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여론 조사에서 미국의 Z세대 여성이 조직화된 종교를 남성보다 더 많이 떠났으며, 무교인 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생활조사센터(Survey Center on American Life)는 작년에 미국 성인 5,459명으로부터 수집한 응답을 바탕으로 종교성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제22대 국회에 바란다
22대 총선 투표율이 67%로 2020년 21대 투표율 66.2%보다 높고 1992년 14대(71.9%) 이후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총선 투표율이 60%를 넘어선 것은 2004년에 치러진 17대 총선(60.6%) 이후 20년 만이다. 22대 국회의원선거는 선거 시작부터 끝까지 민심의 기저에 흐르던 거센 정권 심판론이 지배적이었으며, 민생경제 문제까지 더해지면서 국민들은 윤정부 상반기..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의 황영기 회장이 환경부가 추진하는 플라스틱 소비 중단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2일(금) 밝혔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기 위한 착한 소비 및 생산 유도를 목표로 진행되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배우 이승준, 소상공인 기부 캠페인 '굿스토어' 홍보대사로 위촉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소상공인 기부 캠페인 ‘굿스토어’의 홍보대사로 배우 이승준을 위촉했다고 12일(금) 밝혔다. 굿스토어는 치료가 시급한 장애아동을 위해 매장 수익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밀알복지재단의 소상공인 기부 캠페인이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결혼의 중요한 목적은 성화를 목표로 한 성장과 성숙입니다. 결혼을 디자인하신 하나님의 의도는 부부가 함께 살면서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과 희생과 헌신을 경험하며, 그분의 성품을 닮아 가는 것입니다. 이처럼 성장과 성숙, 사랑하고 헌신하는 것이 결혼 생활을 디자인하신 결혼 설계자의 주요한 의도라고 확신한다면 결혼을 바라보는 시각과 인식의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사설] 4.10 총선, 겸허한 자세로 국민 섬기라는 뜻
4·10 총선이 여당인 국민의힘의 참패로 끝났다.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범야권이 200석을 넘길 수도 있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으나 국민의힘이 비례 의석을 합해 108석을 얻어 개헌저지선을 지켰다는 게 그나마 위안거리로 삼을 정도다... 
한남대, 취업과 창업 위한 대규모 행사 개최
대전권 대학 취업률 1위와 창업 명문대학으로 손꼽히는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인사례 교양동과 린튼기념공원, 메이커스페이스, 무어 아트홀 등 캠퍼스 곳곳에서 취업, 창업 관련 각종 전시와 정보제공, 홍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너의 봄 나의 봄 청:취(청년, 취업과 취하다)’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기독교문학가협회 “한류열풍 속 한국문학의 세계화에 박차”
팝, 드라마, 영화, 예능, 뷰티 등 다양한 K 콘텐츠가 세계에서 주목받으며 한류 열풍을 주도하는 가운데, 한국문학(K 문학)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세계문학으로 발전 및 확산시키는 일에 기독교 문학인들이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아침을 여는 기도] 믿음 없는 사람이 되지 말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우리의 구세주이십니다. 하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님을 부활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우리에게 주님과 그리스도가 되심을 확실히 알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평화를 전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만민의 주님이십니다.”(행10:36) 부활을 불신하면 부활의 실체를 알 수 없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의 능력도 믿지 못합니다. 믿음이.. 
올리벳대학교 OIT, 봄 학기 맞아 '정보 기술의 고급 읽기 및 쓰기' 과정 개설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OU)의 Olivet Institute of Technology(OIT)가 박사 과정 학생들을 위해 ‘정보 기술의 고급 읽기 및 쓰기’ 과정을 개설했다고 11일(목) 밝혔다. 학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기술 분야에서 능력 향상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누리며 그들이 자신의 연구하고 발견한 것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복잡한 학문적 토론을 탐구할 수 있도록.. 
총선 참패 후 당정관계 재정립 요구 고조
국민의힘이 지난 4월 10일 재보궐선거에서 참패한 가운데, 당 내부에서 윤석열 정부와의 관계 재정립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당과 청와대 간 수직적 관계에서 벗어나 대등한 수평적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당이 주요 이슈를 주도하고 정부를 이끌어갈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영훈 목사 “22대 국회, 저출생 문제에 지혜 모아달라”
이영훈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11일 ‘제22대 국회에 바란다’라는는 제목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목사는 “우리나라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정치 사회 경제 외교 국방 등 여러 분야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가 있다”며 “이번에 국민들이 민의를 표출해 다수당의 위치를 유지하게 된 것은 이런 시대적 요구를 외면하지 말고 국회가 여야 힘을 합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