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학문 영역에 ‘차금법’? 위험한 시도
    한국연구재단이 학문영역에 ‘차별금지법’을 우회 도입하려 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 재단이 한국의 모든 학술지 투고 규정에 ‘젠더 혁신정책’을 반영, 동성애 비판 논문을 쓰지 못하게 하려는 건데 교계는 객관적인 학문의 영역마저 젠데 이데올로기로 장악하려는 시도로 보고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
    대구시민 3만4천여 명, 인권위에 퀴어행사 개최 반대 집단 진정
    대구퀴어축제 개최를 반대하는 시민 3만 4,215명이 국가인권위원회에 대규모 집단 진정을 제기했다. 이번 진정은 단일 사안으로 2001년 국가인권위 설립 이후 전례 없는 규모의 시민 참여로 기록될 전망이다.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사무총장 김영환)를 비롯해 동성로상점가상인회, 대구경북다음세대지키기학부모연합, 대구기독교총연합회 등 지역 내 주요 단체들이 연대하여 주도한 이번 진정은 8일 공식 접수..
  • 이선규 목사
    평탄한 길과 고난의 길의 갈림길에서 (창세기 31장)
    야곱이 고향을 떠나온 지 20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야곱은 많은 고생을 했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심으로 큰 부자가 되었다. 그러나 그로 인해 삼촌 라반과 그의 아들들은 야곱을 시기하게 되었다. 야곱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했지만, 그 앞에는 고난의 길이 놓여 있었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어긋날 때만 고난을 겪는 것이 아님을 일깨워준다. 잠언 24장 1절은 “너는 악인의 ..
  • 코스피가 급락한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김진아 기자 / 뉴시스
    코스피 급락, 개인투자자가 먼저 확인해야 할 세 가지
    코스피가 급락한 날 개인투자자는 가격만 볼 것이 아니라 환율, 반도체 대형주, 레버리지 상품 노출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급락장에서 먼저 점검할 세 가지를 정리했다. 시장 변수와 독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 무더위 속 온열질환 예방이 필요한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시스
    온열질환자 100명 넘었다…올여름 부모님이 위험한 시간대
    온열질환자 100명의 핵심 흐름과 배경을 짚었다. 초여름부터 온열질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고령층과 고혈압·당뇨 환자가 특히 조심해야 할 시간대와 대응법을 정리했다. 시장 변수와 독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