  • [사설] 질질 끄는 JMS 재판, 사법 정의 보여줘야
    여신도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2인자로 알려진 정조은(본명 김지선)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됐다. 정 씨의 성범죄에 가담하고 증거 인멸 등을 시도한 혐의다. 대전지법 형사12부는 지난 20일 준유사강간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 씨를 중형에 처하며 성폭력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 명령과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과 장애인복지시설 취업제한을 명했다. 김 씨..
  • 송두환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인권위 "민주당, 조속히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해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더불어민주당에 북한인권재단 이사를 조속히 추천하라고 권고했다. 국회에도 민주당에 추천을 독촉해 이사 추천 절차를 빨리 마무리할 것을 주문했다. 인권위는 지난달 25일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북한인권재단 이사 5명을 조속히 추천하라고 권고했다고 23일 밝혔다. 민주당은 현재 홍익표 원내대표가 선출된 상태다...
  •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중국서 또 탈북민 강제북송 정황… 통일부 "예의주시"
    중국 정부가 또 강제 북송을 준비 중이란 북한인권단체 주장에 대해 통일부는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고 "그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