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창사 70주년을 맞아 13일 여수진남실내체육관과 14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2026 나라사랑축제’를 개최했다. 양일간 행사에는 극동방송 전국 13개 지사 어린이합창단 700여 명과 1만여 명의 관객이 참여했다... 
“모든 성도가 선교사 되어 일상을 선교지로”
제9회 생선컨퍼런스(생활선교사컨퍼런스)가 14일부터 15일까지 경북 포항시 기쁨의교회(담임 박진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고린도전서 9장 14절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를 주제성구로 삼아 신구약 66권을 관통하는 성경 강의와 생활선교사들의 현장 사례 발표, 실전 중심의 소그룹 나눔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9회 생선컨퍼런스.. 
서울신대총학생회·기성 경기동지방회, 청소년 위한 ‘2026 복음의단비’ 개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제42대 시드 총학생회(회장 김시현)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경기동지방회(청소년부장 장진욱 목사)가 다음 세대를 위한 청소년 여름수련회 ‘2026 복음의 단비(Lost & Found : 잃어버린 나를 찾으시다)’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련회는 지난 8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여주성결교회(담임 조형준 목사)에서 진행됐다. 서울신학대학교 제42대 시드.. 
대성성결교회, 굿네이버스에 베네수엘라 지진피해긴급구호 후원금 전달
글로벌 아동권리 NGO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14일 대성성결교회(담임목사 주형구)로부터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을 위한 긴급구호 후원금 210만5천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은 대성성결교회에서 열렸으며, 주형구 담임목사와 교회 성도들이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성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6월 베네수엘라에서 발.. 
웨슬리언교단장회의·CTS, 한국교회 재부흥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새로운 부흥을 위한 웨슬리언교단장회의와 CTS기독교TV(이하 CTS)의 협력이 본격화된다. 웨슬리언교단장회의와 CTS는 1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2027년과 2028년에 예정된 대규모 부흥운동 기념행사의 성공적인 추진과 한국교회의 재부흥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정동균 총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 
채명신 사령관(장로)의 동생 채명준 박사(장로)
과거 필자가 한국창조과학회 대표간사 시절 학회 사단법인 설립을 위해 임원들의 호적등본을 받은 적이 있다. 채명준 박사(장로, 전 한양대 명예교수, 화학)의 서류를 보니 전 주월사령관 채명신 장로가 형이지 않은가! 놀라서 관계를 확인하니 채 박사께서는 빙그레 웃으시며 "아니에요"라고 답했던 기억이 또렷하다... 
[인터뷰] 한인동산장로교회 이홍길 목사 “목회 본질은 한 사람 세우는 것”
지난 2월 한인동산장로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위임받은 이홍길 목사가 담임목회 6개월 차를 맞았다. 이에 본지는 이홍길 목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뉴욕 웨체스터 지역의 대표적인 한인교회이자 50년 역사를 이어온 한인동산장로교회를 이끌어 갈 목회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수도권 주택 공급 23만가구 확대… 서울 2672가구·그린벨트 후보지 주목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2030년까지 23만가구를 추가로 공급하기로 했다. 경기 남양주와 광주 등에 신규 택지를 조성해 우선 2만7000가구를 공급하고, 연내 추가 후보지를 선정해 10만가구 이상의 공급 기반을 확보할 방침이다. 다만 집값 상승세가 가파른 서울에서 이번 대책을 통해 제시된 공급 물량은 4곳, 2672가구에 그쳤다. 전체 수도권 주택 공급 규모와 비교하면 서울.. 
이기도 목사, 브라질·파라과이 복음집회 나선다
어명세계선교회(대표 이기도 목사)가 오는 20일부터 9월 1일까지 브라질과 파라과이에서 복음집회를 진행한다. ‘The Crusade in Brazil & Paraguay’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집회에는 이기도 목사가 강사로 나서며, ‘마지막 시대의 선교완성’(마태복음 24:14)이라는 주제로 복음전파와 세계선교의 사명을 강조할 예정이다... 
“광복절, 선열들 희생과 자유의 소중함 기억해야”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의 의미와 한국교회의 사명을 담은 메시지를 일제히 발표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한교연)은 “8·15 광복은 우리 민족을 긍휼히 여기신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라며 “이분들이 자기 목숨을 내어주고 지키려 했던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기억하고 날마다 되새기며, 복음 안에서 올곧은 신앙을 이어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군 나이지리아 개입에도 기독교인 박해 계속… “공격 오히려 증가”
미국의 군사 개입에도 불구하고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을 겨냥한 공격과 납치가 계속되고 있으며, 오히려 공격 지역이 남부 지역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기독교 여성과 소녀들의 납치 및 강제 개종 사건을 지원해 온 변호사 ‘자베즈 무사’(Jabez Musa·가명)는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군사 개입이 장기적으로 기독교인 박해를 막.. 스페인 세우타에 불법 이주민 수만명 유입…복음주의 교회, 지원 나서
스페인령 세우타(Ceuta)에 지난 7월 말 이틀 동안 수만명의 불법 이주민이 몰려든 가운데, 현지 복음주의 교회들이 지역 주민과 이주민을 동시에 섬기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세우타는 북아프리카 모로코와 국경을 맞댄 스페인 영토로, 지난 7월 말 수만명의 이주민이 국경 철조망 주변을 헤엄쳐 넘어오는 등 불법 입국을 시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