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개발원조의 새로운 틀과 패러다임을 제시할 부산 세계개발원조총회가 30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공식 개막했다. 사상 최대의 국제원조회의로 평가되는 이번 총회의 개회식에는 이명박 대통령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 등 세계 160여개국의 정상ㆍ각료급 정부대표, 앙헬 구리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 등 70여개국 국제기구 대표, 의회ㆍ시민사회ㆍ학계 대표 등.. 李대통령 "국제사회, 공생발전 위해 협력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국제사회도 공생발전을 위해 모든 개발협력 파트너들이 뜻을 함께 하고 공동 과제를 꾸준히 실천해나가야 한다"면서 국제사회를 향해 국제 개발협력에서의 공생발전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 세계개발원조총회 개회식에서 환영사에서 "선진국과 개도국간 개발격차가 심화될 경우 인류의 공동번영에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말년 결혼식, 이색 화환에 네티즌 '폭소'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개발업체인 애니파크의 김홍규 대표가 웹툰 작가 이말년(27·본명 이병건)의 결혼식에 보낸 화환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인사]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30일 자회사를 포함한 2012년 임원인사를 발표, 차석용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이외 상무 신규선임 3명 반상우(생활용품 특수유통영업부문장), 이세훈(해외마케팅부문장), 이일갑(화장품 백화점영업부문장)을 발표했다. .. 김정남 게임중독은 '히키코모리' 벗어나기 위한 선택?
가수 김정남(38)이 남성듀오 '터보' 탈퇴 이후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다 게임중독에까지 빠졌었다는 충격고백을 했다. 29일 방송된 SBS 토크쇼 '강심장'에서 김정남은 "터보 활동 당시 하루에 스케줄이 기본 10개에서 많게는 17개까지 했었다. 심지어 하루에 비행기를 다섯 번이나 탔었다"며 인기 가수로서 소화할 수 밖에 없었던 가히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개했다... 수능성적표 배부, 대입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2012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의 성적표가 30일 오전 10시 전국 수험생에게 일제히 배부됐다. 하지만 이번 수능은 지난 수능보다 쉬웠지만 정부가 약속했던 영역별 만점자 비율 1%를 맞추지는 못하면서 수험생들의 혼란은 물론 이로인한 중상위권 학생들의 치열한 눈치작전이 예상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0차 총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총무 김영주 목사) 제60회 총회가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를 주제로 28일 오전 서울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새 회장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종훈 감독을 추대하는 한편, 신·구임원 교체 및 기독교한국루터회의 교회협 공식 가입 등을 진행했다. 이 밖에 연세대학교 정관 개정 문제 및 북한 어린이 돕기 등의 안건을 심의하.. S&P, BOA 등 美 주요 은행 신용등급 무더기 '강등'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29일(현지시간) 37개 미국 주요 은행들의 신용등급을 무더기 강등했다... 홈플러스, 12월 7일까지 고등어 초특가 판매
홈플러스는 12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125개 점포에서 고등어를 시중가보다 저렴한 마리당 1000원에 판매한다... 윤복희 “제 무대의 주인공은 언제나 주님입니다”
“나처럼 배우지 못하고 홀로 이 땅에 던져진 사람이 많을거야. 높고 낮은 언덕길을 힘들게 걸어가는 사람이 많을거야. 인생길을 외롭게 걸어가는 사람이 참 많을지도 몰라.”고 하용조 목사가 윤복희 간증 자서전을 내보라고 했을 때 망설이던 윤복희가 책을 집필하게 된 계기였다. .. 복음장로교회, “새성전에 더욱 많은 영혼 담자”
이날 김상덕 담임 목사는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요6:51-5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이 영이 임재해 계시는 이곳 성정을 사랑하고 아끼자.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구별된 이곳에서 주를 간절히 섬기자”며 “음식을 씹어 먹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내 안에 채우면 능력을 드러내는 삶을 살 수 있다. 내 안에 들어오신 성령께서 은혜를 .. 기독교문화대상에 소설가 김승옥,김갑식 기자 등 6인 선정
기독교문화예술원은 29일 제25회 기독교문화대상 수상자 분야별 6인을 선정했다. 분야별로는 문학 부문에 신앙 에세이 '내가 만난 하나님'을 쓴 소설가 김승옥씨가 뽑혔고, 방송언론 부문은 동아일보 김갑식 기자가 선정됐다. 또 음악 부문과 오페라 부문은 각각 테너 박주옥 씨와 테너 김성준 씨에게 돌아갔다. 연극 '빈방 있습니까'의 배우 박재련 씨는 연극 부문, 판소리 '사천가'의 소리꾼 이자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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