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과 통하길 거부한 기독음악 이래선 미래없다
    음악을 매개체로 세상과 소통하고, 이를 통해 복음을 직간접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시작된 CCM은 되려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기독일보가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분석한 결과 교회음악 부분 상위 50위곡 중 순수 CCM이라고 할 수 있는 곡들은 20~30% 정도에 불과했다. 이마저도 일반 가수들이 참여한 프로젝트 앨범에 수록된 곡 등을 제외하면 3~4곡 정도 밖에 남지 않는다...
  • <그래픽> 10.26 재보궐선거 결과
    10.26 재보궐선거 투표 결과 서울시장에서 야권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당선되고 11개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이 자당 후보를 낸 8곳 모두, 민주당은 2곳에서 당선자가 나왔다...
  • 양천구청장에 한나라당 추재엽
    27일 오전 한나라당 추재엽 양천구청장 후보가 서울 양천구 신정동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개표상황을 지켜보던 중 당선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
  • 서울시장에 박원순 당선…정치권 '빅뱅' 예고
    시민운동가 출신 무소속의 박원순 후보가 서울시의 새 수장이 됐다.내년 총선과 대선의 전초전으로 평가된 서울시장 선거 총력전에서 이른바 '시민후보'가 승리와 함께 정치권은 '빅뱅' 속 완전한 재편의 길로 내몰릴 전망이다.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 결과 박 후보가 53.40%를 획득해 46.21%를 얻은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를 이겼다...
  • 백인이 울먹이며 “킨들 e북 사려던 돈, 북 棄兒 줄래”
    백인 고등학생인 윌 제식군은 정 양에게 찾아와 울먹이면서 자신이 킨들 이북(eBook)을 사려고 모아놓은 200불을 기아에 허덕이는 북한 가정에게 젖염소 한마리를 보내기 위해 기증하겠다고 고백했다. 정 양은 현재 털사 지역뿐만 아니고 미국 전역에 있는 학교, 교회, 단체에 다니면서 북한 인권과 기아 현상에 대해 연설하며 모금할 계획이다...
  • 이만열, "교회 부패는 '자기신학' 없기 때문"
    "한국교회가 왜 이렇게 혼란스럽고 부패해 가고 있는가...과거 '토착화'를 고민할 때는 타 종교와의 유사성과 상이점에 천착해 그리스도교적인 주체성을 확립하려고 노력했지만, 그런 노력이 없는 지금은 '복음의 샤머니즘화'가 광신적으로 진전되고 있어도 이를 분간할 영성과 지성을 다 잃어 버렸다." ..
  • [전문] 교회언론회 논평 " 정신 나간 정치 발언, 종교 모독하다니"
    우리 사회가 기독교에 대한 모독이 극에 달하고 있다. 이번에는 찬송가를 이용해 기독교를 모욕하는 사건이 있었다. 지난 24일 딴지일보에서 제작하여 팟캐스트로 방송하는 ‘나는 꼼수다’에서 출연자들이 기독교의 찬송가를 정치적인 내용으로 개사(改辭)하여 불렀다. 이는 정치를 빙자하여 특정종교를 모독한 것으로, 얼빠진 행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