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소비자연대, “전자파오염으로부터 국민 건강 지켜야…법제도 정비 시급”
    녹색소비자연대(이하 연대)가 20일 성명을 발표하며 전자파오염에 대한 근본대책을 시급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연대는 이날 성명에서 “국제보건기구(WHO)가 상용주파수(60Hz)에서 발생하는 자기장을 2001년 발암물질로 규정하였고, 2011년 5월에는 휴대전화를 발암물질로 공식 발표하였음에도 이를 축소 은폐하려는 정부의 태도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며 “국회는 법사위에 계류 중인 ‘환경정책기..
  • 건강한 교회를 향해 새롭게 비약하는 늘푸른장로교회
    김기주 목사는 지금까지도 그때 어머니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하나님께 교회만 다니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단김에 쇠뿔도 뺀다고 아예 목회자로 길을 활짝 열어 보여주셨다. 그 이후 그는 한번도 목회자의 길에 대한 흔들림이 없었다고 한다. 곧바로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그리고 미국유학까지 직행이었다. ..
  • 로버트 박 선교사, 워싱턴 통곡기도회 주강사 확정
    로버트 박 선교사가 북한자유를위한미주한인교회연합(이하 KCC) 주최 횃불대회에 주강사로 초청돼 워싱턴을 찾는다. 28일 오후 7시 필그림교회(담임 손형식 목사)에서 열리는 1세와 2세 연합 통곡기도회에 강사로 초청된 박 선교사는 북한의 대량학살의 참상을 전하게 된다. 2009년 12월 입북했다가 43일 만에 풀려난 한인 2세 로버트 박 선교사는 북한정권이 자행하는 일은 대량학살임을 선포하며 ..
  • CCC, “Cru” 라는 이름으로 바뀐다
    국제복음주의선교회인 CCC(Campus Crusade for Christ)의 이름이 곧 Cru로 바뀔 예정이다. 그 주된 이유는 첫째, 선교회 이름에 포함된 “Crusade” 가 역사적으로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중동 지역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이 CCCI 부총장인 스티브 셀러의 설명이다. ..
  • 뉴욕, 동성결혼 허가에 2600쌍 혼인신고 요청
    동성간 결혼을 인정하는 평등결혼법 발효가 코앞이다. 이를 앞두고 뉴욕시가 제비뽑기를 하겠다고 19일 발표했다. 지난 6월 24일에 통과된 이 법은 7월 24일 자정부터 발효되며 동성 커플들이 혼인신고를 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뉴욕시는 24일이 주일임에도 불구하고 혼인신고를 하는 이들을 위해 혼인신고 담당부서 업무를 하며 이를 위해 60명 이상의 판사들이 이날 자원봉사에 나섰다고 발표한 바 ..
  • BOA 역대 최악 손실...2분기 88억달러
    미국 최대 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가 19일 투자자들에게 실망스러운 소식을 안겨줬다. 지난 분기 유례없이 형편없는 수익 보고서를 제출한 것이다...
  • 정부-한나라, 내년도 민생예산에 '우선순위'
    정부와 한나라당은 21일 '민생예산 당정협의회'를 구성해 내년도 예산안에 민생예산을 적극 편성키로 했다. 아울러 당정청은 올 하반기 거시 경제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물가안정에 두고 이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 2011 그리스도의교회 전국대회 열린다
    그리스도의교회 전국대회는 1980년부터 시작돼 2년마다 모이는 수련회로서, 목회자·장년·청년·학생·아동 모두가 참여해 각 파트별로 대회를 진행하고 또 전체가 함께 말씀을 듣고 기도함으로 그리스도의교회의 미래 청사진을 만들어나가는 대회다. 교회의 연대를 통해 일치와 화합을 도모하고, 성도들이 은혜를 받고 자부심을 고취하게 해 부흥의 원동력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