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나눔재단(대표이사 정형석) 기빙플러스와 디자이너 브랜드 팝시즈(대표 김채원)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업사이클링 데님 가방’을 선보인다고 3일(금) 밝혔다. 데님은 환경을 오염시키는 대표적인 의류 중 하나다. 그린피스는 청바지 한 벌 생산에 7천 리터의 물이 필요하며, 이산화탄소도 32.5kg이나 발생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성결대, 마을쓰담걷기 ‘ZERO MANAN’ 동행 행사 참여해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는 지난 10월 28일 안양시 만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마을쓰담걷기 ‘ZERO MANAN’ 동행” 기후 위기 대응 행사에 성결대 외국인 유학생 16명이 참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인근 대학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쓰레기 줍기 활동 및 자원재순환 캠페인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목회자로서 우리는 교인들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문제들과 싸워야 한다. 사역 지도자들과 배우자들이 결혼 관계의 악화, 자녀들의 반항, 연로하신 부모님을 부양하는 문제로 인한 좌절감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은 그렇게 특별한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목회자 역시 시간과 돈과 에너지가 고갈된다. 이런 어려움들이 무방비 상태의 얕은 마음을 드러낸다면 신속하게 은혜의 우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 
아들이 기억하는 아버지 이승만의 기도와 신앙
이승만 전 대통령의 양자인 이인수 박사가 지난 1일 9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이 생전 한 매체에 쓴 글의 한 대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아버지의 기독교 신앙에 대한 것이었다. 이 박사는 ‘나의 아버지 우남 이승만 박사’라는 제목으로 ‘뉴데일리’에 쓴 글에서 “내가 입양(入養)하여 하와이에 가서 휴양 중에 계신 아버님 우남 어른과 프란체스카 어머님을 뵈었다”고 했다. 1961.. 
아신대 중·고등부 찬양경연대회 성료… 영락교회, 대상
제1회 아신대학교 중·고등부 찬양경연대회가 ‘찬양으로 위로받고 회복되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독창·중창·합창등 12팀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일 성황리에 마쳤다. 아신대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날 찬양대회는 신학부 권지연 학생의 사회로 정홍열 총장의 인사말과 축복기도로 시작됐다... 
김의식·오정호 총회장, CTS 제27대 공동대표이사로 취임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지난 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동작구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제27대 공동대표이사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감사예배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무인 문창국 목사의 사회를 시작으로, CTS이사 최성은 목사의 기도와 CTS 권사합창단의 ‘주 은혜가 나에게 족하네’란 특별찬양, 제23대 공동대표이사 김태영 목사(예장통합 증경총.. 
美 목회자 절반, 젊은 교인의 헌금 부족 “매우 우려”
미국의 청년층이 기성세대보다 더 많은 자원봉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목회자의 과반수는 젊은 교인들의 헌금 부족에 대해 “매우 우려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연구는 바나(Barna) 그룹의 최신 보고서인 ‘관용의 상태’ 시리즈 중 ‘미래에 대한 투자’ 편에서 발표된 결과이다. 이 보고서는 글루(Gloo) 및 킹덤어드바이저(Kingdom Advisor.. 
뉴욕센트럴교회 방문한 박정곤 목사 “한민족 향한 하나님 뜻” 강조
거제 고현교회 담임 박정곤 목사가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센트럴교회(담임 김재열 목사)를 방문해 오전과 저녁 수요예배에서 “한민족의 시대적 사명”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평소 한국의 선교적 사명을 강조해 온 그는 이번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마지막 때에 사용하시기 위해 대한민국과 한민족을 예비하셨음을 강조하면서 미주 한인을 비롯해 전 세계의 한인 디아스포라가 가진 선교적 역량이 세계.. 
그렉 로리 목사 “세계 기독교인, 반유대주의에 반대 목소리 내야”
그렉 로리 목사는 전 세계가 이스라엘의 존립을 위협하는 “절대 악”(pure evil)에 직면해 있으며, 반유대주의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기독교인들이 유대인 공동체를 지지하는 목소리를 높일 것을 촉구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하베스트크리스천펠로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담임인 로리 목사는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지지 집회에서 자신과 아내 캐서와.. 
예장 한영, 평택대와 인준교육기관 MOU 체결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총회(총회장 우상용 목사)와 평택대학교(총장 이동현 박사)가 1일 평택대학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영 측은 평택대를 총회 교역자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으로 인준했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하고 연합해 대학 발전과 선교적 사명을 다하기 위해 이번 양해각서를 채결했다고 한다. 특히, 한영 측은 교단의 목회자 양성과 수급을 위해 평택대 및 신학전문대학원에 학생을 추천.. 
[아침을 여는 기도]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립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립니다. 지금 보는 세상과 하늘은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처음 하늘과 땅은 사라지고 새 하늘과 새 땅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약속을 따라 정의가 깃들여 있는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벧후3:13) 죄악이 많은 세상에 살아도 저의 눈과 제 마음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교회는 생명 유기체, 사도행전적 원형교회를 한국교회에 이식해야”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유기체이고, 그리스도와 한 몸 된 공유적 생명조직입니다. 교회 세움을 ‘처치 플랜팅(Church Planting)이라고 하는 것도 생명 이식이기 때문에 ‘플랜팅’이라고 하는 것이며, 사도행전적 원형교회를 이식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김영복 목사(사랑과평화의교회)는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서 열린 미래목회포럼 제19-6차 포럼(조찬)에서 팬데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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