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올림픽 개막식
    '17일간의 세계인의 축제' 런던올림픽 화려한 개막
    4년을 기다려온 지구촌 최대 스포츠축제인 제30회 런던하계올림픽이 27일 오후 9시(현지시간) 영국 런던 북동부 리밸리의 올림픽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렸다. 앞서 1908년(제4회), 1948년(제14회)에 이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역사상 최초로 세 번이나 올림픽을 개최한 도시가 된 런던의 밤은 그야말로 화려했다. 개막식 행사는 아카데미 8개 부문 수상작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연출한 대니..
  • 2012 K-POP star 엔터테인 아트쇼
    폭염 피해서 K-POP 스타 보러 갈까?
    일주일 넘게 폭염이 계속되면서 피서(避暑)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한 재미있고 다양한 전시, 공연들이 준비됐다. 설레는 여름방학,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몇 가지 특별한 전시, 공연 작품들을 소개한다...
  • <KWMC> 강승삼 KWMA 회장이 말하는 최고 선교전략은?
    강승삼 KWMA 회장이 말하는 최고 선교전략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회장인 강승삼 목사가 말하는 최고의 선교전략은 무엇일까? 26일(목, 현지시간)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사무총장 고석희 목사, KWMC)에서 주제 강연한 그는 “최고 선교 전략은 사랑”이라고 말했다...
  • <KWMC> 로렌 커닝햄 목사 “북한에 성경 보내야”
    로렌 커닝햄 목사 “북한에 성경 보내야”
    로렌 커닝햄 목사(YWAM 총재)가 지난 26일(목)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 초청돼 ‘나를 보내소서’를 주제로 설교하면서 “북한이 개방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북한에 성경을 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 강기갑,통합진보당
    `출구 없는' 통합진보당..1천명 이상 탈당
    이석기 김재연 의원의 제명안 부결 이후 통합진보당이 격랑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당 지도부는 잇따라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고개를 숙였지만 `정신적 공황 상태'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27일 하루에만 1천명 이상의 당원이 탈당 의사를 표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당의 존립 기반이 뿌리째 흔들리는 모양새다...
  • <KWMC> 폐회 하루 앞둔 저녁집회 헌신예배 드려
    폐회 하루 앞둔 저녁집회 헌신예배 드려
    26일(목, 현지시간) KWMC 마지막 저녁 집회가 오후 8시 에드먼 메모리얼 채플에서 열렸다. 로렌 커닝햄 목사(YWAM 총재)가 '나를 보내소서'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이후 헌신 혹은 재헌신으로의 부르심에 강단으로 많은 한인들이 나와 뜨겁게 기도했다. 헌신자들에게 선교협의회 관계자들이 안수하며 축복했으며, 마지막날인 27일(금) 폐회예배는 GKYM 청년들과 연합으로 '파송예배'로 드려진..
  • <KWMC> "한인 미국화 제일 뒤떨어져. 한인교회 책임있나?&qu
    "한인 미국화 제일 뒤떨어져. 한인교회 책임있나?"
    주예수교회 담임이자 KWMC 공동의장인 배현찬 목사가 27일(목) 오후 11시 30분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의 사회봉사’를 주제로 강연했다. 한인교회의 사회 책임 문제를 다루며 배 목사는 “다인종을 섬길 사명이 한인교회에 있다”는 자각을 심어주었다...
  • <KWMC>북한 위해 한끼 금식, 식대는 탈북자에게
    북한 위해 한끼 금식, 식대는 탈북자에게
    한인세계선교대회(KWMC) 넷째날인 26일(목, 현지시간) 참석자 전원이 북한을 위해 아침 금식 기도를 했다. 고석희 사무총장은 “여러분이 금식하시는 아침 식대가 탈북 청소년들과 아이티 지원금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을 위한 오전 금식은 KWMC 가 첫 시작부터 꾸준히 해 온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