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1ㆍ15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 경선에 나선 후보가 돈봉투를 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경선주자가 영남권 지역위원장들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일자 민주통합당은 9일 오후 긴급최고위원회를 열어 자체 진상조사단을 구성, 10일 오전 1차 조사 결과를 최고위원회에 보고키로 했다... 獨 '교회의 날' 행사, 친환경 자원들로 진행된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에큐메니칼 개신교 모임인 교회의 날(The Kirchentag) 행사가 풍력 에너지와 태양열 에너지 등 친환경 에너지를 최대한 활용해 진행하기로 했다고 독일개신교협의회(EKD) 등의 주최측이 밝혔다. 1949년 교회 연합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독일 교회의 날’은 2년에 한 번 개최되며, 독일 성도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교인들이 모여 세계의 중요한 이슈들과 .. 송부근 목사 “북한 위해 목숨 걸고 선교해야”
송부근 목사(NK.C에바다선교회)는 지난해 9월 30일 외교통상부, 통일부, 국회, 주요언론사, 방송국 등에 긴급성명서를 발표했다. 중국 공안에 체포돼 북한으로 강제송환될 위기에 놓인 탈북자 35명을 위해서였다. 그는 13년째 탈북자들의 구출 및 인권 문제와 국제법상 난민지위 획득을 위하여 탈북난민보호운동본부의 사무처장직을 맡고 있으며 NK.C에바다 선교회를 운영해왔다... ‘한국교회 세계선교를 위해’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제22회 정기총회가 9일 오전 10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안디옥교회(담임 신화석 목사) 행신성전에서 개최됐다. .. KWMA 제22회 정기총회… “생명 바쳐 새 역사 열자”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대표회장 강승삼 목사, 사무총장 한정국 목사, 이하 KWMA) 제22회 정기총회가 9일 오전 10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안디옥교회(담임 신화석 목사) 행신성전에서 개최됐다. 총회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회무처리 순서로 진행됐다. 법인이사인 신동우 목사(산돌중앙교회)는 ‘참 제자의 길’이라는 주제의 개회예배 설교에서 “수많은 선교사들의 희생의 터 위에 서 있는 한국교회.. NCCK 성명 “KBS 수신료 인상에 반대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KBS의 수신료 인상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8일 발표했다.CCK는 "한나라당은 국회 문방위에서 여야 합의를 어기고 ‘KBS 수신료 인상 소위원회 설치 안’을 여당 단독으로 처리했다"면서 "KBS 수신료 인상 추진은 결국 제한된 광고 시장에서 KBS에 2000억 원의 수입(1000원 인상할 경우)을 보장해 주고 그만큼의 광고 시장을 종편에 허용.. 테러 급증 나이지리아… “교인들, 스스로 보호해야”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이 기독교인들에게 위협을 가하고 있는 가운데 현지 기독교계 지도자가 “기독교인들이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보코하람은 최근 무슬림 다수 거주지역인 북부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공격을 눈에 띄게 증가시켜 왔는데 37명의 사망자와 57명의 부상자를 낸 지난 성탄절 교회 연쇄 테러도 이같은 일련의 공격들에 해당한다. .. 선교사 파송 숫자, 기하성·인터콥 ‘대약진’
)한국세계선교협의회(대표회장 강승삼 목사, 사무총장 한정국 목사, 이하 KWMA)가 9일 열린 제22회 정기총회에서 한국 선교사 파송 현황을 발표했다. 조사는 KWMA 회원교단 및 선교·산하단체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23개 비회원교단과 70개의 비회원단체가 추가됐다. 조사에 따르면 2011년도 실제 파송선교사 수는 169개국 23,331명으로, 전년(22,014명)에 비해 1,317명 증가.. “돈·성·권력 멀리하려는 각오, 오히려 집착 낳아”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 전병금 목사)가 9일 오전 서울 화곡동 강남교회에서 제21차 열린대회마당 및 신년기도회를 가졌다. ‘목회자여, 영적 성찰을 통해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대화마당은 돈과 성(性), 교권 등과 관련한 문제로 윤리적 지탄의 대상이 된 한국교회 현실을 돌아보고 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제는 아버지가 '제자리' 찾아야 할 때"
"엄마가 있어서 좋다 나를 이뻐해주어서 / 냉장고가 있어 좋다 나에게 먹을 것을 주어서 / 강아지가 있어 좋다 나랑 놀아주어서 / 아빠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수년 전 TV방송의 한 예능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화제가 됐던 ‘아빠는 왜’란 제목의 초등학교 2학년생의 시(詩)다. 오늘날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글이다... 윤아 명예대사, "전통·현대 어우러진 중구 널리 홍보하겠다"
소녀시대 윤아가 중구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9일 오후 2시 윤아는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최창식 구청장에게 직접 위촉장을 받고 앞으로 1년 동안 관광특구인 명동·남대문·북창동·동대문패션타운 등 홍보 활동과 명소가꾸기 사업을 펼치며 외국인 관광객 등을 유치할 예정이다. .. 구제역 의심신고, 포항 한우서 증상 나타나
포항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들어와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인비리 한우 농장주 김모(69)씨는 한우 1마리가 콧등이 헐고 뒷발굽 염증, 뒷다리를 저는 등 증상을 보인다며 검진차 들린 공수의에게 문의했고 공수의는 포항시에 신고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