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나우, 최전방 GOP 부대 방문
    (사)NGO해피나우는 13일 최전방 GOP부대인 15사단 승리전망대에서 감사예배를 열고, 북한 지역을 바라보며 통일한국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해피나우는 이날 15사단 수색대대에 제설용 송풍기 4대와 대용량 세탁기 2대, 식료품 등을 제공했다...
  • 러시아 극동지역 에너지 시장에 본격 진출
    오는 16일에서 22일까지 블라디보스톡, 하바롭스크, 사할린 등 극동의 주요 3개 거점도시에서 러시아 극동지역 주정부 및 기업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자원 및 건설협력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금번 설명회는 외교통상부, 주블라디보스톡총영사관, 극동지역 주정부가 공동주관으로 개최된다...
  • 캘리포니아 동성애 의무교육 반대 운동, 결국 무산
    미국 캘리포니아 공립학교 동성애 의무 교육을 저지하기 위한 주민발의안 추진이, 유효 서명 55만개를 확보하지 못해 결국 무산됐다. 제출 시한인 10일(이하 현지시각)까지 집계된 서명은 총 55만개가 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교회학교, 부장이 높은지 전도사가 높은지 그만 따지고…”
    ‘세상과 소통하는 교회교육’을 주제로 박원호 목사(주님의교회)가 맡았다. 박 목사는 “오늘날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는데, 이는 120년 넘게 존경받던 한국 기독교 역사에 있어 드문 현상”이라며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보단 자기 자신을 위해 더 헌신하고, 교회 성장에만 집착한 결과가 아닌가 한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