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대인들은 예수의 말씀: “내가 삼일 만에 이 성전을 지으리라” 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예수를 힐난한다: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요 2:20). 예수의 이 말씀은 자신의 대속적 죽음을 통해서 새 성전을 지으실 것을 공포(公布)하신 것이다... 
성경적 부부관계
부부는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하나님 사이의 수직적 관계가 형성된 이후 가장 먼저 등장하는 인간과 인간 사이에 형성된 관계이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대행하는 청지기로 삼으셨다(창 1:27~28). 하나님은 혼자 있는 아담을 위해 그의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돕는 배필로 주셨다. 그리고 남자가 부모를 떠나 아내와 합하여 둘이 다시 한 몸을 이루라는 결혼의 제도를.. 
[아침을 여는 기도]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
희망이 없이 사는 사람은 죽은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생명이 붙어 있어 매일매일 허우적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실패, 무능력한 인생을 탓하고, 세상을 탓하고, 가진 사람들을 원망하면서 하루하루 함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시몬은 물고기가 있을 만한 곳을 찾아다니면서 밤이 새도록 그물을 던지고 거두기를 수 없이 계속했지만, 이상하게 고기 한 마리 만나지 못했습니다... 
“북한 인권문제에 R2P(보호책임) 적용 방안 모색해야”
‘R2P’(Responsibility To Protect, 보호책임)는, 개별 주권 국가들이 자국 주민을 집단살해(genocide), 전쟁범죄(war crimes), 인종청소(ethnic cleansing) 및 인도에 반한 죄(crimes agiant humanity) 등으로부터 보호할 책임이 있고, 여기에 명백히 실패한 경우 UN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제7장을 포함한 UN 헌장에 따라 단.. 
교회 출석 10명 중 4명은 ‘명목상 교인’
한국교회에 출석하는 교인들 10명 중 4명은 ‘명목상 교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연구소)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6월 2일부터 8일까지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교회 출석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에서 ‘한국교회 명목상 교인 실태 조사’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스라엘 국방 "짧은 휴전 후 2개월간 치열한 전투 재개될 것"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23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의 임시 휴전 이후 2개월간의 치열한 전투가 재개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타임오브이스라엘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갈란트 국방장관은 이날 해군 특공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한동대, 2023 대한인간공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수상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 재학 중인 박성우(ICT창업학부), 탁요한(ICT창업학부), 노주휘(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학생으로 구성된 누체어(Noochair)팀이 2023 대한인간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누체어팀은 지난 16~17일 양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본 학술대회에서 ‘인체공학적의자 사용성 평가: 단시간, 장시간 사용성 평가 실험’이.. [사설] ‘악법’ 발의 의원들, 국민의 대표 자격 없다
자유와평등을위한법정책연구소가 최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국회 악법 발의자’ 순위를 공개했는데 1위부터 3위까지 모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차지했다. 연구소가 선정한 순위에 의하면 1위 권인숙 의원(39점), 2위 강민정 의원(29점), 3위 이수진 의원(24점) 순이다. 민주당 소속으로 있다가 위안부 할머니 기부금 횡령 혐의로 탈당해 무소속이 된 윤미향 의원도 공동 3위를.. 
[김경재의 혜암신학칼럼] 증오와 보복의 살육전쟁에서 황금률을 생각한다!
지구촌이 전쟁의 울부짖음으로 신음하고 있다. 2차대전의 참혹한 현실을 경험한 지구촌 인류들은, 지구 역사상 최초로 UN 기구를 조직하여(1945) 새로운 문명시대가 열릴 것을 기대했다. 평화사상가 함석헌도 당시 UN 창립에 매우 고무적이었고 큰 희망을 가졌다... 
동국성신 대표 강국창 장로 “기업가는 항상 새 일 창조해야”
동국성신 대표이자 <흙수저도 금수저가 될 수 있다>의 저자 강국창 장로(서울 수정성결교회)가 최근 한국경제TV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삶과 기업의 성장 과정, 신앙 등을 밝혔다. 그는 “저는 태백 탄광촌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했다. 동신화학과 동남샤프공업 등 가전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업무 실력을 인정받아 30대 중반에 기술부장을 맡게 되었다”며 “1960년대는 국내에서 가전제품이 본격적으.. 
성민원 군포·이천시니어클럽, 2023 노인일자리사업 공모전 ‘최우수·우수상’ 수상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군포시와 이천시로부터 수탁해 운영하는 군포시니어클럽(관장 최용석)과 이천시니어클럽(관장 김남규)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주관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우수 운영사례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최우수상), 우수상(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故 김선도 목사 1주기 추모예배 25일 광림교회에서 열린다
25일, 광림교회 원로목사인 故 김선도 목사의 1주기 추모예배가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 대에배실에서 개최된다. 고 김선도 목사는 1971년 광림교회의 5대 목회자로 시무를 시작하여 2001년 은퇴할 때까지 광림교회에서 사역했다. 그는 로잔세계복음화 한국위원회 의장(1990~1997),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사장(1994~1996),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1994~1996), 세계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