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한인목사회 제 45회 정기총회가 21일 오전 11시에 풍성한교회(박효우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장은 김영대 목사(라팔마한인연합감리교회 차세대 사역), 수석부회장은 김영모 목사(한미장로교회)가 각각 추대됐다. 원래 남가주한인목사회는 회장직과 수석부회장직 모두 투표를 해서 결정하는 것이 정관에 규정돼 있으나, 이번의 경우 회장, 수석부회장이 모두 단독 공천을 받았기에 총회에서 별도의 .. [속보]외규장각 도서 반환 기여한 박병선 박사 타계
병인양요 때 강화읍 성에서 프랑스군에게 약탈당한 외규장각 도서를 한국에 반환하는데 이바지한 박병선 박사(83)가 23일 새벽 타계했다... 뉴욕목사회, 김승희 회장-최예식 부회장 당선
김승희 목사는 당선 소감에서 “저를 믿고 뽑아 주셔서 감사하다”며 “제 이름을 적지 않았던 31명도 모두 껴안도록 하겠다. 목사회를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승희 목사는 “제 인생에 무엇이든 쉽게 되는 일이 없었다. 결혼도 정말 수많은 선을 보고서야 성공을 하게 됐다”며 다소 여유를 되찾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동성애 절친' 살해한 중학생, 21년형 언도
14살 때 캘리포니아의 옥스나드중학교에서 동성애 성향을 가진 친구의 뒤통수에 총격을 가해 살해한 브랜든 매키너리(당시 사진)가 21년형을 언도받았다... 무슬림들과 함께 한 감사주일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으로 아내를 잃었지만, 시련 가운데 나를 연단시키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지난 시간동안 아내와 함께 하나님을 알아가게 하신 축복에 감사하고, 지금은 하나님 한 분으로 충분하다는 고백을 하며 살게 하신 것에 또 감사합니다.”-부채 타할레레(인도네시아) .. 본회의장 '최루탄' 투척하는 민노당 김선동 의원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이 22일 오후 여당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강행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본회의장 발언대에 올라가 최루탄을 터뜨리고, 이어 의장석에 앉아 있던 정의화 국회부의장을 향해 취루가루를 뿌리고 있다... 미래 배우자를 찾기 위한 열쇠는 기도
세미나에서 박수웅 장로는 "인생에는 가장 중요한 세가지 만남이 있다. 첫째는 부모님과의 만남, 둘째는 하나님과의 만남, 그리고 셋째는 배우자의 만남"이라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대상이 누구인지, 자녀는 몇 명을 낳을 것인지 다 알고 계신다. 그래서 우리는 배우자를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해야 한다.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을 받지 못하면 그것은 내 정욕을 채우기 위해 기도한 것이다. 그래서 중요한 .. 흉상으로 돌아온 아들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1주기를 맞아 포항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연평도 포격도발 전사자 흉상 제막식에서 고(故) 서정우 하사의 유가족들이 동상을 어루만지며 흐느끼고 있다. .. 삶의 풍랑 속, 당신은 요나인가? 제자들인가?
홍 목사는 “배를 타고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배를 타고 가다가 풍랑을 만났다. 제자들 대부분이 어부였기 때문에 왠만한 파도는 남들보다 잘 견디는 사람들인데,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상황을 넘어섰기 때문에 그들은 예수님을 깨웠다. 그리고 예수님은 ‘네 믿음이 어디있느냐?’고 책망하신 후에 모든 상황을 정상으로 돌려놓으셨다”고 말했다.. 플러싱 가득 채우는 구세군 사랑의 종소리
구세군 자선냄비 플러싱 지역을 주관하고 있는 구세군뉴욕한인교회가 21일 시종식을 갖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갔다. 뉴욕 플러싱 지역은 7번 전철 종점의 Macy's 건너편과 유니온 한아름마트, 아씨 플라자 등에서 매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모금을 진행한다. .. 미주복음방송, 오픈하우스 통해 감사 전해
미주복음방송(사장 박신욱 목사)이 前 임직원과 후원자들을 대상으로 ‘오픈 하우스’ 행사를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개최했다.‘오픈 하우스’는 미주복음방송이 지난 시절 어렵게 방송사를 경영해 오는 가운데 새건물을 구입하고 지금까지 지키고 보호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전한다는 의미로, 前 임직원과 후원자들을 초청해 함께 회사 업무 현장을 돌아보며 감사의 마음을 주고 받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 [손인식 칼럼]누군 쉬는 것 좋은 줄 모르나요?!
워커홀릭이 되어서 일에 묶이는 면도 있지만, 사실은 지금 이 때가 몇 주일을 쉬다만 오기에는 상황이 저를 놓아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교회 목회는 목회대로 최선을 다하고, 그 대신 안식기간을 활용하여 밖에 일을 해야 하는 절박성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오늘의 한국 교회와 디아스포라 교회들을 생각하면 쉴 사이가 없습니다. 지금은 기독교가 엄청 당하는 때이고 크리스천들이 형편없이 두드려 맞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