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5일 문구 브랜드 알파(Alpha)와 함께 호프컵에 참여한 베트남 및 남아공 아동을 응원하기 위한 기업 탐방 및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7일(월) 밝혔다. 이를 위해 기아대책과 알파는 서울 남대문에 위치한 알파 본점에 베트남 및 남아공 아동과 스탭 총 32명을 초청했다... 
네팔 나병선교단 병원, 기록적인 폭우로 마비돼
네팔에 기록적인 수준의 폭우가 내리고 산사태가 발생해 현지 나병선교단( Leprosy Mission)의 대표적인 병원이 마비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난다반 병원은 네팔 나병선교단의 주요 시설이며, 라릿푸르 남부 지구에 위치하고 있다. 병원 본관은 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주변 토지는 산사태로 인해 심하게 피해를 입었고, 나무와 건물이 쓸려가 병원의 수도 .. 
밀알복지재단, ‘2024 온라인 기부앤라이딩 챌린지’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해외 에너지 빈곤 국가 지원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2024 온라인 기부앤라이딩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7일(월) 밝혔다. 이번 ‘2024 온라인 기부앤라이딩 챌린지’는 밀알복지재단이 11월 2일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하는 ‘제6회 에너지나눔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 신학은 선행 은총의 교리, 간단히 말해서 하나님이 먼저 사람을 찾으셔야 그 사람이 하나님을 찾을 수 있다는 교리를 가르칩니다. 죄인이 하나님에 대해 바른 생각을 하기 전에 하나님이 먼저 그 죄인의 내면을 밝혀 주시는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완전치는 않더라도 참된 이 역사가 그로 하여금 이후에도 계속해서 하나님을 찾고 갈망하며 기도하게 만드는 신비한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하나님을 추구하.. 
로잔 서울선언, 왜 ‘차별금지법’ 용어 사용 못했을까?
이번 제4차 로잔대회에서 발표한 서울선언문은 ‘동성 성관계’를 죄악이라고 명확하게 규정하는 한편 ‘성별’(정체성), ‘성적지향’에 대한 분명한 성경적 입장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결혼의 범위를 벗어난 성관계는 창조주의 설계와 의도를 위반하는 죄악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현재 시무하는 교회, 30년 후에도 존속?” 목회자들에게 묻자…
30년 후 한국교회의 모습은 어떨까?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6일까지 부목사와 전도사를 포함한 목회자 820명을 대상으로 ‘현재 시무하는 교회가 30년 후에도 있을 것 같은지’에 대해 조사해 7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 목사안수식… 27명 목사의 길로
국제독립교회연합회(총회장 림택권 목사, 웨이크)가 7일 서울 CTS아트홀에서 제22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27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먼저 임재환 목사(증경총회장, CTS목자교회)가 인도한 1부 예배에선 박순형 목사(서기, 필리아교회)가 기도했고, 이형노 목사(부서기, 빛오름선교교회)의 성경봉독 후 림택권 목사(총회장)가 ‘목회자가 받을 상급’(고전 9:16~18)이.. 
‘200억 원 모금운동’ 10.27 연합예배, 100억 원 우선 기부
한국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105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 오는 10월 27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를 개최하는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7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기부식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조직위는 이번에 기부한 105억 원 외에도 추가로 약 100억 원을 더 기부해 .. 
한글날, 전 세계 각지에 한글의 가치 알린다
7일 주프랑스한국문화원에서는 '세종대왕과 기욤 마쇼의 만남'이라는 창작 음악 공연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궁중음악(아악)을 정비한 세종대왕과 중세 교회음악을 집대성한 프랑스의 위대한 작곡가인 ‘기욤 드 마쇼’에게 영감을 받아 김대성 작곡가가 창작한 작품이다. 김대성 작곡가는.. 
한·필리핀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원전·인프라 협력 본격화
윤석열 대통령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7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1949년 수교 이래 74년 만에 처음으로 이뤄진 정상 간 공동선언을 통해 양국은 포괄적인 협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절박한 이란, 이스라엘 보복에 취약” 전 미군 사령관 분석
이스라엘의 대이란 보복 가능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프랭크 매켄지 전 미군 중부사령관이 이란의 취약한 전략적 위치를 지적했다. 매켄지 전 사령관은 6일(현지시각) CBS 방송 인터뷰에서 이란이 점점 더 절박한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매켄지 전 사령관에 따르면, 이란이 최근 이스라엘을 향해 감행한.. 
복지부 장관, 의대 교육 단축안에 “교육의 질만 유지되면 반대하지 않아”
이 자리에서 조 장관은 "교육의 질을 담보할 수 있고, 그 조건하에 교육 기간 단축이 가능하다면 저희는 반대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의료 인력 양성의 과정에서 교육의 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앞서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의대 교육 과정을 최대 5년으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데 대한 복지부의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