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 총기사고, 21세 일병 사망
    철원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일병이 총기 사고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오전 6시께 강원도 철원군 중동부전선 일반전초(GOP)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해 경계근무 중이던 H(21) 일병이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 울산자매 살인사건, 용의자 전국 공개수배
    울산 중부경찰서는 '자매 살인 사건'의 용의자를 23일부터 전국에 공개수배했다. 용의자 김모(27)씨는 지난 20일 오전 3시20분께 울산 중구 성남동의 2층 다세대 주택에 들어가 20대 자매 2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 美 연합감리교서 3번째 한인 감독 탄생
    美 연합감리교서 3번째 한인 감독 탄생
    지난 2005년까지 와싱톤한인교회를 섬기던 조영진 감리사가 버지니아연회 감독이 됐다. 그는 7월 18일부터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열린 미연합감리교(UMC) 동남부 지역 총회에서 당선돼, 교단 내에서 뉴욕연회 박정찬 감독, 북일리노이연회 정희수 감독에 이어 세번째 한인 감독이 됐다...
  • 정몽준 "새누리 경선 걱정..경선 다워야"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 출마를 포기한 정몽준 전 대표는 23일 "경선은 경선답게 하는 게 국민에 대한 도리인데 현재의 새누리당 경선 과정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 김명용 교수, 장신대 차기 총장으로 선임
    김명용 교수, 장신대 차기 총장으로 선임
    김명용 교수(60, 장신대 조직신학)가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 차기 총장으로 선임됐다. 23일 장신대 이사회에 따르면 지난 16일 이같이 결정됐으며, 김 교수는 9월 열리는 예장통합 제97회 총회에서 인준을 받고 4년간 총장직을 맡게 된다...
  • 찜통더위 분수대 아이들
    서울 첫 열대야 발생…올여름 무더위 9월까지 간다
    22일 올여름 들어 서울에서 첫 열대야가 발생하는 등 본격적으로 시작된 올해 무더위가 초가을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방된다. 특히 연중 가장 더운 시기인 8월 초순은 예년보다 더 덥고 중순부터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3일 발표한 '3개월 전망'을 통해 올해 여름 날씨를 다음과 같이 예측했다. 먼저 8월은 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이 많겠으며, ..
  • [민종기 칼럼]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
    [민종기 칼럼]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
    예수님은 역사의 주인공이시다. 역사(History)는 예수님 그분의 이야기(His story)이다. 이 역사의 중심되신 예수님은 신구약 성경의 공통 주인공이시다. 구약은 오실 예수님을 말씀하고 있고, 신약은 이미 오신 예수님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성경 전체가 다시 오실 예수님을 선포한다. 이 예수님에 대한 좋은 소식이 바로 복음이다. 복음은 복된 소식이며, 구원의 소식이다. 이 소식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