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워싱턴호 조기경보기
    부산 입항한 조지워싱턴호 '조기경보기'
    27일 해군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9만7천t) 비행갑판에 조기경보기인 E-2C(호크아이 2000)가 세워져 있다. 비행갑판 길이 360m, 너비 92m 규모의 항모 조지 워싱턴호는 미 해군의 최신예 슈퍼호넷(F/A-18E/F)과 호넷(F/A-18A/C) 전폭기 등 60여대의 항공기를 탑재하고 있다...
  • 인천공항 매각강행, 국민 반대 여론 거세
    인천공항 매각을 위한 법 개정안을 정부가 이번 국회에 올리기로 해 논란이 일고있다. 기획재정부는 26일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 추진실적 점검 및 향휴 계획' 자료에서 인천공항 지분 매각, 가스산업 경쟁 도입, 전기안전공사 기능조정안 등을 추진하기 위해 19대 국회에 법 개정안을 다시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 '탈북난민 북한구원 한국교회연합' 창립
    탈북자 인권 바닥‥난민인권보호 시급
    탈북자 강제 북송 반대 및 북한인권법 제정을 촉구하며 한국교회들이 연합기구를 창립했다.‘탈북난민 북한구원 한국교회연합(이하 탈북연)’이 26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대표회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담임)와 사무총장 김충립 목사를 각각 추대했다...
  • 애리조나 이민법 위헌 판결, 오바마 웃었다
    미국 애리조나주의 이민법에 대한 미 연방대법원의 위헌 결정으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중남미 출신 히스패닉 유권자들의 표를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연방대법원은 25일 미국의 히스패닉 유권자들이 반대했던 애리조나주의 이민법 중 문제가 됐던 4개 조항 중 3개 조항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렸다...
  • 일본극우파 스즈키 노부유키 막말
    [단독] '말뚝테러' 스즈키, 이번엔 '위안부에겐 몽둥이가 약' 막말
    위안부 소녀상을 대상으로 '말뚝테러'를 자행한 극우파 일본인이 이번엔 '위안부상에 몽둥이가 약'이라고 말해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9일 위안부 소녀상을 '추군매춘부상'(追軍売春婦像, '종군위안부상'이 옳은 표현임)라 부르며 독도의 일본 영유권을 주장하는 말뚝을 설치한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鈴木信行·47)는 24일 자신의 불로그에 '한국 김포공항 반일관제(反日官製) 시위풍경'이란 글을 올렸..
  • 일본 극우파 정치인 스즈키 노부유키 '말뚝 테러'
    '우리가 매춘부라고?' 위안부 할머니, '말뚝테러' 법적대응
    일본 극우단체 회원의 '말뚝테러'와 관련해 위안부 할머니들이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19일 위안부 소녀상을 추군매춘부상(追軍売春婦像, 군대를 상대로 매춘을 했다는 뜻)라고 부르고 말뚝을 설치한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鈴木信行·47)에 대해, 위안부 할머니 후원시설인 '나눔의 집'은 27일 "이용수 할머니와 국제평화인권센터, 대구시민모임 등과 함께 스즈키 노부유키에 대해 법적 대응..
  • 리복, 가수 박진영과 하반기 캠페인 펼친다
    리복, 가수 박진영과 하반기 캠페인 펼친다
    스포츠브랜드 리복과 가수 박진영이 파트너십을 맺고 올 하반기 클래식 캠페인을 진행한다. 리복과 박진영은 26일 오후, 서울 레스모아 강남 매장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박진영과의 콜레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클래식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2012년 하반기 새로운 클래식 캠페인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