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제3회 횃불 디아스포라 청소년 캠프
    제4회 횃불 디아스포라 청소년캠프, 8월 철원서 개최
    기독교선교횃불재단(원장 유승현)이 오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철원 성소기도원에서 ‘새 시대, 새 부대, 그리스도의 군사여 일어나라!’라는 주제로 ‘제4회 2026 횃불 디아스포라 청소년캠프(Torch Diaspora Youth Camp·TDYC)’를 개최한다...
  • 2026 횃불 목회상담세미나
    우울·조울·강박·공황장애 주제 ‘목회상담세미나’ 열린다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원장 유승현)이 오는 7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강의동 304호에서 ‘아픈 마음, 어떻게 함께할까?’라는 주제로 ‘2026 횃불 목회상담세미나’를 개최한다. 횃불트리니티상담센터(센터장 최은영 교수)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우울·조울·강박·공황장애를 겪는 이들에 대한 교회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회자와 사모, 선교사 등 ..
  • 한신대
    한신대 “전두환 신군부가 탄압”… 기장·한신학원과 국가배상 소송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1980년대 전두환 신군부의 국가권력 남용으로 인한 피해를 입었다”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이종화 목사, 이하 기장) 산하 ‘한신대 국가폭력 피해대책 특별위원회’ 및 학교법인 한신학원(이사장 오용균)과 함께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본격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달 30일 국가폭력 전문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한다...
  •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6.25 참혹한 폐허 위에서 꽃피운 대한민국, 그 기적의 서사”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 신간 ‘아직도 끝나지 않은 나의 6.25’ 출간 기념 기자회견을 갖고, 대한민국 현대사의 가장 큰 비극인 6.25 전쟁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역사적·신앙적 교훈을 심도 있게 조명했다...
  • 국민일보목회자포럼 마이클 고힌 박사 강연회
    “급변하는 시대, 하나님 나라 복음 중심의 성경읽기·설교 회복해야"
    『성경은 드라마다』의 저자이자 미국 칼빈신학교 선교신학 교수인 마이클 고힌(Michael W. Goheen) 박사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성경 읽기와 설교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하나님 나라 복음을 중심에 둔 성경 해석과 선교적 설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민일보목회자포럼 주최로 2일 서울 영등포구 CCMM빌딩에서 열린 이번 강연에서 마이클 고힌 박사는 '급변하는 시대, 성경을 어떻게 읽고 설..
  • 최근 한 무리의 무슬림들이 남수단 고롬 난민캠프 안에 있는 드레이크 하론의 교회에 들어와 그를 폭행했다
    남수단 난민 캠프 교회서 수단 출신 개종자 집단 폭행 발생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남수단에 위치한 고롬 난민 캠프 내 교회에서 수단 출신의 기독교 개종자가 무슬림 무리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7월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내전을 피해 이웃 국가로 피신한 난민 공동체 내에서 종교적 마찰이 물리적 폭력 사태로 번지면서 수단 기독교 박해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예장합동개혁 총회 제110회기 총회산하 교역자 수련회
    예장 합동개혁 총회, 제110회기 교역자 수련회 성황리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개혁 총회(총회장 김선영 목사)가 지난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속초 팜파스호텔&리조트에서 ‘제110회기 총회산하 교역자 수련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은혜롭고 든든한 총회’(마 16:16~18)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교단 소속 교역자들의 사명 의식과 목회 영성을 새롭게 하고, 신학적 성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련회 기간 참석..
  • 파키스탄
    파키스탄, 신성모독 혐의로 수감된 60대 기독교인 옥중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중증 치매를 앓던 61세의 가톨릭 신자가 허위 신성모독 혐의로 1년 가까이 수감 생활을 하던 중 교도소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7월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부실한 의료 지원과 악법으로 꼽히는 파키스탄 신성모독법 남용 실태가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오르며 국제사회의 비판이 일고 있다...
  • 기독교 장애인 선교 단체 조니 앤 프렌즈
    선교단체 조니 앤 프렌즈, 태국 뇌성마비 소녀에 25만 번째 휠체어 기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적인 기독교 장애인 선교 단체 조니 앤 프렌즈가 태국의 11세 뇌성마비 소녀에게 단체의 25만 번째 휠체어를 기증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조니 앤 프렌즈는 이번 지원을 통해 전 세계 장애인 선교 사역의 주요한 이정표를 달성했으며 이동의 제약을 겪던 현지 장애 아동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했다...
  •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기감 MOU 체결
    기감,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과 MOU 체결
    기감 교회학교전국연합회는 지난 1일, 126년 전통의 신갈교회에서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다음 세대 복음화를 위한 선교적 교회학교 생태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감리회 교회학교전국연합회 소속 11개 연회 회장 장로들이 참석해 학원 선교에 대한 교단의 의지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