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 LA다저스 먹을까
    이랜드그룹이 최근 매물로 나온 미국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인수전에 나섰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가 작년 말 컨소시엄을 만들어 다저스 인수 의향서를 냈고 최근 인수 예비 후보군에 올랐다...
  • 서울시, 내달부터 버스·지하철 요금 '150원 인상'
    서울시가 5년 만에 처음으로 버스와 지하철 요금을 150원씩 올리기로 확정했다. 서울시는 30일 오후 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교통카드 요금 기준으로 지하철은 900원에서 1,050원으로 광역버스는 1,700원에서 1,850원으로 각각 150원씩 올리기로 결정했다. 다만 청소년과 어린이 요금은 동결했다...
  • 사진가들은 꼭 가고 싶어한다는 이 곳
    모든 사진 찍는 사람들이 꼭 한 번 가서 그 장면들을 사진기에 담아보고 싶어한다는 그곳. 아리조나주 북부와 유타주 남부지역에 걸쳐 펼쳐져 있는 Zion 국립공원, Antelope Canyon, Coyote Buttes North의 The Wave, Monument Valley, Arches 국립공원 그리고 Bryce 국립공원 등을 오랫동안 벼르던 끝에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다. 전경희, 박우철..
  • [민종기 칼럼] 요나서의 교훈
    요나는 ‘비둘기’라는 의미를 가진 이스라엘의 선지자입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전성기인 여로보암 2세 때에 니느웨에 가서 그 도시의 심각한 죄악을 지적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명령을 버렸습니다. 그는 북쪽의 앗시리아라는 나라의 수도 니느웨로 가지 않고, 욥바 항구에서 ‘다시스’, 지금의 서쪽 땅끝인 스페인으로 도망가려고 하였습니다. ..
  • [현순호 칼럼]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억울한 누명을 해명하거나 남 모르게 선행을 했다고 알릴 수도 없다. 그러나 산 사람은 죽은 사람에게 할 말이 너무도 많다. "아쉽다. 좀더 오래 살면서 선한 일들을 계속 했으면 우리 주위가 더 밝아지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될 수 있었을텐데"하며 애석해 한다...
  • [김세환 칼럼] 하나님 가문의 사람들
    메디치 가문은 르네상스 문화혁명을 주도한 실세이고 수많은 정치인, 종교인, 과학자 그리고 예술가들을 낳은 자랑스러운 유럽 최고의 명문 가문입니다. 당시에는 어떤 분야에서든지 메디치 가문의 관심과 인정을 받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었습니다. 인재를 사랑하고, 사람을 양성하는데 최대의 강점을 가지고 있던 메디치 가문이 후원하지 않았다면 미켈란젤로, 보티첼리, 마키아벨리 같은 예술의 ..
  • 노숙자들의 저녁 식사도 잊게 한 깜짝 공연
    지난 주일,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의 노숙자 섬김 현장에 화려한 궁중의상을 입은 '실버'들이 등장해 화려한 손놀림의 무용을 선보이자 저녁식사는 뒷전으로 밀려났다.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실버대학팀(담당 이귀중 목사) 25명이 미션 아가페 섬김 현장을 찾은 것이다. 환상적인 바이올린 연주에 맞춰 부르는 찬송가는 듣는 이들의 마음 속 깊이 주님의 손길을 남겼고, 합창에 이어 라인..
  • “숫자 느는 건 ‘성장’, ‘부흥’은 생명이 들어오는 것”
    이화여대 신대원 강단에 감리교 목사가 강사로 올라왔다. 첫 강의. 목회학 수업이었다. 한 학생이 손을 들어 질문했다. “목사님, 막걸리로 성만찬 해도 됩니까?” 일순 침묵과 함께 긴장감이 흘렀다. 당돌한 학생의 짓궂은 질문이었다.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지, 학생들의 시선이 쏠렸다. “학생, 사치 떨지 말아요.” 그의 눈빛은 흔들리지 않았다. “한국교회가 지금 그렇게 한가한 때인가요? 교회가 ..
  • [백순 장로의 순종의 삶 시리즈 2] 경제 위기와 하나님의 심판
    아직도 우리 삶에 어려움을 주고 있는 2008년의 재정경제위기는 심각한 국민경제의 혼란을 가져왔습니다. 뉴욕주식시장의 다우죤스산업평균지수를 2007년 9월 14,165에서 2009년 3월 6,547로 -53.8%나 폭락시켰으며, 2009년 15.4 Million(10%)명의 실업자를 배출하였습니다. 그리고 2009년과 2011년사이 포클로저된 주택이 9백만에 다다르고 주택값이 -40%이상 폭..
  • 20돌 맞은 솔즈베리한인장로교회, 풍성한 행사 계획
    솔즈베리한인장로교회(담임 김동영 목사)가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1월 13일에는 기념음악회를 개최했고, 1월 15일에는 창립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며 1명의 장로, 7명의 안수집사를 안수했다. 특히 이날에는 그동안 교우들이 모은 개인적 자료와 기도문, 교회 역사자료를 모아 타임캡슐을 제작했다. 이 타임캡슐은 창립 40주년이 되는 2032년 1월 셋째주에..
  • 뉴스피릿무브먼트, 본격적 사역 전개 알려
    남가주빛내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박용덕 목사는 지난 24일 오전 10시 뉴스피릿무브먼트 포럼 및 기도회를 열고 미주 지역의 영적 침체와 타락 문제를 집중 조명하는 한편, 한인교회들의 참여를 구했다. 뉴스피릿무브먼트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령으로 사람을 깨우고 가정을 변화시키고 사회와 나라와 열방을 성령의 시대로 만들어 가자는 운동이다. 이는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성경회복운동과 성령 충만한 세계..
  • 뉴욕교협, 뉴욕시에 공립학교 예배 촉구 1만명 서명 전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가 공립학교에서 교회가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촉구하는 1만 명의 서명을 27일 뉴욕시에 전달했다. 이날 양승호 회장, 이희선 총무, 현영갑 서기 등 뉴욕교협 임원들은 카브레라 의원실 보좌관과 함께 맨하탄 뉴욕시청을 찾아 한인 4천 명 서명을 포함해 총 1만 명의 서명용지를 시장실과 시의장실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