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막말 방송'으로 논란의 주인공이었던 민주통합동 노원갑 김용민 후보가 결국 낙선했다... 
"기독당, 수고하셨습니다"
세번째로 총선에 도전했던 기독자유민주당(대표 김충립, 이하 기독당)이 이번에도 국회의원 배출에 실패했다. 기독당은 정당별 비례대표 투표에서 약 1.2%의 지지율을 얻었다. 이는 제18대 총선에서의 2.59%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로, 2%에도 미치지 못해 정당법에 따라 강제 해산당하게 됐다... 
"기독당, 이번에는 원내 진출이?"
세번째로 총선에 도전했던 기독자유민주당(대표 김충립, 이하 기독당)이 이번에도 국회의원 배출에 실패했다. 기독당은 정당별 비례대표 투표에서 약 1.2%의 지지율을 얻었다. 이는 제18대 총선에서의 2.59%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인도네시아, 8.6 초대형 지진에 쓰나미 경보
인도네시아 서부 아체주 해상에서 11일 오후 5시 38분(한국시각) 리히터 규모 8.6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8.1의 여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 
기독당 원내 진입 실패, 지지율 1.2%
기독자유민주당(대표 김충립, 이하 기독당)의 제19대 국회의원 배출이 좌절됐다. 기독당은 이번 선거에서 원내 진입에 필요한 3%에 크게 못 미친 1.2% 지지율을 얻었다. 이는 모든 정당 중 새누리당-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자유선진당에 이어 5위, 군소정당들 중 1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與野 중진 잇단 '낙선' 고배
11일 치뤄진 제 19대 총선에서 여·야 중진의원 상당수가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새누리당에선 친박(친박근혜)계 6선 중진인 홍사덕(서울 종로) 의원을 비롯해 당 대표를 지낸 홍준표(서울 동대문을), 당 사무총장 출신인 권영세(서울 영등포을), 5선 고지를 노렸던 김영선(경기 일산서구), 4선 도전에 나섰던 전재희(경기 광명을) 의원 등이 모두 주민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與 수도권 이남 석권..野 서울 탈환
극도의 혼전속에 치러진 4ㆍ11총선에서 민주통합당과 통합민주당의 야권연대가 서울을 `탈환'했다. 서울에서 밀려난 새누리당은 지지기반이 약했던 충청권과 강원에서 대승하며 중원으로 영토를 넓혔다. 야권의 강력한 도전을 받았던 텃밭 영남도 지켜내면서 호남을 제외하고 수도권 이남을 석권했다... "역시 선거 여왕"..수렁속 새누리 살려낸 박근혜
"선거의 여왕 박근혜가 부활했다." 새누리당 박근혜 중앙선대위원장이 진두지휘한 4ㆍ11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전체 300석의 의석 중 과반에 가까운 150석에 육박하며 원내1당을 유지했다... 
새누리당 단독과반 확보 '승리'…수도권 내주고 강원·충청 얻어
새누리당이 4·11 총선에서 당초 예상을 뒤엎으면서 사실상 선거에서 승리했다. 12일 오전 2시 10분 현재 98.9%의 개표가 진행된 새누리당이 새누리당은 지역구 127석과 비례대표 25석을 얻어 총 152석을 얻을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과반을 1석 웃도는 1당이자 단독과반을 차지하는 것이다. 민주통합당은 지역구 106석과 비례대표 21석을 합해 총 127석, 통합진보당은 13석, 자유선.. 
'지역 일꾼 누가 될까?'
제19대 국회의원선거가 끝난 11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세계 51개 도시서 '탈북자 북송 반대' 시위 열려
미국 주요 도시를 비롯해 세계 51개 도시의 중국 공관 앞에서 일제히 중국의 탈북자 북송에 대한 반대 시위가 열렸다. 각국 현지시각으로 10일 낮 12시에 맞춰 열린 이번 시위는 '북한 자유를 위한 한인교회연합(KCC)'의 손인식 목사 등이 중심이 된 '해외 300인 목사단'이 마련했다... 
北, 김정은 노동당 1비서 추대
북한 노동당이 11일 평양에서 제4차 당대표자회를 열어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을 당 제1비서로 추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당대표자회에서는 지난해 12월17일 사망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영원한 총비서'로 추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