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CONfideDENCE’ 필름 앤 워십
    영화 ‘컨피던스’ 관람 후 설교… 600명 기독청년 신앙 결단
    기독 영화 CONfideDENCE를 주제로 열린 '영화예배'를 통해 600여 명의 기독청년들이 자신의 신앙을 되돌아보고 '담대한 믿음'을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일, 선교단체 케어코너즈(대표 이보람 목사)가 서울 사랑의교회 사랑아트채플에서 'Film & Worship'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은 영화 CONfideDENCE를 함께 관람한 뒤 영화의 메시지를 주제로 한 설교와 기도로 ..
  • 교회의 시간
    <3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영, 성령을 받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권능이 임합니다. 어떤 권능이 임하나요? 주저앉아 있던 자리에서 일어설 수 있는 권능을 받습니다. 보지 못하던 것을 볼 수 있는 권능을 받습니다. 듣지 못하던 것을 들을 수 있는 권능을 받습니다. 전에는 아무것도 듣지 못했습니다. 들리는 소리라고는 그저 허무한 숨소리들,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인생 별것 있나” 하는 것이, 우리가 내심 품고..
  • 겨자씨선교회 한신대학교에 장학금 기부
    겨자씨선교회, 한신대에 장학금 기부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10일 겨자씨선교회(회장 문홍근 목사)로부터 ‘유재천 목사-겨자씨선교회 장학기금’ 명목으로 3천8백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겨자씨선교회 전 회장 윤홍성 목사가 선교회에 전달한 장학금으로, 기존에 조성된 6천3백여만 원과 합쳐져 장학기금 총액이 1억1백만 원에 이르렀다. ‘유재천 목사-겨자씨선교회 장학기금’은 고 유재천 목사가 생전에 보여..
  • 하다쉬뮤직
    홀라이프워십 ‘You Are’, 하다쉬뮤직·빅콰이어의 피쳐링으로 재탄생
    홀라이프워십의 'You Are'가 이번에는 하다쉬뮤직과 빅콰이어를 만나 풍성한 버전으로 재탄생됐다. 하다쉬뮤직과 빅콰이어가 피쳐링한 'You Are'는 기존의 버전과는 달리 거대한 합창이 더해져 더욱 깊은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 홀라이프워십은 "이 찬양을 통해 새신자들에게는 하나님을 향한 첫걸음이, 믿음의 다음 세대에게는 예배의 뜨거운 고백이 되기를 바란다"며 곡 발표 소식을 전했다. 이..
  • 김지연 약사
    장신대, 교계 대표적 성가치관 강사 교체 논란
    일부 학생들이 채플에서 동성애 등을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을 들고 사진을 찍어 논란이 됐던 장로회신학대학교가 이번엔 교계의 대표적 성경적 성가치관 교육 강사 초청을 갑자기 취소해 논란이 되고 있다. 매학기 한 차례, 일정 기간 신학대학원 신앙사경회를 개최하는 장신대는 오는 26~28일 봄신앙사경회를 앞두고 김지연 약사(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를 27일에 있을 선택특강 강사로 초청했다. 그런데 특..
  • 하보우만의 약속
    영화 <하보우만의 약속>, 크라우드 펀딩 오픈한다
    4월 개봉을 앞둔 이장호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하보우만의 약속>이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 오픈을 예고했다.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을 중심으로 ‘20세기 대한민국의 기적’에 관한 영화인 <하보우만의 약속>은 그간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으로만 바라봤던 이장호 감독이 자신의 과거에 대한 반성과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존경을 담은 작품이다...
  • Jime Kawasi의 남편은 2024년 5월 4일 인도 차티스가르 주 바스타르 지구에서 살해당했다. ⓒMSN
    인도에서 반기독교 사건 증가… 조직적 박해 심화
    2024년 한 해 동안 인도에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폭력과 차별 사건이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총 640건이 보고되었다고 인도복음연맹(Evangelical Fellowship of India, EFI) 종교자유위원회(EFIRLC)가 발표했다. 이 수치는 2023년 601건에서 증가한 것이며, 2014년 기록된 147건과 비교하면..
  • 조선시대 면신례를 그린 그림
    [다음세대를 살리자] ‘왕따’라는 용어의 시작과 ‘왕따’ 연구의 변화
    언제부터인가 ‘왕따(Wang-ta, 집단 따돌림)’라는 단어는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듣고 거리낌 없이 사용하는 용어가 되었다. 친구들 간에, 직장 동료들 간에, 혹은 가정에서조차 미워하는 사람을 그 집단에서 소외시킨다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이 ‘왕따’라는 용어는 언제부터 사용하게 된..
  • [사설] ‘민감국가’ 지정, 책임소재나 따질 때인가
    미국 에너지부가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게 뒤늦게 알려지면서 정부의 늦장 대응에 대한 비판과 함께 한·미 관계에 새로운 변수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바이든 정부 말기에 전통적인 우방국인 우리나라를 아무런 예고도 없이 리스트에 올려놓았다는 사실이 더 충격적이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민주당, 윤 대통령 탄핵심판 지연에 강경 대응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예상보다 지연되면서 더불어민주당이 강경 대응에 나섰다. ‘줄탄핵’ 논란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미루는 한편,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경제부총리 탄핵소추안을 추진하고 김건희 여사 관련 상설특검법을 통과시키는 등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 한덕수 국무총리
    헌법재판소, 한덕수 총리 탄핵심판 선고 먼저 결정
    일각에서는 윤 대통령의 파면이 이미 결정된 상황에서 헌재가 조기 대선을 관리할 대통령 권한대행의 직무 정지 문제를 먼저 정리하려 한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반면, 윤 대통령에 대한 결론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결론이 난 사건부터 선고하는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