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민·남경필·원희룡 與 지도부 전격 사퇴
    한나라당 유승민, 남경필, 원희룡, 최고위원(왼쪽부터) 3인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각각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여당 선출직 최고위원 5인 중 3인의 사퇴는 '홍준표 체제' 붕괴를 의미하며 특히 내년 4·11 총선을 4개월여 앞둔 시점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운영은 물론 총선과 대선 판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 홍준표 "`안된다' 하면 흔쾌히 나가겠다"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7일 자신의 거취에 대해 "`대의원들이 직선으로 선출했기에 나가지 않겠다'는 그런 말을 하지 않겠다. 여러분이 `홍준표 안된다'고 하면 흔쾌히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모두발언을 통해 "여러분이 의논해 주면 여러분의 뜻에 따르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 조재진 결혼, 첼리스트와 백년가약
    축구 선수 조재진(30)이 한살 연하인 첼리스트와 내년 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2월 20일 서울 한 호텔에서 열리며 신혼여행은 발리로 예정됐다...
  • 갤럭시탭 10.1 '소비자만족도' 아이패드2 앞서
    국내 소비자들은 삼성전자 '갤럭시탭'을 애플 '아이패드2'보다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고장 부위별 애프터서비스(AS) 비용도 갤럭시탭이 최대 27만원가량 저렴했다. 녹색소비자연대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예산지원을 받아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태블릿 PC를 대상으로 품질 및 가격 비교 결과를 공개한 정보를 6일 공개했다...
  • '식인 바나나' 괴담, 모잠비크서 확산
    모잠비크 공화국에 '식인 바나나' 괴담이 돌아 바나나 산업이 큰 폭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현지 매체와 외신들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산 바나나를 먹으면 고열이 나고 살이 괴사해 죽는다"는 내용의 괴담이 인터넷과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통해 급격하게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 자선냄비 1억1000만원, 거리모금 사상 최고액
    정장차림의 60대 남성이 구세군 자선냄비에 1억1000만원짜리 수표를 모금해 화제다. 이 60대 남성이 기부한 금액은 1928년 첫선을 보인 구세군 거리 모금 83년 역사상 가장 큰 금액으로 알려졌다...
  • 최삼경 목사, 월경론 관련 반박문서도 이단설
    11월 24일자로 발표한 한기총에 대한 반박문에서 소위 예수가 마리아의 월경으로 잉태했다는 주장의 배경을 설명하면서 “본인을 ‘월경잉태론’자라고 한 점에 대하여”라는 제목 아래 “예수의 인성은 전적으로 마리아에게서 취하였지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신 것은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된 것이라고 말한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최 목사의 이 주장은 국민일보 11월 26일자 미션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