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기독교변증컨퍼런스 기자회견
    “변증의 출발, 영적 욕구 채워줄 초월의 하나님 증언하는 것”
    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오늘날, 기독교는 어떻게 하나님을 변증할수 있을까? 청주 서문교회와 부설 기독교변증선교연구소 및 변증전도연구소는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청주 서문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무신론 시대, 왜 기독교의 하나님인가?’라는 주제로 ‘2024 기독교변증컨퍼런스’를 갖는다. 주최 측은 이를 앞두고 11일 오후 서울..
  • 맥클린 성경 교회(McLean Bible Church)는  Access 사역을 통해 특별한 필요를 가진 아이들과 개인들이 신앙을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자폐 아들 둔 가족, 특별 사역 제공하는 교회서 신앙의 길 열어
    지난 6일(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CP)에 따르면 알스톤 가족은 6세 아들이 자폐와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를 가지고 있어 오랜 기간 동안 가족 모두가 함께 교회에 참석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우연한 대화가 이들을 버지니아의 한 교회로 이끌었고, 이 교회는 특별한 필요를 가진 이들이 신앙을 성장시킬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엄계숙 사모
    13남매 낳은 엄계숙 사모에 ‘국민훈장’ 수여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지난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당신은 이미 위대한 엄마'란 주제로 '제19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연합감리교회(UMC)
    美 UMC 보고서 “35세 이하 장로 수 역대 최저 기록”
    동성애에 대한 논쟁으로 인해 7천5백곳이 넘는 교회가 연합감리교회(UMC)를 탈퇴한 것이 부분적으로 원인이 되어 이 교단 35세 미만 장로 숫자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워싱턴 D.C.에 있는 웨슬리 신학대학원의 루이스 교회 리더십 센터는 최근 UMC의 성직자 연령 추세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 전달식 사진
    스마트에프앤디, 사랑의열매에 10억원 상당 교복 기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스마트학생복으로 잘 알려진 스마트에프앤디가 해외 취약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해 10억 원 상당의 학생복을 기부했다고 11일(금)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스마트에프앤디 최영보 부사장, 송진혁 이사, 사랑의열매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 총신신대원여동문회 여성안수
    “예장합동, 여성강도권 허락… 변화의 시작 환영”
    총신신대원여동문회(회장 이주연 전도사)는 11일 ‘예장합동 109회 총회, 여성강도권 통과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 단체는 이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9회 합동총회에서 여성사역자에게 강도권이 허락됐다”며 “141년 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에게 공식적인 강도권이 인정되고 강도사 인허의 길이 열리게 된 것”이라고 했다. 이어 “여성사역자 지위 향상과 처우 개선을..
  • 한남장학재단 18년째 장학금 기부로 학업 지원
    한남장학재단, 18년째 장학금 기부로 학업 지원
    한남대학교 동문들이 설립한 한남장학재단이 18년째 장학금을 기탁하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한남장학재단 이수민 이사장은 지난 10일 한남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재학생 18명과 지역 초등학생, 대학원생 등 총 21명에게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이승철 한남대 총장과 여러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초록우산은 서울시설공단과 서울 도심 속 아동 여가 공간 조성에 나선다
    초록우산, 서울시설공단과 서울 어린이 위한 여가 공간 조성 나서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서울시설공단과 서울 도심 속 아동 여가 공간 조성에 나선다고 11일(금)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과 서울시설공단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어린이 정원 조성 및 프로그램 개발,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 굿피플은 중장년 고립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굿피플, 문화예술로 중장년 1인 가구 고독사 예방한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중장년 고립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1일(금)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독사 위기에 놓인 중장년 1인 가구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자아존중감을 회복하고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 파키스탄 소년
    파키스탄 17세 기독교인 소년, 무슬림 고용주에 강제 개종 당해
    파키스탄의 가스 회사에서 일하는 한 17세 기독교인 소년의 고용주가 소년을 강제로 이슬람교로 개종시키고 불법적으로 구금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파키스탄 펀자브주 셰이쿠푸라구 바드루 미나라 마을의 벽돌 가마 노동자인 여성 사미나 자베드 사미나 자베드(Samina Javed)의 아들 삼순 자베드(Samsoon Javed)는 지난해 11월부터 우스만 만주르(Usman M..
  • “美 1억4백만 종교인, 11월 대선 참여 가능성 낮아”
    한 연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정기적으로 교회를 출석하는 3천2백만 명의 기독교인을 포함한 1억 4백만 명의 신앙인이 오는 11월 5일(이하 현지시간) 치러지는 대선에서 투표하지 않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주로 관심 부족이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전했다...
  • 교회가 작다고 사랑이 작진 않아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께서 공생애 사역 중심지로 택한 갈릴리는 “이방의 갈릴리”로 불리는 지역이었으며, “흑암에 앉은 백성,”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이었다. 마 4:15-16 이 갈릴리 사람들이 예수의 하나님 복음의 첫 수혜자였으며, 제자들도 갈릴리 사람들로 채워졌다. 그러나 이제 이 “갈릴리 사람들”이 세계의 운명을 좌우할 사도가 되고, 예수의 증인이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