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을 기다리는 초등학생 팬의 일기 내용이 24일 김태호 PD의 트위터를 통해 알려져 훈훈한 웃음을 주고 있다... 한라산 24년만에 산불 발생…1.6 ha 피해
1988년 이후 한라산에 처음 산불이 발생해 산림 1.6ha를 태웠다. 제주도소방방재본부 등은 24일 오전 11시53분쯤 해발 1400m 사제비동산 음수대에서 산불이 시작돼 조릿대와 야초지 1.6ha를 태우고 약 1시간40여분만에 진화됐다고 전했다... 미국 광우병, 정부 검역 중단 여부 검토
미국에서 24일(현지시간) 광우병 소가 발견된데 이어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검역 중단을 검토 중이다... 생계형 명품녀, "스스로 자신 없으면 명품 입어도 보세"
1년에 1억 가량의 명품을 구입했지만 사업 실패로 명품을 팔아 빚을 갚은 '생계형 명품녀'가 24일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IHO 총회, '동해 병기' 25일 논의 재개
동해의 국제명칭을 결정하는 국제수로기구(IHO) 회의가 열리면서 동해 표기의 국제 표준 획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제표준 해도집 개정과 관련해 이 문제는 2002년 이후 벌써 세 차례나 IHO 총회의 의제로 올라 이번만큼은 결론을 내야 한다는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 IHO로서도 동해 표기 분쟁에 발목이 잡혀 1953년 3판 발행 이후 후속판을 못 내고 있는 국제표준 해도집 '해양과 .. 미국 광우병, 6년만에 처음 확인
미국에서 광우병으로 확인된 젖소가 6년 만에 발견됐다고 미 농무부가 24일(현지시각) 발표했다. 미 농무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의 한 농가에서 키우던 젖소가 광우병인 '소 해면상 뇌증'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지아 사과요청, 사과 미흡하면 법적대응 검토
배우 이지아의 사진을 잘못 사용한 대만언론에 이지아측이 공식 사과를 요청했다. 12일 대만의 일간지 연합보는 "보시라이 전 중국 충칭시 당서기가 다롄시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지역TV 아나운서 장웨이제와 염문설이 있었다"고 보도하며 이지아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국 축구, 올림픽 본선 8강행 '청신호'…멕시코·스위스·가봉 한 조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런던 올림픽 본선 8강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한국은 24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본선 조 추첨에서 리그 전 상대로 B조로 묶인 멕시코, 스위스, 가봉 등 세 나라와 8강행을 다투게 됐다... 
본회의 취소..몸싸움방지법ㆍ민생법안 무산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24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국회 몸싸움 방지를 위한 국회법 개정안과 함께 각종 민생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몸싸움 방지법'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본회의 자체를 열지 못했다... 
강남구에 첫 '노인전문병원' 들어선다
강남구에 첫 노인전문병원이 들어선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7일 오후3시 세곡동 강남 어르신행복타운 부지에서 주요 인사 및 지역 주민 약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강남구 노인전문병원’ 기공식을 갖는다고 24일 밝혔다... 
네네치킨,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근절 위한 공동협약체결
혜인식품의 치킨브랜드 네네치킨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보호연맹이 주관하는 ‘2012 청소년유해약물 예방캠페인에 참여, 23일 공동협약식을 가졌다... 
동방신기 1000억, 일본 공연 26회 전회 매진
동방신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월 18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시작해 나고야, 후쿠오카, 니이카타, 삿포로, 히로시마, 후쿠이, 히로시마, 사이타마 등을 97일간 대장정 투어하며 약 1000억원 매출, 55만명의 인원을 동원하고 26회 공연은 전회 매진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