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 김현숙)가 25일 오전 서울 광진구 소재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공적 기독교교육, 희망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2023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용근 대표(목회데이터연구소)가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 변화 전망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발제 했으며, 조미영 박사(서울여대)가 논찬했다. 지 대표는 먼저,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의 큰 변화 중 하나로 ‘3040세대의 약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일대기 그린 영화 ‘기적의 시작’ 12월 개봉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삶과 여정’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12월 2일 대구CGV에서 개봉한다. 이승만 대통령의 일대기를 그린 장편 영화 ‘기적의 시작’은 서울 외 지방 극장으로는 최초로 대구에서 상영하게 되는 것이다... 
“시험이 오거나 좋은 일이 있어도 기도하라…그 길이 사는 길”
박한수 제자광성교회 목사는 24일 교회 금요성령집회에서 ‘너는 부르짖으라(50)-기도의 힘을 믿으라’(빌립보서 4장 6-7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한수 목사는 “구약은 성령의 시대가 아니었다. 성령은 일부 소수의 특정한 사람에게만 임했다. 오늘날처럼 폭발적으로 성령이 임하는 시대는 아니었다”며 “신약시대부터 열려버린 은사들이 많았다. 신유나 전도 등의 은사였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 
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트리 점등식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24일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회 찬양대와 성도들 500여 명이 참석했다. 성탄트리는 내년 설(구정)까지 매일 밤을 밝힐 예정이다... 
“한국교회에 희망 준 목회자” 故 김선도 목사 1주기 추모예배
故 김선도 목사 소천 1주기 추모예배가 25일 서울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추모예배에는 교계와 사회의 인사들과 유족들이 참여해 김선도 목사를 추모하며 “힘겨운 한국 사회와 교계에 희망을 준 목회자”라고 입을 모았다... 
“‘정치적 올바름’, 교회를 침묵시키는 문화적 압력”
1980년부터 미국 시카고 무디교회 담임으로 36년간 재직한 후 은퇴한 어윈 W. 루처 목사의 책 「우리는 침묵하지 않으리라!」(CLC)가 한국어로 번역돼 출간됐다. 부제인 ‘거짓문화에 용감하게 맞서자’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은 오늘날 ‘문화’라는 외피를 입고 사회에서 통용되고 있지만, 사실은 오랫동안 인류의 발전을 가져온 고유의 문화를 파괴하는 ‘거짓문화’를 고발하고 있다. 특히 기독교 .. 
[서평] 최종천 목사의 <살아있으니 살만합니다>를 읽고
나는 15년째 교회에서 매주 최종천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있다. 그와의 관계를 거슬러 올라가면 약 40년이 가깝다. 사람이 가까이 있다고 모두 다 아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사람을 아는 것은 역시 <말>과 <글>이다. 이번에 인기리에 팔리고 있는 이 책은 31년 전, 교회를 개척 하고부터 매주 주보에 실렸던 1,500편의 칼럼 중에 엑기스 만을 뽑아서 묶은 것이다. 그는 교회 설립부터 .. 
한신대, 한신-인터불고 아너스 장학금 시상식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23일 오후 4시부터 한신대 늦봄관 다목적실과 장공관 1318호 회의실에서 ‘한신-인터불고 아너스 장학금’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한신-인터불고 아너스 장학금’은 ▲지역상생부문 ▲창의융합부문에서 우수한 역량과 활동을 펼친 학생들에게 총 4백만 원이 전달됐다. 먼저 ‘지역상생’부문에서는 지난 10월 10일과 11일 양일간 펼쳐진 ‘2023 지.. 
북한 "정찰위성으로 평택·오산·서울 등 촬영"… 김정은에 보고
25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 위원장이 24일 국가항공우주기술총국(총국) 평양종합관제소를 방문해 정찰위성의 운용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같은 날 촬영한 항공 우주 사진들을 봤다고 밝혔다. 첫 군사정찰위성 만리경1호를 발사한 다음날 관제소를 찾은 데 이어 이틀 만에 또 방문한 것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을 준비하는 시간
우리 신앙의 최고 중심은 부활입니다. 부활은 신앙의 꽃입니다. 부활이 없으면 우리는 가장 불쌍한 자입니다. 초대 교회 교인들은 신앙을 지키려고 순교를 선택했습니다. 사자 우리에 던져지고, 온몸이 찢기는 고통 당하는 것을 보면서도 신앙을 배반하지 않았습니다... 
“4차 산업혁명 AI 기술, 하나님의 주권과 영광 위해 사용해야”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24일 오후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횃불회관) 화평홀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AI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27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조 강연자로 나선 김영한 박사(샬롬나비 대표, 기독교학술원 원장, 숭실대 명예교수)는 ‘AI 시대 기독교 신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박사는 “21세기 제4차 산업기술혁명의 진행은 긍정적으로는 인류의 .. 
‘집(Home)’ 소재로 작품 세계 펼치는 윤호선 작가, ‘숨은 길 찾기’展
집(home)을 소재로 작품세계를 펼쳐가는 윤호선 작가의 ‘숨은 길 찾기’展이 30일까지 용인시 수지에 위치한 ‘Gallery G’에서 진행 중이다.윤호선 작가는 주로 다양한 소재로 집을 표현해 왔다. 그녀의 집은 마치 동화 속에 존재하는 신비롭고 아늑한 집의 모습과 흡사하여 우리를 동심으로 안내한다. 어떤 작품은 낡은 천으로 어떤 작품은 오색빛깔 색종이로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