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승연 이펙트'로 학원가도 평창 특수
    평창동계올림픽 후폭풍이 거세다. 빼어난 미모와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IOC 심사위원들을 압도한 김연아 선수와 나승연 대변인의 PT 영상이 연일 화제에 오르며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국가적 화두로까지 떠올랐다..
  • 바캉스이벤트로 '장마, 무더위 한번에 날려'
    하루 200ml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곤 있지만 이번 주를 끝으로 남부지방을 시작해 사실상 장마시즌이 마무리된다. 이제 곧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외식업계에서는 휴가철을 맞아 야외로 떠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바캉스이벤트를 진행하며 더위사냥에 나섰다..
  • 이태곤, 日 팬미팅 성황
    배우 이태곤이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치렀다. 이태곤은 9일 오사카에서 '이태곤 Fan Meeting in OSAKA'를 갖고 1,500여 명의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소속사 측이 밝혔다...
  • “한국의 ‘각설이’로 일본에 ‘기독교’ 문화 심겠다”
    “얼~씨구씨구 들어간다, 절~씨구씨구 들어간다” 일본에 한국 ‘거지(?)’가 출연했다. 그런데 보통 거지와는 달리 세상을 향해 예수님을 전하고, 교회를 향해 진실한 신앙을 주문한다. 바로 ‘각설이’ 장요셉 집사(본명 장석봉, 50)의 이야기다. 장 집사는 최근 중앙영광교회(담임 이용규 목사)에서 첫 스타트를 끊은 모노드라마 ‘품바’의 주인공이자 감독이다. ..
  • ‘마음의 예배’ 매트 레드먼 “하나님을 예배하는 만 가지 이유”
    ‘Heart of worship’ ‘You never let go’ ‘Blessed be your name’ 등으로 잘 알려진 매트 레드먼이 12일 아홉번째 앨범 ‘10,000 Reasons’를 발표했다. 워십리더이자 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그의 이번 앨범에는 11곡이 수록됐다. 제이슨 잉그램, 매트 마허 등이 작곡에 참여했다. 대부분 새롭게 창작된 곡으로 라이브앨범 형식이다. ..
  • 초복 앞둔 유통가, 초복 상품 판매 ‘불꽃’
    14일 초복을 앞두고 백화점 및 유통가에는 복 마케팅이 활발하다. 특히 백화점에는 보신 식품의 대표격인 삼계탕을 중심으로 장어, 전복 등 다양한 보양 상품을 준비해 여름 기력 보강에 나선다...
  • ‘깨끗한 바다에 건강한 음악’ 진도국제씨뮤직페스티벌
    아시아 최초 국제 크리스천 음악 축제인 진도국제씨뮤직페스티벌이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진도 가계 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올해 네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깨끗한 바다에 흐르는 건강한 음악’이라는 주제로 각 대륙별 수준높은 해외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 브랜튼 브라운의 ‘주님과 대면하는 예배’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라고 뜨거운 성령의 임재를 간절히 구하는 예배자들이 모여 7~9일 인카운터 예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인카운터 예배 컨퍼런스는 주님의교회 레위지파 미니스트리가 매년 주최하는, “주님을 깊고 친밀하게 만나자”는 취지의 집회이다. 이 집회에 대해 성희 브래너 사모는 “우리가 거울을 보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봐야만 영광에서 영광으로 이를 수 있다. 예수님을 보아야 우..
  • 하인스 워드 성매매 이어 이번에는 음주운전
    지난 9일 새벽 조지아 애틀랜타서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체포됐던 하인스 워드(35.피츠버그 스틸러스)가 체포 당시 인사불성이었다고 USA투데이가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워드는 알코올 냄새가 심하게 났고 눈도 충혈 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워드는 알파벳도 순서대로 말하지 못할 정도로 취해있었으며, 몸의 중심을 잃고 심하게 흔들거렸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