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근 목사 “링겔 맞으면서도 자신보다 교회 걱정”
    고(故) 하용조 목사의 소천 위로예배가 3일 오후 2시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조문객들로 예배당이 가득 찬 가운데 김창근 목사(무학교회)는 ‘아름다운 완주’(딤후 4:6~8)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신앙의 경주에 최선을 다하신 하 목사님처럼, 남은 자들도 바톤을 이어받아 면류관을 향해 달려갈 가는 삶을 살 것”을 강조했다...
  • 국회, '한상대 인사청문회' 개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4일 오전 한상대 검찰총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한 내정자의 자질과 역량, 도덕성 등을 검증한다...
  • 검도로 사랑 전파하는 박기철 사범
    경남 김해 진영검도관의 박기철 사범과 수련생들의 모습. 박기철 사범은 여러 해 동안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무료로 검도를 가르쳐 자립을 돕고 있다...
  • 체류신분 따지면서 목회 안하면 이민법 위반
    미국 내 가장 ‘자비가 없는’ 최악의 반이민법을 통과시킨 알라바마 주(州)의 법안 시행을 막기 위해 기독교 지도자들이 나섰다. 소송을 제기한 초교파적인 기독교 지도자들은 “이 법안이 기독교인으로서 하여금 그들의 신앙대로 사는 것을 막고 있으며, 하나님 말씀에도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 '바다분수 불꽃쇼'
    "한여름 밤 황홀한 물줄기와 불꽃 쇼는 무더위를 식히기에 충분했다." 지난 1일 밤 목포 평화광장 앞바다에서 펼쳐진 불꽃 쇼. 바다 분수, 불꽃, 레이저 빔이 어우러진 불꽃 쇼가 목포의 밤을 황홀하게 물들이고 있다...
  • 김연아 연간수입, 세계 女스포츠스타 중 8위(종합)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피겨 여왕' 김연아(21·고려대)가 지난 1년 동안 전 세계 여성 스포츠스타 중 여덟 번째로 많은 돈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2일 인터넷판에서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여성 스포츠스타 10명을 소개하면서 김연아를 여덟 번째로 올렸다...
  • 옥주현 "나가수 탈락은 새 출발점"
    "마음 고생이 많았던 만큼 큰 거름이 됐어요" 옥주현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안티팬들의 비난에 이은 그간의 사정을 설명했다. 3일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라운드 인터뷰에서 옥주현은 "나를 깎아 내리는 이야기, 나에 대한 좋지 않은 이야기들이 내게 분명 좋은 점으로 작용한 부분도 있어요. 상처만 줬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라고 밝혔다...
  • 김장호 금감원 부원장보 한강서 투신(종합2보)
    저축은행 비리 혐의로 기소된 김장호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3일 낮 한강에 투신했으나 즉시 출동한 한강 구조대의 도움으로 구조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김 부원장보는 이날 낮 12시30분께 서울 동작대교 남단에서 한강으로 뛰어내렸으나 행인의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한강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 방통위, 애플 위치정보보호 위반 과태료 부과
    방송통신위원회가 이용자 동의 없이 스마트폰 위치정보수집 한 애플코리아에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하고, 위치 정보를 이용자의 스마트폰에 암호화하지 않고 보관한 것에 대해 구글코리아에 시정명령을 내렸다. ..
  • 지경부 '향응 접대' 직원, 전원 보직해임
    지식경제부 직원 10여명이 산하기관으로부터 관행적으로 접대를 받아오다 국무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실에 적발됐다. 지경부는 이들을 전원 '보직해임'하고 중앙징계위에 엄중 문책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