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 ‘교회를 위한 AI 사용 가이드라인 발표 기념’ 포럼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이 30일 이들의 11월 포럼을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숲 IT캐슬 ‘지혜의 샘’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교회를 위한 생성형 AI사용 가이드라인 발표 기념’ 포럼을 개최하며, 발제로는 이수인 교수(아신대 기독교교육과), 패널 조성실 목사(소망교회 온라인사역실장, 부목사), 사회로는 김지철 목사(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 이사장, 전 소망교회 담임목사) 등이 있다...
  • 파이디온 사역상담소
    파이디온, SNS에서 사역상담소 열어…19일까지
    파이디온선교회가 이들의 SNS에서 사역상담소를 진행한다. 이들은 전도사와 목사 등 교회학교 사역자들을 상대로 고민되는 내용을 이들의 페이스북에 댓글로 남기면 선별하여 답변할 예정이다. 부서, 교사, 부모 등 모든 영역이 가능하다. 이들이 제시한 댓글의 예시로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교사분들이 그만 둔다고 하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요즘 아이들 다루기 너무 힘들어요’ 등이 있다...
  • 레츠코 코리아
    2023 Let’s go KOREA 집회, 12월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Let’s go KOREA 집회가 12월 2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진행된다. 집회의 주최 측은 “질서 없는 혼돈의 2023년 대한민국, 지금 크리스천에게 필요한 것은 단 하나이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을 미워하는 것이다. 우리의 흩어진 마음을 주님 한분께로 집중하여 갈급한 마음과 상한 심령으로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할 때”라고 했다...
  • 예장 합동·통합 총회 임원 연석회의
    예장 합동·통합 임원회 “차별금지법 등 반대, 中 강제북송 중단 촉구”
    예장 합동과 통합 양 교단 제108회기 임원회가 17일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연석회의를 가졌다. 교류를 이어왔던 두 교단 임원회는 이날 이번 회기 들어 첫 만남을 가졌다. 먼저 김한욱 목사(예장 합동 서기)의 인도로 예배를 드렸다. 김영구 장로(예장 합동 부총회장)가 기도했고, 인도자인 김한욱 목사가 성경을 봉독했으며, 오정호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존귀한 동역..
  • 김복유 연말콘서트
    싱어송라이터 김복유, 12월 말 서울·전주 등 연말콘서트
    싱어송라이터 김복유의 연말콘서트가 서울과 전주에서 열린다. 2023 김복유 연말콘서트는 서울 광야아트센터에서 12월 30일, 전주 전북CBS에서 23일 각각 진행된다. 김복유는 “지난 콘서트에 마지막으로 죽기 전에 공연을 오셨던 분이 계셨어요. 공연 콘티가 그 전날까지도 생각나지 않아서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당일까지도 콘티가 마음에 안드는 거예요”라며 “그런데 공연 도중에 기도하는 시간..
  • 김정화 사모 유은성 전도사
    김정화·유은성 부부 “사람은 모두 시한부 인생, 어떻게 사는가가 중요”
    찬양사역자 유은성 전도사와 배우로 활동하는 김정화 사모가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에서 열린 다니엘기도회에 16일 참석하여 간증을 전했다. 김정화 사모는 자신이 모태신앙으로 자라 어떻게 연예인이 됐으며, 여러 시련 속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는지를 간증했다. 또한 그 시련 속에서 유은성 전도사를 만난 이야기와 더불어 최근 유은성 전도사의 뇌종양으로 인한 일들에 대해 근황을 전했다...
  • 2023년 글로벌엘림 다문화컨퍼런스
    “다문화 가족 및 이주민에 대한 포용·공존·협력 필요”
    국내 거주 이주민이 250만을 넘어서면서 우리 사회도 이전보다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이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이주민이 국가 인구의 5%에 이르면 다문화 사회로 진입했다고 보는데 2023년 10월 기준 대한민국 인구는 5,135만으로, 이주민 비율이 인구의 5%에 근접하고 있다. 서로의 문화와 가치관에 대한 이해와 존중, 협력을 바탕으로 바람직한 사회통합 방향..
  • 협약식 사진
    초록우산, 대한약사회와 ‘가족돌봄아동 지원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대한약사회와 함께 서울시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가족돌봄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금) 밝혔다. ‘가족돌봄아동’이란 돌봄을 받아야 하는 어린 나이에 역으로 가족을 돌봐야 하는 아동을 뜻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가족돌봄아동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이들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기 위해 가족돌봄아동지원 ‘돌봄약봉투’ 캠페인..
  • 개점식 사진
    밀알나눔재단, 첫 대구 매장 ‘기빙플러스 대구대현프리몰점’ 개점
    밀알나눔재단(대표이사 정형석)이 대구시 중구에 ‘기빙플러스 대구대현프리몰점’을 오픈하고 개점식을 가졌다고 17일(금) 밝혔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재고·이월 상품을 기부 받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을 매장 직원으로 고용하고 소각 위기에 놓인 자원을 순환함으로써 탄소 저감에 앞장서는 국내 최초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17일 밤 11시 30분에 KBS 1TV 독립영화관에서 〈벌레〉(김해리 감독), 〈겨울매미〉(정수진 감독), 〈낮은 목소리〉(박영광 감독) 등 세 편의 2022년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을 방송한다
    세이브더칠드런, 지난해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 특집으로 방영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7일 밤 11시 30분에 KBS 1TV 독립영화관에서 〈벌레〉(김해리 감독), 〈겨울매미〉(정수진 감독), 〈낮은 목소리〉(박영광 감독) 등 세 편의 2022년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 2015년부터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과 세계 아동의 날(11월 20일)이 있는 11월에 아동권리영화제(CRFF, Chil..
  • 가자지구 폭발로 무너진 집 잔해에서 발견된 유아용 보행기
    세이브더칠드런,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위기 경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현재 가자지구에서 지속되는 폭력 사태와 의료, 물, 식량 위기가 신생아와 임산부의 생명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최근 경고했다. 지난 3일 유엔의 발표에 따르면, 가자지구에는 5만여 명의 임신부가 있으며 매일 180명 이상이 출산하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와 팔레스타인 내 쌍둥이 등 다태아 비율을 결합해 보면, 지난 10월 7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
    조현삼 목사 “다투지 않고 들레지 않는 것이 온유와 겸손”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다투지 않고 들레지 않는 것이 온유와 겸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며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라고 하셨다”며 “쉬게 하겠다는 것은 곧 힘을 주겠다는 것이다. 수고하고 짐을 지고 가는 것은 피곤한 일이고 힘이 많이 드는 일이다. 이런 우리에게 예수님은 쉼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